22일 오후 시드니 서부에서 발생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에서 4명을 구출하기 위해 유압 공구가 사용된 후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오전 11시 50분경 웨더힐 파크의 데이비드 로드 근처에 있는 위드미어 로드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에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소방구조대는 성명을 통해 시멘트 믹서가 차량 2대와 팬택 트럭과 충돌한 뒤 옆으로 뒤집혔다고 밝혔다.

“기술 구조 소방관들은 팬택에 불이 난 후 두 명의 탑승자를 구하기 위해 플랫폼에 전문 장비를 두고 신속하게 작업했습니다.”

NSW 경찰은 팬택 트럭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리버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팬택 트럭의 20대 후반 남성 운전자와 아우디의 19세 여성 운전자가 의무 검사를 위해 페어필드(Fairfield)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A cement mixer collided with two cars and a pantech truck and then flipped onto its side. (Fire and Rescue NSW)
A cement mixer collided with two cars and a pantech truck and then flipped onto its side. (Fire and Rescue NSW)

포드 유틸리티 트럭의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고 웨스트미드 병원으로 옮겨졌다.
웨더힐 공원의 와이드미어 로드와 프로스펙트 하이웨이는 오후 9시가 지난 시간에도 양방향으로 차선이 막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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