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총리, 서부 시드니 공항...

연방 정부는 서부 시드니 공항과 시드니 남서부 지역을 연결할 수 있는 미래의 철도 노선을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미래의 철도 노선은 레핑톤과...

시드니록스에 위치한 ‘못생긴’ 시리우스...

시드니의 많은 건물들 중, 호주의 가장 못생긴 건물들 중 하나로서 오랫동안 비웃음을 받아온 한 랜드마크가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고급 아파트로의 탈바꿈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드니 남성, 럭비 리그의...

시드니 한 남성이 럭비 리그의 불멸의 전설 앤드류 존스(Andrew Johns)를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28세의 이 용의자는 3일 동안 두 번 체포되었는데, 처음에는 49세의...

호주 대입 입시 50점...

‘교직위상 추락 고등교육 질 저하’ 호주 대입시험의 사정점수(ATAR)가 50점 미만인 수백 명의 고교 졸업생들이 2025년 교사양성 대학 학과에 입학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ATAR 점수가 50점 미만인...

위장한 잠복 경찰과 음란한...

한 NSW 간호사가 자신이 성 중독자라고 밝히며 동료와 온라인에서 10대 소녀로 위장한 잠복 경찰관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후 등록 취소에 동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제임스 아이보...

퀸즈랜드 – NSW...

9news에 따르면 2월 1일, 노던 비치 사태 후, 6주간 닫혔던  퀸즈랜드와 시드니 사이에 국경이 열렸다. 이번 국경 봉쇄는 지난 번과 비교해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연방총선, 모리슨 총리 재집권...

코 앞에 둔 연방총선 여론조사 막판 뒤집기    채널 9의 2차토론회에서 양 후보는 한치의 양보도 없는 물고 물리는 난타전을 전개했다. 두 후보가 설전을 벌였을 뿐 양...

끔찍한 교통사고, 젊은 가족을...

NSW 한 젊은 가족이 끔찍한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하자 지역사회가 한 가족을 위해 힘을 모았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벤 롤레더(Ben Rohleder)는 13일 목요일 브리즈번(Brisbane)에서 일을 마치고 NSW...

시드니, 도움 주려던 운전자...

28일, 시드니 서부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한 후 도움을 주려고 멈춘 운전자가 칼을 들이대는 절도범에게 차량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응급 서비스는 같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