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해군, 12만 달러...

호주 해군이 높은 연봉과 혜택을 제공하는 핵 잠수함 장교 직책을 모집하고 있고, 눈에 띄는 특이한 세부 사항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 해군은...

시드니 노스비치, 주차규정없는곳에 주차한...

시드니 노스비치를 방문한 여성 카리나가 주차 표지판에 규정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주차했다는 이유로 140달러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카리나는 성을 공개하지 않은 채 12월에...

호주 중앙은행, 공식 금리3.6%로...

호주 재무부 “가계재정 압박 덜어줄 것’ 환영  12일 중앙은행이 올해 세 번 째로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이번 0.25%포인트 인하는 2월과 5월에 이어진 것이다. 지난달 주요 은행의 금리 인하 예상을...

NSW 캠프장에 권투하는 캥거루...

NSW 캠프장의 조용한 아침, 싸우는 캥거루 두 마리가 등장하여 어린 소녀들의 텐트를 부쉈다. 잠을 자던 가족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깼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펀치, 쌍발차기, 공포와...

호주 유학생을 취업과 연결해주는...

호주 최초로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유학생을 NSW 고용주들과 직접 연결해줌으로써 노동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게 된다. 알리스터 헨스켄스 산업 투자 무역부 장관은 NSW...

시드니 실내 암벽등반 중...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 서부의 한 실내 암벽등반장에서 한 남성이 벽을 오르다 추락해 사망했다고 한다. 지난 수요일, 세인트 피터(St Peters) 원윈스 브릿지 로드(Unwins Bridge...

호주 과학자들, 트럼프의 ‘파라세타몰-자폐증...

호주 과학자들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일반 진통제인 파라세타몰(미국명 타이레놀)이 자폐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발언을 반박했다. 트럼프는 임신 중 여성들이 타이레놀을 복용하면 신경 발달...

SEEK 데이터로 보는 호주...

SEEK에서 업데이트된 데이터를 통해 호주 급여가 얼마나 높아야 하는지, 이직을 고려해야 하는 업종에 대해 알 수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알려진 급여는 2022년 7월까지 오스트레일리아...

코로나에 정상 수업 차질,...

홈 스쿨링 교육 고공행진 올해 15세의 벨라 양은 학교에서 불링이나 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재택교육이후 매일 일상생활이 행복하다고 만족해한다.     코비드 19기간 중 학교 교육을 기피하고 홈 스쿨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