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시드니 마라톤, 역사적...

하일레마리암 키로스와 시판 하산이 8월 31일 열린 시드니 마라톤에서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에티오피아 출신의 키로스는 선두 그룹에서 마지막에 치고 나와...

공립병원 악화

시드니 공립병원 병상부족 악화일로 입원하자면 적어도 이틀 기다려야! ‘요양시설 부족 노인환자 병상 장기체류’ 주정부가 공립병원 입원실 부족난 해소완회를 약속하나 현실은 여전히 뒷걸음질이다. 병상이 필요한 NSW주 공립병원의 응급...

호주 NSW, 12억 달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위탁 보호 제도 개혁에 역대 최대인 12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올해 주 예산안에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위탁 보호 수당 인상도 포함됐다고...

호주 브루투스가 중국 시저...

주 호주 중국 부대사 호주정부 맹공  왕시닝 주 호주 중국 부대사가 호주정부의 일방통행외교에 중국인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비드19로 빚어진 호주 중국간 마찰이 좀처럼 회복되지못하고 있다. 벼랑...

NSW도로에 숨겨진 감시 카메라...

NSW의 비밀 감시 카메라가 평소보다 수만 명의 운전자를 갑자기 잡아내어 가정과 상인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NSW 주의 야당인 노동당 대표가 주장했다. NSW 정부가 과속 단속...

시드니 버스에서 칼부림 발생

시드니 남서부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후 한 남성이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경찰은 18세의 남성이 잉글번(Ingleburn)의 색빌 스트리트(Sackville Street)와 바프 로드(Barff Road) 교차로에...

호주, 백일해 감염자 수...

호주에서 백일해(whooping cough) 감염자 수가 기록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생산성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2024-25년 기준으로 전국 어린이 10만 명당 약 800건이 보고되었으며, 이는 전년도...

휠체어 타는 여성 시드니...

14일 아침 시드니 서부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휠체어 사용자였던 한 여성이 사망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노스미드(Northmead)의 해머스 로드(Hammers Road)에 있는 복층 공동 주택으로 긴급...

시드니 아파트 단지에서 두개골...

시드니 한 아파트 단지가 사용하는 재활용 쓰레기통에서 사람의 두개골이 발견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일대 주민들에게 충격이 일고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경찰관은 1월 6일 오전 11시경 어떻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