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본다이에서 엉뚱한 주인에게 간...

본다이에서 수의사의 실수로 엉뚱한 주인에게 전달되어 실종된 고양이를 다시 찾아 주인에게 돌아간 이야기를 9NEWS가 전했다. 타라(Tara)는 본다이(Bondi)에서 한 달 동안 행방불명된 상태였다. 수의사는 타라를 라라라고...

시드니 건강 경보, 홍역...

시드니 주민들은 홍역 확진자가 시드니의 인기 있는 장소들을 방문했으므로 증상을 모니터링하라는 경고를 받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확진자는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돌아왔으며, 그곳에서는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호주, Andrew Tate 문제에...

호주 정부가 "Healthy Masculinities Project"라고 불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젊은 남성들의 건전한, 존중받는 관계에 대한 태도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에 35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고 news.com.au가...

맨체스터 22세 여성, 전자담배...

15세부터 전자담배를 사용해온 한 22세 여성이 폐암 진단을 받고 시한부 18개월 판정을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에 거주하는 케일리 보다(Kayley Boda)는 지난해 3기 폐암 진단을 받았으며, 의사들은...

말기 암이라고 속여 수천...

암에 걸린 것처럼 속여 지역 사회로부터 수천 달러의 기부금을 가로챈 골드코스트(Gold Coast) 여성이 법정에 서게 될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올리비아 워드(Olivia Ward)는 작년 2월 머지라바(Mudgeeraba)...

NSW 12개 공립고교 온...

NSW 교사 감염 교원 부족 마스크 착용 컴백 리버풀 여자 고등학교는 이번주 9, 10, 11년 학생에 대해 원격 학습으로 전환했다. 지난주 NSW주 12개 공립학교가 재택원격학습으로 전환했다....

후불 결제 서비스 사용시...

올해 크리스마스를 위해 후불 결제 서비스를 사용하고있다면 심각한 부채 숙취로 곤경에 처할 수 있다고 금융 상담사들은 경고한다고 ABC NEWS가 전했다. 호주 금융상담소(FCA)는 매년 실시하는 설문조사에서...

슈퍼요트 투어 운영자, 코카인...

퀸즐랜드 슈퍼요트 운영자 한 명이 NSW로 인도되었고 코카인 다이버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법정에 설 것이라고 NEWS.COM.AU에서 전했다. 이번 주 초 사망한 다이버 근처에서 발견된 코카인...

호주, 기술 인력 부족에도...

호주 직장에서 연령에 따른 차별이 여전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는 현재 심각한 기술 인력 부족을 겪고 있지만, 고용주들은 오히려 고령자와 청년층 채용을 꺼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