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그때의 추억을 남겨주기때문에 먹는것 보다도 남는 것은 사진이라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항상 사진찍기를 가까이 하지 않은 사람일 수록 사진 앞에서 얼어있어서 항상 같은 포즈로 굳어있기 십상인데,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패션 포토그래퍼 Bonnie Rodriguez는 자신의 포즈 노하우를 인스타에 전수하였다.

사진앞에서의 당당함, 편안함은 모델을 포토제닉으로 만들어준다.
그녀의 카메라 앞에서 많은 모델들이 겁을 먹지만, 그렇지 않은 모델과의 촬영은 항상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고 말한다.

카메라 렌즈를 약간 올려다 보는 것이 좀 더 편안하고 순수해보인다. Bonnie RZM

 

그녀는 학생시절 숙제 중 하나가 ‘자화상’이었는데, 그 과제는 그녀에게 사진을 찍는것에 있어서 자신감을 갖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고, 그녀는 모두가 사진을 찍을 때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팁을 작성하기 시작한다.

 

얼굴을 렌즈에 모두 비추지 않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몸을 삼각형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사진작가인 본인이 스스로 사진을 처음 찍었을 때 수줍음과 불편함을 느꼈다고 말하면서, 본인과 같은 직업의 사람들은 카메라 앞에 있는 것이 얼마나 어색할 수 있는지를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손이 어색하다면 무엇이라도 잡는 것이 더 좋다

그녀는 3년전부터 포즈 팁을 인스타그램에 기재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688k 팔로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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