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수백만 명의 호주인 복지...

수백만 명의 호주인 복지급여가 20일 복지 급여 지수화가 시행되면 급여가 인상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사회복지부(Department of Social Services)의 통계에 따르면 독신 연금...

호주 TV 산업, 스트리밍과...

호주 TV 네트워크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 TV 제조업체와의 대립에 대비하고있다. TV 산업의 최고 기구인 'Free TV Australia'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의 급증으로 자체 콘텐츠가 손실되고 있다고...

NSW, IT 오류로 인해...

NSW 컴퓨터 오류로 인해 수천 건의 폭력 방지 명령(AVO)의 만료일이 잘못 변경되어 최대 150명의 피해자가 위험에 처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IT 오류는 NSW 커뮤니티...

시드니 건물 개발업자들, 검은...

NSW 정부가 개발업체와 건설업체들을 단속하면서 시드니 개발단체에 문제투성이의 아파트 단지를 고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노스시드니(North Sydney) 에덴 스트리트(Eden Street)에 있는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2016년...

두 대의 심각한 차량...

시드니 남서부 패스토우(Padstow)에서 발생한 심각한 충돌 사고로 39세 남성이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세 명의 남성에 대한 수색이 진행 중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5일 밤 사고...

연휴주말 본다이 비치 초만원

지난 연휴 본다이 비치가 만원을 빚었다. 앉을 자리를 찾기가 힘들 정도였다. 안전거리 수칙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었다. 연휴가 낀 10월초 주말 시드니 본다이 비치는 코비드 19이전...

호주 의료 종사자 안티...

안티 백신 허위정보를 유통하는 의료인들은 감독당국으로부터 처벌을 받게 된다. 의사를 포함한 의료 종사자가 백신예방접종 방지 등 반 백신 정보를 유포할 경우 강력한 규제조치를 받게 된다. 백신접종이...

코로나로 일상화된 재택근무 정착

호주은행, 건축회사 주도 공직에도 파급 코로나가 호주인들의 직장근무개념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다.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 퇴근의 불문율이 깨지고 있다. 1년여동안 코로나 이동제한 제재조치가 들쑥날쑥하자 디지털...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대규모 백화...

퀸즐랜드 주총리는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Great Barrier Reef, 대보초)에 대규모 백화현상이 또 발생했다고 보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 팀이 이 지역이 세계문화유산의 지위를 유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