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25, 2020
세계적으로 코비드 19가 계속 되면서 문화생활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거듭해서 여러가지의 방향성을 열어두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를 보장하는 다른 방법을 찾고 있다. 이미 이탈리아같은 곳에서는 '와인 윈도우'를 부활 시킨 상태이다. 콘서트도 양상을 달리하고 있다. 유투브로 방송을 하는 것...
17일 뉴질랜드인 입국허용 호주인도 연말 상호방문 버밍험 연방 관광부 장관은 호주인의 뉴질랜드 입국은 연말쯤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안 국가와의 여행 자유화가 뒤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방정부가 코로나 국경봉쇄 해제 로드맵에 나섰다. 내년 초에는 한국,일본,대만,싱가폴 등 태평양 연안 아시안 국가와의...
www.nuac.com.au: 가상 전시관, 동영상관, 자료관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6개 협의회의 한 마음 한 목소리 디지털 공공외교”  20년 전 시드니 올림픽 개막식에서 구현된 남북화합의 역사적, 감동적 순간이 가상의 입체 공간을 통해 재연된다. 이를 통해 호주를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20개국 한인동포사회 대표들의12년 후의...
독립조사위 주수상 폭탄선언에 정치생명 흔들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수상이 데릴 맥과이어 의원(왼쪽)과 5년간 비밀리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독립조사위 증언을 통해 밝혔다. 주정가가 술렁이는 폭탄 급 선언이었다.   12일 반부패 독립조사위에서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 수상의 전직 데릴 맥과이어 의원과의 연인 관계였다는 폭탄선언은 주정가에 일파만장의...
-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최신 한국영화 18편 온라인 무료 상영 - 감독과의 대화, SBS 온디맨드 협력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 마련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1회 호주한국영화제(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KOFFIA)가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사상 첫 온라인...
9일 무행진에 제동 9일째 지역감염 무행진을 기록했던 NSW주 코비드 19에 제동이 걸렸다. 코로나에 대한 방심이 금물이라는 경고가 현실화됐다. 주정부는 가급적 마스크 착용과 안전거리 확보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지역 감염발생지역은 다음과 같다. 해당 방문자는 자가격리와 증상에 따라 감염여부...
6년전 북아메리카 근처의 태평양의 상당 부분이 빠르게 따뜻해지면서 예년보다 화씨 5도 이상 높은 기온에 도달했다. 'Blob'이라는 이름의 열파현상으로 바다사자와 연어를 포함한 해양 생물계 파괴에 큰 영향을 끼치며 2년 동안 지속되었다. 'Blob'는 치명적인 여름 대기와 같은 해양과 같은 바다의 열파였다. 한번...
‘세금감면’ 2020예산백서 슬로건 2020예산백서 발표이후 총리(오른쪽)와 재무상이 의사당 앞에서 우산을 펴다가 우산이 뒤집어진 모습이 포착됐다. 총리나 재무상의 표정에서 어두운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코비드 경제가 양 경제사령관의 웃음처럼 환해지길 기대해 본다.  ‘일자리 창출에 올인하자!’  조쉬 푸라이덴버그 재무상이 6일 발표한 2020년 예산백서의 기조는 무엇보다...
옥외 음주문화가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 당국의 영업허가도 3일이면 나온다.  해변과 달리 시티 외식산업은 여전히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실외형태의 카페, 식당은 고객들로 붐볐다. 실내 서빙에 대한 바이러스 공포 심리 때문이다. 시티 록스의 옥상 카페가 점점 늘고 있다. 알코올 서빙 관의 영업허가도...
지난 연휴 본다이 비치가 만원을 빚었다. 앉을 자리를 찾기가 힘들 정도였다. 안전거리 수칙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었다. 연휴가 낀 10월초 주말 시드니 본다이 비치는 코비드 19이전 여름철 풍경 그대로였다. 30도가 넘는 폭염에 시드니 시민들은 인근 비치로 몰렸다. 당국의 코로나 대비 경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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