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HSC 시험 외국어 지원...

호주 다민족 다문화 사회 맞나! 한국어는 수강신청 늘어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HSC시험에 외국어 지원자가 급감하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다민족 다문화 사회의 귀중한 자산인 외국어 지원자가 줄고 있는...

10대 소녀들, 피아몬트에서 남성들에게...

경찰은 지난 주말 시드니에서 10대 소녀들을 폭행한 혐의로 3명을 기소한 후 4번째 남자를 수배하고 있다. 토요일 밤 피아몬트의 피라마 공원에서 10대소녀들이 남자들과 말다툼과 주먹다짐을 하는...

뉴질랜드-호주 여행 자유화 크리스마스...

양국 정상 물밑합의 당초 지난 9월쯤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자유왕래가 재개될 것으로 기대되었었으나 멜버른의 제2유행과 뉴질랜드에서의 감염확산 등이 겹쳐 물거품이 됐다. 그러나 멜버른 상황 완화에...

시드니에서 레지오넬라병 경보

시드니에서 여섯 번째 레지오넬라병(Legionnaires' disease) 사례가 확인됐다. 보건 당국은 최근 중심업무지구(CBD)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증상을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40~70대의 여성 2명과 남성 4명 등 6명은 증상이 나타나기...

작년 한 해, NSW...

새로운 감지 카메라가 도입된 후, 지난 1년 동안 운전대 뒤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에 대한 벌금이 치솟았다고 9News가 말했다. 휴대전화 감지 카메라는 2019년 12월 초...

시드니 라이카드 지역 주민들,...

주차 공간을 예약하려는 한 주민의 교활한 행위가 시드니 도심 서쪽 지역 주민들 사이에 분열을 일으켰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주민은 라이하르트(Leichardt)의 한 도로를 따라 교통 콘을...

NSW 롱비치에서 15마리 캥거루...

7NEWS의 보도에 따르면 두 명의 10대 소년이 주말에 NSW 남부 해안 지역에서 2명의 새끼 캥거루를 포함 하여 캥거루 15마리를 도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경찰은 다수의...

빅토리아 그레이트 오션 로드...

빅토리아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대표 관광지인 ‘12사도’를 방문하려는 관광객들이 앞으로 입장료를 내야 할 전망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연간 약 200만 명이 방문하는 이...

크리스마스 과일 가격 급등...

소비자는 호주의 COVID-19로 인한 일손 부족에 대한 대가를 치를 수 있으며, 최고 농가는 크리스마스 과일 가겨 급등을 경고하고 있다. NSW 1차산업부의 최근 통찰력 보고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