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증(Mania)

조증 환자는 흥분되어 있고 이야기가 많으며 과잉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대체로 기분이 고양되어 있으나 사소한 일에 분노를 일으키고 과격한 행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감정의 기복이 심해 웃다가 짜증을 내고 우울해질 수도 있습니다.목소리가 크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정상적인 소통이 어려울 정도로 끼어 듭니다.망상이나 환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조울증이라고 알려져 있는 마음의 병을 정신과에서는 양극성 장애라는 병명으로 부릅니다. 양극성 장애는 기분, 에너지, 생각과 행동에 극단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특징으로, 치료가 가능한 병입니다.

양극성 장애를 조울증이라고 하는 이유는 조증과 우울증의 양 극단 사이에서 기분이 변화하는 특징적인 증상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분 변화는 수시간, 수주 또는 수개월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우울증처럼 흔하지는 않지만, 전인구의 1% 정도는 평생에 한번 양극성 장애를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울증은 대개 청소년기 말에 병이 생겨 우울증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아동기나 노년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조울증 발생률은 차이가 거의 없지만, 남자는 주로 조증의 형태로, 여자는 주로 우울증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실은 신을 기리고 노여움을 멎게하고 기쁘게 합니다.
시드니한의원은 동의보감에의한 진단과 처방을 합니다.

[출처]생긴대로 병이 온다


조규호 시드니한의원 원장 | haniwon.com.au
896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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