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피부과 전문의, 규제되지...

시드니 미용 레이저 산업이 호황을 누리면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빠르고 저렴한 치료로 완벽한 피부를 추구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그러나 피부과 전문의들은 규제가 거의 없는 시술이...

골드 코스트에 15억 달러...

골드코스트에 15억 달러 규모의 트럼프 호텔 & 타워 건설 계획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지난달 9NEWS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 앞에 트럼프 호텔을 건설하기 위한 논의가...

NSW, 버스가 도랑에 빠지다.

시드니 북쪽에서 도랑에 빠져 뒤집힌 버스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은 충돌하기 전에 포트홀로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이 운전자의 피로 탓인지 경찰이...

알디(Aldi) 커피, 호주 커피...

9news 보도에 다르면 호주에서 카페 대신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마시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알디(Aldi)가 인스턴트커피와 원두, 커피 캡슐 등 3개 부문에서 모두 최고...

주수상 독직혐의 의원과 5년간...

독립조사위 주수상 폭탄선언에 정치생명 흔들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수상이 데릴 맥과이어 의원(왼쪽)과 5년간 비밀리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독립조사위 증언을 통해 밝혔다. 주정가가 술렁이는 폭탄 급 선언이었다.   12일...

호주 퍼스, 매딩턴에서 독일...

퍼스 매딩턴 피스 파크에서 3일 독일 셰퍼드 유키가 두 마리의 풀려난 개에게 공격을 받아 다리가 절고 출혈을 입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유키의 주인 올리브 미랄레스 가르시아는...

시드니 교외 지역, ‘Night...

시드니 전역 20개 이상의 지역이 관광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NSW 주 정부의 정책에 따라 20만 달러의 대규모 자금 지원을 받게 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총 21개...

코로나 백신 기술로 뇌종양...

호주에서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에 사용된 기술을 활용해 진행성 뇌종양을 앓는 어린이를 치료하는 백신 임상시험이 진행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퀸즐랜드 대학교(University of Queensland)와 남호주 보건의료연구소(SAHMRI) 연구진은 세계 최초로 mRNA 기술을 활용한 소아 뇌종양 맞춤형 백신 임상시험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인체의 면역 체계가 스스로 암세포를 식별하고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지향한다. 이번 임상의 핵심은 ‘개인 맞춤형’이다. 연구진은 게놈 시퀀싱과 첨단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각 어린이의 종양에서만 발견되는 고유한 암 표지자를 확인한다. 이후 퀸즐랜드의 전문 제조 시설인 서던 RNA(Southern RNA)에서 해당 아동만을 위한 종양 특이적 백신을 제작한다. 백신 제조에는 약 8주가 소요되며, 등록 후 10주 이내에 투여가 가능하다. 참가 아동은 2주 간격으로 총 8회 백신을 접종받으며, 이후 추가 접종을 통해 면역 반응을 유지하게 된다. 올해 말부터 시작되는 4년간의 임상시험에는 퀸즐랜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빅토리아, 서호주 등 호주 전역의 8개 주요 소아병원이 참여한다. 대상은 수모세포종, 고등급 신경교종 등 예후가 좋지 않은 진행성·재발성 뇌종양 환아 약 70명이다. 임상 책임자인 조던 한스포드 교수는 “1단계에서는 안전한 용량을 결정하고, 2단계에서는 암 진행 억제 및 생존율 개선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평가할 것”이라며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아이들에게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접근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호주에서는 매년 약 40명의 어린이가 뇌암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이는 소아암 중 가장 높은 치명률이다. 퀸즐랜드대 브랜든 웨인라이트 박사는 “성인 흑색종 등에서 이미 유망한 결과를 보인 mRNA 기술이 소아 뇌종양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임상시험은 치료 대안이 부족했던 환자와 가족들에게 새로운 생존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NSW 공무원들 재택근무 종료

호주에서 가장 큰 고용주인 NSW주는 재택 근무가 완전히 종료됨에 따라 NSW 직원들에게 사무실로 복귀하도록 명령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NSW 공무원들이 사무실로 복귀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 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