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6개 열차 주요...

5대중 1대 늑장 시드니의 6개 주요 교외 열차 노선이 NSW 교통국이 정한 정시 운행 타겟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시드니 열차 네트워크 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한...

시드니 서부지역 지어진지 2년된...

몇 년 전에 지어진 시드니의 최신 학교 중 일부는 수용 인원이 초과 되었고, 개발 지역에 있는 오래된 학교는 등록 한도가 두 배 또는 세...

호주 중소기업의 5분의 1,...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호주 소기업 5곳 중 1곳 이상이 현금 보유액이 부족하고, 나머지 3곳은 가입한 지 불과 몇 달도 안 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뱅스타운에서 한 남성에게 경찰관...

뱅스타운에서 한 남성에게 경찰관 3명이 공격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시드니의 남서쪽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으로 한 남성이 체포되었고 경찰관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13일...

호주 여성 시드니 킹스크로브...

7NEWS에 따르면 38세 여성이 은행에서 직원들에게 칼로 위협하며 강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보안 카메라 영상에는 시드니 남부 킹스그로브의 원 달러 가게 안에 있는 여성이 찍혀 있으며, 한 직원은 그녀가 두 개의 칼을 훔친 후 근처 은행으로 걸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그녀가 이후 그 중 하나의 칼을 사용해 커먼웰스 은행 지점 직원들에게 현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건은 해당 지역 주민들을 충격에 빠뜨렸으며, 한 주민은 지역 은행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고객이나 은행 직원은 이번 강도 시도 중 부상을...

발리 호텔 수영장에서 74세...

74세의 호주 남성이 발리 레기안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남성은 아내와 함께 휴가를 보내던 중 변을 당했으며, 아내는 처음...

호주 우체국 직원, 택배...

호주 우체국(Australia Post) 직원이 시드니의 한 소매점 밖에서 택배 상자를 던지는 장면이 찍혀 구설에 올랐다고 9news가 전했다. 맨리(Manly)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에는 우체부가...

시드니 초등학교서 벌레 만들기...

시드니 한 학교에서 과학 실험이 잘못되어 일어난 폭발로 인해 11명의 아이들과 선생님이 부상을 입었다고 9NEWS가 전했다. 피해자들은 21일 오후 1시 직후 발고울라의 맨리 웨스트 공립학교에서...

호주 동부, 홍수와 가뭄으로...

홍수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의 낙농장을 파괴하고, 빅토리아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기록적인 가뭄이 계속되면서 우유와 버터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NSW 많은 농부들은 홍수 피해 복구에 나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