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NSW 외곽 지역 운전...

운전 면허시험 통과 원하면 지방으로 가야 하나? 운전 면허시험을 통과하자면 테스트 지역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고려해볼 만한 권고다. 시드니의 운전자 지망생이 NSW 지역의 운전자보다 시험에...

버스 운전자들의 파업으로 무료...

지난 6일 버스 운전자들의 파업으로 일부 시드니 버스 승객들은 무료로 이동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너웨스트, 시드니 CBD, 올림픽공원, 스트라스필드, 록데일 등 6개 지역의 교통시스템 버스...

화재로 집을 잃은 호주...

호주 시드니 서부 한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을 데리고 불타는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창문으로 뛰어내려야 했다. 아들은 목격자들에게 자신이 학비 문제로 집에 불을 질렀다고 주장했다. 긴급 서비스는 22일 오후 1시 직전, 시드니 서부의 Narellan...

멜버른, 재택근무에서 사무실 복귀...

멜버른의 한 남성이 사무실 복귀를 거부했다가 해고된 후, 부당 해고 소송이 기각되자 항소를 제기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지난해 7월, 리차드 존슨은 재택 근무 일수를 제한하는 요구를...

한국계 시의원 주도 이스트우드...

‘로우 스트리트 동쪽지역’ 라이드 카운슬 만장일치 통과  라이드 카운슬이 한국 상권이 밀집한 이스트우드의 로우 스트리트 동쪽 지역을 코리아 타운으로 명명하기로 결정했다. 라이드 시의회의 자유당 한정태 시의원이...

시드니 남서부 화재로 중단됐던...

시드니 남서부에서 발생한 부쉬 화재로 인해 중단됐던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화재는 에드먼슨 파크(Edmondson Park)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T2 레핑턴·이너웨스트 라인(T2 Leppington...

60% 이상 임대료 인상,...

임대료가 64% 인상된 후, 시드니 교외의 한 해변가 세입자들이 뉴사우스웨일즈 민사 및 행정 재판소(New South Wales Civil and Administrative Tribunal)에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고 9news가...

고공행진 호주 대학 유학생...

호주 국내 학생보다 최대 8배  유학생들이 학위 취득에 85만 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있다. 583개 이상의 강좌가 25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들의 등록금은 국내 학생들이...

Facebook 사기 줄이기: Meta...

지난 4월부터 Facebook, Instagram의 소유주인 Meta는 호주 금융 범죄 거래소(Australian Financial Crimes Exchange, AFCX)라는 정보 공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9,000개 이상의 스팸 페이지와 8,000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