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NSW주 자유연합당 파트너 국민당과...

코알라 서식지 보호 긴급내각 소집해야 NSW주 의회 여당인 자유연합당의 파트너인 국민당이 자유당 정책에 반기를 들어 자칫 균열조짐마저 보인다. 코알라 보호를 위한 긴급내각회의를 소집하라는 것이 시골...

NSW도로에 숨겨진 감시 카메라...

NSW의 비밀 감시 카메라가 평소보다 수만 명의 운전자를 갑자기 잡아내어 가정과 상인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NSW 주의 야당인 노동당 대표가 주장했다. NSW 정부가 과속 단속...

호주 NSW, 주택 구입...

주정부는 주택 구입 때 구매자가 부담하는 주택 재산세를 내년 하반기부터 개선할 계획이다. 현행대로 재산세를 내거나 아니면 연중 한 번씩 지급하는 주택 보유세로 대체할 것이라고...

NSW 캠벨타운, COVID 19...

호주 Nationwide News에 따르면 얼마 전 COVID-19를 조작이라고 일축하고 반복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진 한 남자가 기소 된 바 있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

실패한 복원, 참담한 결과

최근 스페인의 보존 전문가들은 바로크 미술가 바르톨로메 에스테만 무릴로의 명화 복사본이 손상되고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죄근 복원작업에 대한 볍률의 강화를 요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발렌시아의...

60명 하우스 파티 경찰...

1인당 1천불 벌금, 20명이상 가정모임이 금지된 제재속에서 60명이 모인 심야파티가 열려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참석자 모두에게 각각 1천불의 벌금을 부과했다. 지난 토요일인 18일 시드니 북서부 스코필드(Schofield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