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남서부에 있는 집에서...

시드니 남서부에서 생후 4개월 된 남자 아이가 가정집 욕조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다. 5월 20일 오후 4시 40분쯤 복지사의 신고를 받고 오란공원의 한 집에 응급...

포켓몬 카드 호주 소매업체들의...

최근 몇 년간 포켓몬 제품의 가격이 치솟고 있으며, 일부는 트레이딩 카드를 수익성 좋은 부업으로 삼았다. 카드가 상품화되면서 대형 기업들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 시드니 서부에서 스트리트웨어 사업...

애들레이드 대학교 주차 검사관,...

애들레이드 대학교 주차장에서 근무하던 검사관이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가짜 벌금을 부과한 사실이 드러나 해고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업주 브루노 엘리아스는 애들레이드 대학교 윌슨 주차장에서 불법 주차로 14건의 벌금을 받았는데 이상함을 느껴 조사에 착수했다. 그는 "애들레이드 대학교에 140A 주차 구역이 어디인지 몰랐기 때문에 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엘리아스는 이 벌금들로  인해  차량 압류, 등록 취소, 면허 취소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그후 엘리아스의 끈질긴 조사 끝에 윌슨 주차장 직원이 가짜 벌금의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해당 직원은 엘리아스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인들에게도 가짜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엘리아스는 "제 친구 그룹에서 이러한 벌금을 받은 사람이 제가 아는 한 5명 있습니다."라고 증언했다. 해당 직원은 일일 벌금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쉽게 눈에 띄는 차량 번호판을 이용해 가짜 벌금을 부과했다고 자백했다. 그는 무고한 운전자의 번호판을 시스템에 입력하고 증거로 검은색 사진을 첨부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아스는 "이것은 큰 문제이며 최고 수준에서 조사해야 합니다. 용납할 수 없습니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논란이 커지자 윌슨 측은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해당 직원을 해고했다. 또한, 부당하게 제재를 받은 고객들의 벌금은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정부 벌금 부과 부서는 대학 주차장에서 부과된 모든 벌금을 정확하게 부과되었는지 확인할 때까지 보류하겠다고 발표했다. 애들레이드 대학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여 윌슨과의...

NSW 의사들, 임금과 인력...

뉴사우스웨일스(NSW)의 수천 명의 의사들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파업에 돌입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는 임금과 인력 문제를 두고 주 정부와의 산업 분쟁이 격화된 결과이다. 일부...

주 시드니 총영사관, NSW...

주 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이태우)은 동포단체 활동 지원을 위해 NSW주정부(Multicultural NSW)와 공동으로 2023년 11월 16일(목) 오후 2시30분부터 Multicultural NSW 청사 회의실(파라마타 소재)에서 '한인 동포사회 대상...

사우스 허스트빌, 음주운전자 주차된...

9NEWS의 보도에 따르면 한 20대 운전자가 음주운전으로 쭉 뻗은 도로를 따라 무모하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시드니 남부에서 밤사이 한 운전자가...

빅토리아 주 경계 통과...

주 경계 순찰이 강화되고 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빅토리아에서 NSW주로 올 수 없다.  NSW주정부는 이미 봉쇄된 빅토리아 주 경계지역에 통과허가조건을 강화했다. 수요일인 22일부터 주경계 통행증은...

시드니 경찰, 경찰 사칭한...

경찰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연쇄 사기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남성의 CCTV 영상을 경찰이 공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지난해 11월과 1월 사이 레드펀에 거주하는...

호주 울릉공 대학서 3D...

호주 울릉공 대학교에서 3D 프린터로 총기를 제작한 혐의로 한 10대가 기소됐다. 8월 10일 오후 2시 40분경, 대학 내 한 방에서 총기가 목격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