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M2 고속도로 발칵…...

혼잡한 시드니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 기능을 켠 채 대낮에 대담하게 숙면을 취하는 테슬라 운전자의 영상이 공개돼 호주 전역에서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 가장 붐비는 시드니 고속도로...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안개로...

3일 아침 시드니와 남부 NSW를 가로질러 발생할 습기와 안개에 관한 날씨예보로 인해 산불 예방을 위해 미리 불 지르는 작업을 잠시 중단시켰다. 도시의 일부 지역에서는 대기...

호주 기상청, 호주 동부에...

호주 기상청은 목요일에 동부 호주 지역에서 폭우와 강한 바람이 몰아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부 지역은 더운 날씨가 지속될 예정이라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 동부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호주, 인기 아동 후드...

호주 소비자경쟁위원회(ACCC)는 인기 있는 어린이용 후드인 ‘이스터 래빗 후드’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제품은 필수적인 화재 위험 경고 라벨이 없어 화염에 노출될 경우...

6시간 동안 멜번 활주로에,...

콴타스(Qantas) 항공은 국제선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들이 비행기가 이륙하기까지 6시간을 기다렸으나 결국 항공편이 취소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행 QF93 항공편은 11일 월요일 밤...

‘코로나 19 위험 감소로...

정부 5차접종 권장 호주인들이 추가 백신 접종을 주저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독감보다 50배 더 ​​많은 사람들을 병원에 입원시키고, 50~100배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예방 접종을 받더라도...

시드니, 시각장애인 Bowls 세계...

매주 화요일 아침, '섬 같은 반도(insular peninsula)' 끝자락에 있는 시드니 아발론 비치 볼스 클럽(Avalon Beach Bowls Club)에 모여 연습중인 작년 국제 시각장애인 Bowls 세계...

호주 도요타, 2022년 가장...

도요타는 7년 연속 호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되었고, 전기차는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새로운 데이터에 나타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최근의 Federal Chamber of Automotive Industries...

빅토리아 주 지역감염 인도...

멜버른 외곽 록다운 멜버른 북쪽 외곽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로 감염테스트를 기다리는 차량이 줄을 잇고 있다. 23일 멜버른 북쪽지역 외곽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도 변종인 것으로 확인됐다. 멜버른 외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