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상원에서 부르카 착용 헨슨...

 ‘인종차별 주의자’ 상원 맹폭 원 네이션 당 대표 폴린 핸슨이 24일 오후 무슬림 여성의 베일인 부르카를 쓰고 의사당에 들어가자 상원에서 7일간 그의 직무가 정직 처분됐다....

NSW, 독감 시즌 예년보다...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올해 독감 시즌이 평소보다 길어 병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건 당국이 2025년 12월 1일 밝혔다. 11월 16일로 끝난 주 동안 주 전역에서 3,100건...

멜버른 한여성 로열 멜버른...

로열 멜버른 쇼에서 롤러코스터에 치여 9m 날아간 뒤 다시 땅으로 떨어진 26세 여성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샤일라 로든(Shylah Rodden)은 25일 오후 5시...

호주, 메디케어 문자 사기...

호주 서비스국(Services Australia)에서 코로나19 검사와 관련된 문자 메시지를 주의하라고 경고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호주 서비스국은 호주인들에게 메디케어인 척하는 사기꾼들의 메시지를 삭제할 것을 권고했으며, 악성코드가 포함될 수...

시드니 홈클리닝 인력난

코비드 시대 홈 클리닝 수요급증에 청소인력 부족 시간당 임금 인상에도 구인난 ‘유학생 귀국’탓   클리너를 고용하기 위해 2개월 이상 광고를 냈으나 단 1명의 지원자도 없었다. 프랜차이즈 청소용역회사를 운영하는 수잔...

NSW 유통중인 ‘고용량’ 마약(ecstasy...

NSW 주에서 다른 불법 약국 제품에 비해 평균 MDMA 용량의 네 배 이상을 포함한 새로운 종류의 높은 용량 마약 알약이 발견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약은...

초. 중등학교 풀 타임...

교내 조회 수학여행은 금지 코비드 19로 온 라인수업에 갇혔던 학생들이 2개월만에 정든 교실로 돌아온다. 교내 코비드 19의 리스크가 낮다는 의료계의 권고로 풀 타임 수업이...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은...

영국 데본주 엑서터의 미셸 포스터의 반려묘 Rubble은 이번달로 32살이 된다. 사람의 나이로 144살이다. 메인 쿤형 고양이 Rubble은 2020년 1월 3일에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검증된 고양이로...

시드니 신호등에 둥지를 크는...

시드니 신호등에 새가 둥지를 틀었는데 한 달 동안 네 차례나 둥지를 치웠음에도 불구하고 고집스럽게 계속 돌아오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흔한 구관조(Myna)는 북시드니의 마운트와 워커 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