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1 명당의 위치 이마를 천정(天庭)이라고 하는데 심(心)에 소속시키고 턱은 지각(地閣)이라고 하는데 신(腎)에 소속시키고 코는 얼굴 한가운데 있으므로 비(脾)에 소속시키고 왼쪽 뺨은 간(肝)에 소속시키며 오른쪽 뺨은 폐(肺)에 소속시켰다. 이것이 얼굴에 있는 5장에 해당한 부위인데 그 곳의 빛을 보고 어느 장기의 병이...
두풍증(頭風證) 두풍증은 특히 여자들에게 많이 옵니다. 두풍증은 원래 담음(痰飮)이 있거나 목욕하다가 한사를 받거나 바람받이에 오랫동안 누워 있어서 머리와 목덜미에 풍사가 침범하게 되면 생기는데 이때에는 목에서부터 귀, 눈, 입, 코, 이마까지가 마비되어 감각이 없다. 또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우며 머리의 피부가 뻣뻣해서 감각을...
머리   머리는 천곡으로서 신을 간직하고 있다   곡(谷)이라는 것은 천곡(天谷)을 말하며 신(神)이란 것은 몸의 원신(元神)을 말한다.   천곡(天谷) : 뇌의 중심부를 말한다.   원신(元神) : 뇌 속에 있어서 일신(一身)을 주재하는 작용 또는 그것을 맡은 기관을 말한다. 천곡에는 만물을 내는 조화가 있고 공허하다. 지곡(地谷)에는 만물과 산천이...
변비 인체는 정혈이 충만해야만 건강을 잘 유지합니다. 노인이 변비가 있으면 변비를 우선 치료해야 합니다.소아도 변비가 있으면 성장에 필요한 호르몬이나 혈이 부족하다고 보고 다른 증상보다 먼저 치료해야 합니다. 변비의 원인을 동의보감에서는 음식이나 노화로 음이 부족하여 변비가 온다고 봤습니다. 동의보감을 보겠습니다. 신장은 오액을 주관한다.진액으로 적셔주면 대변이...
대변(大便) 대변은 수곡의 찌꺼기 입니다. 대변이 만들어지는 경위  『난경(難經)』에 “대장과 소장이 이어지는 곳을 난문( 門)이라고 한다. 음식은 위(胃)에서 소화되어 위(胃)의 아랫구멍으로 나가 소장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소장의 아랫부분에서 맑고 흐린 것이 갈라져서 수액(水液)은 방광에 들어가서 오줌이 되고 찌꺼기는 대장으로 들어가서 대변이 된다. 이와...
소변이 잘안나오면 고혈압으로 갑니다. 하수구가 막혔는데 어디에선가 터지겠죠! ‘소변’ 문(門)에서는 오줌이 만들어지는 이치와 오줌이 잘 나오지 않는 병, 오줌이 저절로 흐르는 병, 오줌이 방울방울져서 나오는 임병(淋病) 등 오줌과 관련된 병을 망라합니다. 소변원위(小便原委) 음식물은 위(胃)에서 소화되어 대장으로 내려가면서 하초의 작용을 받는데, 이때 여과되어...
九蟲 아홉 가지 충 모든 충은 다 음식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비린 회나 날것, 찬 것을 지나치게 먹음으로써 적積이 되고, 이 적이 오래되어 열이 생기면 습열濕熱이 훈증하게 되고 담痰과 어혈이 응결되어 오행의 기가 변화함에 따라 여러 가지 괴상한 모양이 되는데, 그...
赤白帶下 적백대하 비병이 신腎으로 전해져 생긴 병을 산가疝瘕라고 하는데, 아랫배에 열이 뭉쳐 아프고 허연 것이 나온다. 고蠱라고도 한다. 왕빙의 주에서는 "허연 것이 나온다는 것은 오줌에 허연 액체가 섞여나온다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대게 허연 대하帶下나 백탁白濁 같은 것이다.『내경』 ○ 뻘건 대하는 열이 소장으로 들어간...
월경 月候不調 월경이 고르지 못한 것 부인의 월경 양이 전과 같지 않게 적은 것은 무엇 때문인가?  스승께서는 "일찍이 설사를 하였는데 땀을 많이 내거나 오줌을 많이 나가게 하여 진액이 없어졌기 때문에 월경의 양이 적어진 것이다. 월경의 양이 전보다 많으면 매우 피곤해지는데, 대변보기가...
胞 포 포胞는  좁은 의미에서는 자궁이나 생식기관을 말합니다. 胞形象 포의 형상 포胞는 적궁이라고도 하고, 단전이라고도 하며, 명문이라고도 한다. 남자는 정精을 저장하여 기르고, 부인은 포胞를 달고 있어서 자식을 갖는데, 모두 낳고 기르는 근본이 된다. 포는 오행에 속하지도 않고 수水도 아니며 화火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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