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남부에서 남자가 지붕에서...

시드니 남부(Sydney's south)의 한 지붕에서 한 남성이 감전사한 뒤 추락해 사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0대 남성은 30일 오전 11시 40분 서덜랜드 셔(Sutherland Shire) 내 엥가딘(Engadine) 올드...

시드니 전봇대에 홍보물 붙인...

시드니 전봇대에 게시된 1700개 이상의 정치 홍보물이 선거가 끝난 후에도 제거되지 않았으며, 후보자들은 불법 행위로 인해 벌금을 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오스그리드(Ausgrid) 대변인 엠마 섕크스(Emma Shanks)는...

시드니 폭풍 후 수천...

시드니 전역에 걸친 대규모 폭풍으로 수천 가구가 여전히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뉴사우스웨일스주 긴급 서비스에는 막대한 작업량이 쌓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긴급 서비스...

시드니 오번 아파트 쓰레기통에서...

시드니 서부 오번의 한 아파트 쓰레기통에서 갓 태어난 남자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News보도에 따르면 한 주민이 31일 오전 11시20분께 오번 해로우...

호주 사상 최악 홍수...

“하늘이 무너졌나!” 리스모어에서 4명사  도미닉 페롯트 주수상은 리스모어를 비롯 인근 17개 카운슬 지역의 홍수를 가리켜 1천년만에 한번 발생하는 자연재난이라고 비유했다. 퀸즈랜드 주 브리스베인은 1년 강우량의 80%에...

퍼스 쓰레기통서 버려진...

호주 최대 은행 중 한 곳의 고객 기밀 개인 정보가 퍼스의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퍼스 남동쪽의 아마데일Armadale에서 발견된 ANZ 문서에는 은행 명세서, 개인 정보,...

경찰, 청소년 폭력 단속...

청소년들의 칼 사용 폭력 단속 작전으로 나흘 만에 232명이 입건되고 110여 명의 칼이 압수됐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경찰은 또한 26개의 금지된 무기, 21개의 화기를 압수했으며, 금지약물과...

NSW 기업 4곳 중...

NSW 모든 주요 산업에 걸쳐 거의 4분의 1의 기업이 향후 3개월 동안 직원 수를 줄일 계획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The...

NSW 바토 베이, 77세...

25일, NSW 센트럴 코스트 바토 베이에서 발생한 의심스러운 주택 화재로 77세 여성이 사망한 사건을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지난 8월 24일 오후 9시 30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