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NSW 남부 해안에서 통나무에...

NSW 남부 해안에서 6미터 높이의 통나무에 맞아 쓰러진 한 남성이 심각한 상태로 시드니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구급대원들은 25일 오전 9시경 저비스베이 남쪽 피셔먼스 파라다이스에...

시드니 전봇대에 홍보물 붙인...

시드니 전봇대에 게시된 1700개 이상의 정치 홍보물이 선거가 끝난 후에도 제거되지 않았으며, 후보자들은 불법 행위로 인해 벌금을 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오스그리드(Ausgrid) 대변인 엠마 섕크스(Emma Shanks)는...

호주 브럼비스 베이커리 매각...

호주 식품 산업의 오랜 강자인 브럼비스 베이커리(Brumby’s Bakery)가 매물로 나올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지난 회계연도에 모회사에 1,22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끼쳤다. 리테일 푸드 그룹(Retail Food...

허스트빌 수영장에서 화학 물질...

시드니의 한 수영장에서 위험한 화학 물질 누출사고로 인해 사람들이 집단 대피했고, 어린이들이 가스 연기에 질식하여 쓰러졌다. 허스트빌 아쿠아틱 레저 센터에서 발생한 누출사고로 인해 150명의...

NSW 주유소 가격 폭리...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유류 가격 폭리 의심 주유소를 신고하도록 운전자들에게 권고된 가운데, 약 100곳에 가까운 주유소가 벌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가 보도했다. NSW 공정거래청은 4월 5일까지 최근...

“음악 소리 좀 줄여달라”...

시드니 북부 해변 지역 디와이(Dee Why)에서 음악 소음 문제로 발생한 다툼이 폭행 사건으로 번지면서 10대 청소년이 기소됐다. 사건은 2026년 3월 중순 디와이의 한 주거 지역...

본다이에서 58세 남성, 여아...

아동학대 및 성범죄 전담 형사들은 지난 주 시드니 동부에서 한 어린 소녀를 성추행 한 혐의로 한 남성을 기소했다고 Mirage News에서 보도했다. 지난 금요일 (6월...

공 교육 거부하는 시드니...

‘교사부족, 질 저하’ 5학년 조기전학 공 교육 엑소더스가 심각하다. 시드니 학부모들이 6학년 말에 자녀를 공립 교육 시스템에서 빼내 사립 고등학교에 등록하는 공 교육 탈출이 지난 10년사이...

시드니 홈클리닝 인력난

코비드 시대 홈 클리닝 수요급증에 청소인력 부족 시간당 임금 인상에도 구인난 ‘유학생 귀국’탓   클리너를 고용하기 위해 2개월 이상 광고를 냈으나 단 1명의 지원자도 없었다. 프랜차이즈 청소용역회사를 운영하는 수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