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 와라감바 댐...

NSW 당국은 최근 수일간의 집중호우로 인해 시드니 주요 식수원인 와라감바 댐이 수시간 내로 만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WaterNSW는 4일 오전, "댐 하류 지역에...

시드니 러든햄서 P플레이터...

시드니 서부 러든햄에서 10대 운전자가 시속 187km로 차량을 몰다 적발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7세인 이 청소년은 6월 6일 흰색 현대 i30를 운전하며 러든햄의 더 노던 로드(The...

빅토리아 작은 농촌 마을,...

한 작은 빅토리아 농촌 마을에서 과학자들이 코비드19(COVID-19)의 확산을 막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늘을 발견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이러한 마늘을 발견한 곳은 멜버른에서 북서쪽으로 527km...

호주 시드니 중국 샤오미...

중국 기술 대기업 샤오미가 호주에 독자 법인을 설립한다고 공식 확인하였다. 이는 지난해 세그웨이와 샤오미로부터 거래 관계를 잃은 시드니 기반 유통업체 팬미에게 큰 타격이 될...

호바트 여성, 월 6000달러...

호바트 출신의 트레이시 윌리엄스는 52세에 정부 공무원직을 그만두고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그녀는 안정적인 9시부터 5시까지의 직장을 떠나기 위해 스스로 정한 ‘FU 넘버(역주 : 이...

호주 국방군, 외국 시민...

호주 정부가 영주권을 가진 외국 시민들을 호주 군대에 모집하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군대의 병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이다. 현재 약 4,400명의...

사이클론 나렐 강타: 서호주...

서호주 카나번에서 한 남성이 격렬한 홍수에 휩쓸린 후 끔찍한 12시간의 시련을 겪고 나무에 매달려 밤을 지새운 끝에 필사적으로 탈출하여 생존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53세의 노엘 글랜빌은 사이클론 나렐의 여파로 29일밤 카나번을 휩쓴 급류에 휩쓸린 후 다시는 가족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는 홍수 속 가스코인 강물의 엄청난 힘을 묘사하며 "그것에 맞서 싸울 수도 없고, 거슬러 헤엄칠 수도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글랜빌은 다른 많은 지역 주민들처럼 홍수가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강바닥에 있었는데, 갑자기 휩쓸려갔다. 급류에 휩쓸린 글랜빌은 간신히 나무를 붙잡고 밤새도록 그를 휘감는 물속에서 버텼다. "물이 더 높아지면 큰일 나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무가 정말로, 물살 방향으로 뒤로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라고 그는 당시의 절박했던 심정을 전했다. 날이 밝자 그는 힘을 내어 강둑으로 헤엄쳐 갔고, Rivergums Plantation Cafe에 도착했다. "저기 집이 보여서 걸어갔다.  그 사람이 집에서 걸어 나오더니 저를 보고 '어디서 왔어요?'라고 묻길래 강을 가리켰습니다."라고 그는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낯선 사람들은 그에게 따뜻한 샤워, 커피, 음식을 제공한 후, 카약을 주어 여전히 물에 잠겨 있는 그들의 땅에서 노를 저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그는 안도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당신이 살아 돌아와서 정말 기뻐요. 그 물속에서 당신을 잃지 않아서 다행이에요."라는 가족의 말에 글랜빌은 "내가 말했듯이, 아직은 내가 갈 때가 아니야."라고 답했다. 그는 믿을 수 없는 생존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며,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 홍수를 피해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경고하고 있다. "살아있어서 운이 좋다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 그는 "당연하죠."라고 대답하며 "자연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자연재해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사례로,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할 것이다.

호주 옵터스, 텔스트라 출신...

호주 통신사 옵터스가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트리플 제로 장애 이후 신뢰 회복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로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임명했다. 옵터스는 성명을 통해 현 CTO인 토니 베어드가 회사를...

NSW 토지세 법 도입가시화...

NSW 토지세 법 도입가시화 내년 1월 16일 디 데이 소수정당 오케이 사인 고가주택 20% 현행 인지세 존속 내년 1월 16일부터 토지세가 도입될 전망이다. 현행 주택 구입시 일시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