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차일드 케어 직원,...

지난달 시드니 남부에서 유아 3명을 폭행한 혐의로 직원이 기소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남부 시드니 경찰 지역 사령부의 형사들이 2021년 7월 13일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부르크 로드(Bourke Road)의 한...

호주 7월부터 임금과 동시...

9NEWS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호주에서 주요 연금 개혁이 시행되면서 1,400만 명 이상의 근로자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혁의 핵심은 고용주가 연금을 분기별이 아닌 임금과 동시에 납부해야...

마이크로소프트, 호주에 250억달러 투자...

마이크로소프트가 호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술 투자 계획으로 250억 달러를 투입해 인공지능 인프라 확대, 국가 사이버보안 강화, 2028년까지 호주인 300만 명 대상 AI 교육을...

미국 애플, 599달러 보급형...

애플이 오랫동안 사용자 커뮤니티의 희망 사항으로 꼽혀온 보급형 맥북을 내년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12인치 디스플레이, 플라스틱 외관, A18 칩셋, 제한된 메모리와 저장공간...

TPG 광대역 서비스, 10일...

TPG, Vodafone, iiNet, Internode, Kogan의 고정 인터넷 고객들이 영향을 받았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이 문제는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쳤지만, TPG 대변인은 주가 대부분 시드니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시드니 동부 해변 시신...

2천만불 사취, 호화생활 40대 여인 시신일부 발견 미스터리 작년 11월 시드니에서 실종된 멜리사 케딕의 신발과 부패된 발이 4백킬로미터 떨어진 남쪽해안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DNA조사로 케딕의 것으로...

NSW 주요 행사에 영향을...

구급대원들이 정부의 공공 부문 임금 제안에 반대하는 파업의 일환으로 대기 근무를 거부하면서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주요 스포츠 이벤트가 진행되지 못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민스(Minns) 정부는...

시드니 변호사, 집에서 몇...

17일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시드니 변호사는 피해 당시 파트너와 함께 살던 집에서 불과 몇 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미치 이스트(Mitch East, 28세)는 17일...

100건 이상의 홍수 신고,...

도미니크 페로텟(Dominic Perrottet) NSW 총리는 정부가 이재민들을 위한 재난구호를 실시하며, 홍수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주 전역에 걸쳐 102개의 대피 명령과 55개의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