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NSW, 스쿨존 제한속도 시작...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학생들이 이번주 등교를 시작하면서 스쿨존 제한속도가 조기 시행된다고 9NEWS가 1월 26일 보도했다. 운전자들은 1월 27일부터 NSW 전역 학교 구역에서 40km/h 제한속도를 준수해야 한다. 이번...

시드니 팬리스 한 가정,...

시드니 서부 팬리스의 한 가정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에서 청각 일부가 손상된 여성 멜라니 설리번이 개 덕분에 화재를 피할 수 있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설리번과 그녀의 개...

호주, 담배세 인하 요구...

호주 재무장관 짐 찰머스(Treasurer Jim Chalmers)가 담배세 인하 요구를 일축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찰머스 장관은 9월 29일 캔버라에서 최종 예산 결과를 발표하며, 담배 가격을 낮추는 것이...

호주 퀸즐랜드·뉴사우스웨일스 홍역 확산

호주 퀸즐랜드에서 열린 미국 래퍼 젤리 롤(Jelly Roll) 콘서트 이후 홍역 감염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9news가 11월 16일 보도했다. 퀸즐랜드 메트로 사우스 공중보건부(Metro South Public...

시드니 임시체류 근로 저...

한국인 식당 종업원 10만불 배상 조정 식당에서 일했던 한 한국인 여성이 공정거래위원회와 노조를 통해 3년동안 부당하게 받지못했던 임금 10만불을 회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드니 모닝 해럴드지와의...

Services Australia 사기 경고

사기범들은 다문화 지역사회 출신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릅니다. 사기범들은 Services Australia로부터 지원금과 서비스를 받게 도와주겠다며 접근하고, 여러분의 개인 정보를 훔치려고 합니다. 이들은 Centrelink 재난 지원금을 청구할 수...

‘시네마천국’ 엔니오 모리꼬네 별세

엔니오 모리꼬네 향년 92세, 낙상휴우증으로 사망 음악 영화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가 낙상 휴우증으로 향년 92세로 세상을 마감했다. 수많은 영화의 음악을 작곡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행복을 주던...

경찰, 시드니 마약 체포...

경찰은 시드니 전역에서 대규모 마약 공급 혐의를 수사한 끝에 600만 달러 상당의 불법 마약과 29만 5천 달러의 현금을 압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스트라이크 포스(Strike force) 형사들은...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

시드니 한 대학교 학생들이 두 차례의 사이버 보안 침해로 인해 개인 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2025년 1월과 2월에 발생한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