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애들레이드, 상어에게 공격 받는...

애들레이드 해변에서 한 십대가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는 충격적인 장면이 영상으로 공개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19살 냇 드러먼드(Nat Drummond)의 서핑 스키가 시클리프 해변의 깊은 곳에서 날아온 거대한...

금 가격 사상 최고치...

금 가격이 온스당 72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9NEWS가 1월 26일 보도했다. 금의 가치는 2025년에 60% 이상 상승했으며, 26일당시 온스당 약 5024달러(7271호주달러)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불확실한...

시드니 6개 열차 주요...

5대중 1대 늑장 시드니의 6개 주요 교외 열차 노선이 NSW 교통국이 정한 정시 운행 타겟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시드니 열차 네트워크 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한...

호주 회사들 재택 근무...

호주 재택근무를 하거나 혼합 근무 환경에서 일하는 경우, 사무실 근무자와 동일한 권리를 갖는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고든 리걸(Gordon Legal)의 고용법 전문가인 브래드 앤슨(Brad Annson)은 호주...

NSW, 총 7정을 훔친...

지난 주말에 NSW 북부의 탐워스(Tamworth)에 있는 한 주택에서 차량과 총기를 훔친 혐의로 10대 소년 3명이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8일 토요일 오전 4시 30분경, 경찰은 침입...

코비드 19 감염자 격리기간...

코비드 19 감염자 격리기간 5일로 단축 국내선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 코비드 19제재 조치가 크게 완화된다. COVID-19 양성 사례에 대한 격리 기간이 양성 테스트 후 7일에서...

호주 판매 중인 버튼형...

호주에서 판매되는 버튼형 배터리 제품 3개 중 1개가 의무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호주 경쟁  소비자 위원회(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 ACCC)가 밝혔다고...

갯바위 낚시 조심해야

파도가 낚시꾼을 노린다 지난 10년 해안 사망자 374명 5명중 1명은 낚시 관련 2001년이후 NSW주에서 갯바위 낚시 사고로 21명이 사망했다. 이중 6명은 리틀 베이에서 발생했다 사망자 중...

호주 재무부, 현금 결제...

호주 재무부가 생필품 구매 시 현금 결제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의 초안을 조용히 공개했지만, 일부 현금 지지자들은 이 초안이 "구멍투성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9페이지 분량의 초안은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