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전역 학교주변 제한속도...

호주 퀸즐랜드와 남호주에서 28일 공립학교가 재개되었으며, 빅토리아와 노던테리토리의 학교는 내일 다시 문을 연다. 나머지 주와 테리토리는 2월 13일까지 학교가 시작된다. 퀸즐랜드 경찰의 가렛 채넬스 대행...

알디(Aldi) 커피, 호주 커피...

9news 보도에 다르면 호주에서 카페 대신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마시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알디(Aldi)가 인스턴트커피와 원두, 커피 캡슐 등 3개 부문에서 모두 최고...

시드니 남서부 도로 한복판서...

시드니 남서부의 혼잡한 도로 한복판에서 경찰이 도주 차량 운전자에게 총구를 겨누고 차량 밖으로 끌어내 체포하는 영화 같은 현장이 포착됐다. 이 운전자는 체포 과정에서 경찰관들을...

호주 시드니 크로이든 파크에서...

호주 시드니 크로이든 파크에서 60대 남성이 최대 100발의 총을 난사해 20명을 다치게 한 뒤 체포됐다. 5일 오후 7시 45분 시드니의 크로이든 파크에서 2시간동안 한...

호주산 보리80%관세 통보

중국 경제보복 카드 돌입 호주산 보리의 중국수출의 길이 사실상 막혔다. 중국정부가 호주산 보리에 80%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호주정부에 통고했다.    중국정부는 호주산 보리에 80%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고...

멸종 위기종 구제 ‘행동계획’...

연방 정부가 3일 멸종위기종을 구하기 위한 과감한 노력으로 "위협종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거의 24종의 종이 취약하거나, 멸종 위기에 처하거나,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했음을 발표했다고 9NEWS가...

호주 기업, 코로나 봉쇄...

호주 기업들이 코로나19 봉쇄 시기보다 오히려 더 어려운 환경에 놓였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역설적이지만 봉쇄가 한창이던 2020~2021 회계연도에는 기업 도산이 오히려 급감했다. 잡키퍼(JobKeeper) 지원금,...

시드니 집값 40년 만에...

호주 정부가 추진 중인 네거티브 기어링 및 양도소득세(CGT) 개편안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부동산 시장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7일 연방 의회 질의시간에서는 주택가격 하락 전망을...

2025 시드니 이스터 쇼,...

15일, 시드니 로얄 이스터 쇼에서 음식, 입장료, 놀이기구, 쇼백 가격이 비쌌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이 쇼는 뉴사우스웨일스(NSW) 가족들에게 매년 전통처럼 찾아오는 행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