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가 호주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인 토마고(Tomago) 알루미늄에 25억 달러 규모의 공동 지원을 확정하며 1,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보장했다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와 크리스 민스 NSW...
시드니의 한 남성이 실패한 퍼스트 가디언 마스터 펀드에 퇴직연금 15만달러를 잃었다며 금융당국과 정부가 수천 명의 투자자를 보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55세 엔지니어 제이슨 베리는...
NSW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 승인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NSW 데이터센터 정책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개발업체가 추가적인 전력 및 물 공급 비용을 자체 부담하고, 가정과...
7news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공항 직원이 필로폰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원료인 슈도에페드린 127kg의 호주 밀반입을 도운 혐의로 2년 넘게 복역하게 됐다. 56세 남성은 NSW 지방법원에서 징역...
NSW 코지우스코 국립공원에서 악천후로 고립된 등산객 3명이 구조되면서 경찰이 산악지역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7세, 35세, 36세인 남성 3명은 8월 7일...
시드니 그린에이커에서 18세 남성이 가슴에 두 차례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피해자가 경찰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있어 용의자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9news가 보도했다. 경찰과...
시드니 남서부 에숄파크(Eschol Park)의 유명 주택에서 침입자로 추정되는 23세 남성이 여러 마리의 경비견에게 공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8월 5일 해당 주택...
시드니공항에서 두 대의 항공기가 유도로로 이동하던 중 충돌 직전까지 접근하는 아찔한 근접 사고가 발생해 호주 교통안전국(ATSB)이 조사에 나섰다. 9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9일 오전 7시...
금요일인 8월 7일 저녁 시드니에서 빠져나가는 차량이 몰리는 시간대에 M5 고속도로에서 쓰레기 수거차가 불에 타면서 극심한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 사고는 오후 4시 직후 헨리 로슨...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조류인플루엔자 2건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주내 누적 감염 사례가 4건으로 늘었다. 특히 이번 사례는 NSW의 호주 토종 조류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처음 확인된 사례이다. 9new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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