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2, 2021
뉴질랜드 여행 허가를 경로로 하여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호주인들은 잠재적으로 감옥에 갈 수도 있다. 9NEWS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이번 주 뉴질랜드 세관은 호주인들이 여전히 전 세계에 대해 엄격한 여행금지 조치를 받고 있지만 불구하고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막을...
NSW 교육부 장관은 학생들이 'Black Lives Matter' 슬로건을 담은 포스터를 만든 것을 본 후 시드니 초등학교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했다. 시드니 어퍼 노스쇼어 린드필드 러닝 빌리지 학생들이 만든 포스터에는 "Stop Killer Cops", "Black Lives Matter", "I can't breathe".등의 슬로건이 담겼다. 이 후...
전 우체국장 상원 청문회 여성 성 차별 부각 크리스틴 홀게이트 전 우체국장이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스콧 모리슨 총리의 사과를 요구했다.  작년 11얼 2일 최초 여성 크리스틴 홀게이트 호주 우체(Australia Post)국장이 우체국장 자리를 내 놓았다. 우체국 매니저 4명에게 개당 5천불 상당의 고급...
13일 오전 7시 15분경, 시드니 서부에 위치한 한 장애인 단체 주거시설에서 화재 발생해 NSW 소방 구조대가 출동 했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서 보도했다. 당시 지나가던 남성이 안에 있던 노인을 구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헤이삼 삽사비는 차를 몰고 출근하다가 장애인 단체 주거시설의...
소방관들은 어제 시드니 서부의 한 고층 건물 외부에 발이 묶인 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고층 빌딩으로 출동 했다고 데일리메일에서 보도했다. 고양이 아비토는 올림픽 파크에 있는 고층 건물 18층 밖에서 위태로운 상태에 처해 있었다. 전문 소방대원들이 건물 외벽에 있는 아비토를 찾기 위해...
지난해, 2020년 1월, 시드니 북서부에서 어린이 4명이 아이스크림을 가지러 걸어가던 중 한 음주 운전자의 차에 치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무엘 데이비슨은 오틀랜드에 있는50km 주행 지역에서 술에 취해 133km로 주행하던 중, 산책을 하며 자전거를 타고 있던 7명의 아이들을 박았다. 압달라의 형제인...
AZ백신 50세미만 금지에 화이자 물량 부족 스콧 모리슨 총리는 부작용 등을 우려해 AZ백신주사를 거부하는 GP들의 반발에 정부가 추가 보험 등으로 의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후 부작용에 따른 보상소송 등을 우려해 GP들이 AZ백신주사를 거부하는 소동이 있었다.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의 혈전부작용이 일파만장의...
경찰은 시드니 서부 교외의 한 주유소에서 무장 강도 사건의 배후의 남성을 찾고 있다고 9NEWS에서 말했다. 11일 오후 9시 30분경 펀치볼 로드에 있는 벨모어 주유소로 들어가는 복면을 쓴  칼로 무장한 남성이 직원에게 현금을 요구하는 모습이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30세의 직원은...
시드니 주에서 9일 오전 침팬지 모글리가 숨진 채 발견되어 시드니 서부 동물원의 사육사들이 "깊은 충격"에 빠졌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동물원에 놀러온 방문객들은 그들의 차에 머물도록 요청 받았고, 당국이 모글리의 시신을 수습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동물원 입장이 연기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정문 앞에 줄을...
지난 3월 22일 AZ백신(사진)을 맞았던 멜버른의 44세 남성이 4월2일 혈전증상을 보여 현재까지 입원중이다. AZ백신 제2의 부작용 환자가 서부호주에서 12일 발생했다. 3월 중순 AZ백신을 맞은 40대 여성이 15일후 혈전증상을 보여 다윈 로얄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방정부 보건 당국은 현재까지 70만명분의 AZ면역주사에 단 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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