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NEWS 보도에 따르면 브리즈번의 저밀도 주거 지역에 있는 주택 소유자들은 새로운 시의회 개혁에 따라 에어비앤비와 같은 단기 임대를 운영하는 것이 사실상 금지된다. 제안된 변경 사항에는 이웃에게 방해가 되는 손님을 둔 운영자에게 3회 경고 시스템이 포함되며, 내년 7월까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 정부의 승인이 필요하다. 슈리너 시장은 “이 새로운 법은 관광등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것과 사람들이 거주하는 주거 지역의 평화를 보호하는 것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허가 없이 단기 숙소로 자신의 집을 임대하는 경우 14만불 이상의 벌금에 직면할 수 있다.

허가 비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주택 소유자는 또한 불만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연락처를 지정하고, 주택 규칙을 마련하며, 공공 책임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단기 임대 규정은 주와 시의회마다 다르다.

많은 시의회가 주택 공급을 개선하기 위해 단기 임대 시장을 단속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2023년, 바이런 시의회는 비호스팅 숙소에 대해 단기 숙소를 60일로 제한하는 주 정부 승인을 받았다.

뉴사우스웨일스 정부 또한 주 전역의 단기 임대 숙소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시드니 대도시를 포함한 특정 지역에서는 비호스팅 숙소에 대해 연간 180일 제한이 있다. 빅토리아 주에서는 비호스팅 숙소에 대해 연간 180일 제한이 있으며, 28일 미만의 숙박에 대해 7.5%의 세금이 부과된다.

ACT에서도 유사한 5%의 세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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