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매릭빌(Marrickville) 칼부림 가해자, 대규모...

매릭빌(Marrickville) 칼부림 가해자, 대규모 작전으로 2시간만에 체포 했다고 9NEWS가 전했다. 대규모 경찰 작전은 오후 12시 이후에 시작되었는데, 이날 오후 매릭빌(Marrickville)로 응급구조대가 출동하였고, 55세 남성이 목과...

록다운동안 오지 코미디언 루...

빵 굽기, 언어 배우기, 독서나 새로운 TV 시리즈 정주행 등은 사람들이 봉쇄된 상태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흔히 하는 일들이다. 하지만 멜버른 코미디언 루 월은...

시드니 10대 거대한...

시드니 북쪽 해안에서 온 한 10대가 주말 미들 하버에서 친구들과 낚시를 하고 있을 때 거대한 무언가가 그의 낚싯줄에 걸려들었다. 15세의 애디슨 호지는 2.8m의 황소 상어를...

코비드 시대, 학교 등·하교시간...

코비드 시대 초 중등 학교 9-3시 수업시간대 조정예고 주정부 ‘학교별 자율 등 하교시간 마련해라’ NSW주 초 중등학교의 등 하교 및 학교 수업시간이 학교별로 크게 조정될 전망이다....

감염자 방문했던 달링스퀘어 XOPP...

시드니 CBD의 한 레스토랑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방문한 당시 극소수의 손님들이 체크인 해 간접 접촉자 추적의 업무가 엄청나게 어려워졌다. 9NEWS에 따르면 NSW Health는 6일, Haymarket의 XOPP...

수백 명의 NSW 경찰관들,...

수백명의 NSW 경찰관들이 강제 격리되고 있으며 일부는 최전방 인력으로 시드니와 주 전역에서 발생한 COVID19 사건에 노출되면서 감염됐다고 SMH(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다. 공중 보건 명령에 따라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