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5, 2021
6월 7일 월요일 저녁 9시 40분쯤 27세의 남성이 목에 총상을 입고 웨스트메이드 병원에 입원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아우디를 향해 14발의 총알을 발사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목을 맞았다. 경찰은 아사드 알라흐마드가 범행 대상이 된 것은 지난 3월 시드니 길드포드에...
NSW 소방구조대원들이 1일 오후 9시쯤 시드니 서쪽 캔리 베이에 있는 페어필드 시의회 쓰레기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으로 출동했다. 페어필드 시티의 새로운 쓰레기 수거 차량 중 절반이 1일 9시쯤 캔리 베일 재활용장에서 불이 붙었다. 소방구조대 브라이스 조나스는 " 도착하자마자 타이어, 가스...
향후 시드니를 오가는 여행이 어떤 모습일지 미래의 여행객들에게 직접 느낄 수 있는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 터미널의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최고 경영자 사이먼 하이키는, 2026년 배저리스 크릭에 오픈 예정인 이 공항은 자연미, 원주민의 유산, 강력한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웨스턴 시드니...
주행 중 체류장소 방문자 감염여부 조사 진행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일 파트너와 함께 멜버른에서 자가운전으로 시드니를 경유해 5일 퀸즐랜드 선샤인 코스트에 도착한 44세 여인이 9일 확진자로 판명됐다. 전 날 이상증세를 보여 감염여부 조사를 받은 이...
중. 저가 지역 폭등 부익부 빈익빈 가속화 부동산 시세가 1백만불을 호가하는 시드니, 멜버른 주택가가 지난 1년사이 급증했다.  특히 시드니, 멜버른의 주택시세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양 도시의 웬만한 주택이면 1백만불을 호가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호주 전국의 부동산 시세가 뛰고 있지만 양 도시의...
시드니 한 대형 강변 아파트 단지 내 아파트 주민들은 개발업체 토플레이스(Toplace)를 상대로 완공된 지 3년이 채 안 된 건물에서 발견된 수십 건의 하자 혐의를 두고 소송을 벌이고 있다고 ABC뉴스에서 보도했다. 토플레이스의 리비에라 아파트 3개 타워 중 2개는 2018년 중반에 완공되었지만 완공 후...
시드니 어린이집에서 숨진 아기의 보호자가 보육 권고 기준에 어긋나는 유아용 침대 위에서 아이를 재웠다는 사실의  조사 결과가 나와 숨진 아기의 부모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 2019년 3월 4일, 시드니의 한 가정어린이집 직원이 잭을 재운 뒤, 맥박과 호흡이 없는 그를 발견하여 응급...
NSW 앰뷸런스는 한 부부와 아기가 '대참사'가 될 수도 있었던 시드니 해변에 경비행기를 착륙시킨 후 무사히 탈출했다고 전했다. 호주 교통안전국은 조종사가 엔진 문제로 강제 착륙을 해야 했다고 밝혔으며, 목격자에 의하면 조종사가 문제없이 착륙했다고 전했다. 부부는 26세 남성과 30세 여성, 1살된...
마틴 플레이스에 위치해 있는 1차 세계 대전 기념비 총검을 든 병사의 청동상을 훼손한 5명의 젊은이들이 기소 되었다. NSW 경찰이 공개한 영상에는 19~21세의 용의자들이 동상 어깨에 앉아 있는 모습이 비석 위로 기어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건은 경찰, 참전용사,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헌터 지역의 카루아 강에서 카약이 전복된 후 네 살짜리 여아가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1일 오후 2시 30분경 한 어린이가 물 속에서 무반응을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말라불라의 말라불라 포인트로 응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포트 스테판-헌터 경찰서의 경찰관들이 출동해 아이를 물에서 건져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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