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입항 크루즈선 폭행...

70대 영국 남성이 크루즈선에서 폭행을 가한 혐의로 체포됐다. 호주연방경찰은 71세의 영국 국적 남성이 시드니 항으로 돌아온 뒤 1일 토요일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선박이...

전통과 현대를 잇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국립민속박물관 공동 주최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매듭유물 약 130여 점 전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장상훈, 이하 ‘박물관’)과 공동으로 ‘매듭전(Maedeup: Korean knots)’을 9월 27일까지 문화원에서...

시드니 국제공항 인근에서 사고낸...

시드니 국제공항(Sydney International Airport) 인근에서 미니밴으로 한 남성을 친 혐의로 한 운전자가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76세의 보행자는 16일 오전 6시 40분경 출발 플라자(Departure Plaza)에서 길을...

호주, 인기 아동 후드...

호주 소비자경쟁위원회(ACCC)는 인기 있는 어린이용 후드인 ‘이스터 래빗 후드’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제품은 필수적인 화재 위험 경고 라벨이 없어 화염에 노출될 경우...

공립병원 악화

시드니 공립병원 병상부족 악화일로 입원하자면 적어도 이틀 기다려야! ‘요양시설 부족 노인환자 병상 장기체류’ 주정부가 공립병원 입원실 부족난 해소완회를 약속하나 현실은 여전히 뒷걸음질이다. 병상이 필요한 NSW주 공립병원의 응급...

183년 전통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안...

 ‘여성 멤버십 불가’ 젠더 갈등 온상  아시안 배제 ‘앵글로 섹션’ 회원 183년 전통의 남성전용 ‘오스트레일리안 클럽’이 젠더 갈등의 온상이 됐다. 15일 실시된 여성회원 수용여부에 대한 회원...

스트라스필드 열차 폭행 사건,...

시드니 서부선 열차 안에서 한 남성이 청소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6월 20일 오후 11시 55분경 레드펀과 스트라스필드 사이를...

호주, 파라세타몰(해열 진통제) 2월...

호주 파라세타몰 판매 방식에 대한 주요 변경사항이 시행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2025년 2월 1일부터 슈퍼마켓과 같은 비약국 소매점에서는 20정들이 들어 있는 파라세타몰 대신 16정들이 들어 있는...

전 축구 코치, 소아...

시드니 서부 출신의 전 자원봉사 축구 코치가 7명의 어린 소년들의 성적으로 학대한 것과 전세계 소아성애자 네트워크에 학대 비디오를 온라인으로 유포한 혐의와 관련된 179개의 혐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