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여성 7시간 동안...

시드니 남서부에서 음주운전으로 7시간 동안 두 번이나 체포된 시드니 여성이 법정에 서게 됐다. 경찰은 와틀 그로브 여인을 체포해 리버풀 경찰서로 이송하기 전 그녀와 이야기를...

여교사 40여 년 전...

한 여교사가 40여 년 전 3명의 십대 소년들을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시드니의 한 여교사가 한 교사가 남학생 3명을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67세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경찰, 독수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지역에서 여러 마리의 검독수리(Wedge-tailed eagle)가 총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경찰은 4월 5일, 주 남부의 유롱길리(Eurongilly) 인근 달러...

뱅스타운에서 남편 살해 후...

시드니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지난 12월, 아내와 아이들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던 남편은, 접근 금지...

스노위 마운틴서 실종된 스키...

뉴사우스웨일스 스노위 마운틴에서 실종된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에 대한 대규모 수색이 진행 중이라고 9NEWS가 전한바 있다. 한 남성이 3일 아침 코시우슈코 국립공원의 외딴 지역으로 당일...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인형을...

코로나로 인해 개학이 지연되자,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인형을 만든 네덜란드 학교 선생님이 화제다. 손으로 직접 만든 인형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다. 아이들의 특징을 살려 만든...

‘특별한 삶’ : 호주...

호주 최고령 남성 프랭크 마워가 10일 110세의 나이로 잠든 사이 평화롭게 세상을 떠난 후 친척들이 그를 추모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마워의 아들 배리는 그의 아버지가 몇...

매릭빌(Marrickville) 칼부림 가해자, 대규모...

매릭빌(Marrickville) 칼부림 가해자, 대규모 작전으로 2시간만에 체포 했다고 9NEWS가 전했다. 대규모 경찰 작전은 오후 12시 이후에 시작되었는데, 이날 오후 매릭빌(Marrickville)로 응급구조대가 출동하였고, 55세 남성이 목과...

“중동 위기 여파 NSW...

다니엘 무키(Daniel Mookhey) NSW 재무장관이 중동 위기로 인한 고금리가 다른 주보다 NSW 경제에 더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경고하며, 경제 성장 전망치가 "상당히"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