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코비드 19 안전수칙 여부...

고객 리스트 외면 5천불 벌금 차이나 타운의 한 식당은 고객에게 연락처 제공을 요구하지 않았다. 선 해럴드지가 이를 보도했다. NSW주정부가 코비드 19안전수칙 여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주...

규페증 진단 공포 확산,...

주방 석판 벤치탑 설치 호주 석공 103,000명 규페증 진단 공포 확산 광부 등 275,000명 노출 연방정부 규산 석판 전면사용 금지 검토 호주 가정의 반짝이는 석판 주방 조리대가 이를...

시드니 구급대원및 간호사, 조산사...

15일 화요일, 수천 명의 간호사와 조산사가 COVID-19 전염병 동안 이미 확장된 시스템을 한계까지 밀어붙였다고 주장하며 인력 배치 수준에 항의하기 위해 파업을 선언한 후 행진에...

전북 현대 모터스, AFC...

전북 현대 모터스가 오는 2025년 3월 13일(목) 오후 7시, 시드니 무어 파크의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시드니 FC와 AFC 챔피언스 리그 2, 8강 2차전 경기를...

호주 전역에서 매달 5만...

5만 명의 호주인이 매달 식량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며, 이 사태가 호주 ‘보이지 않는 국가적 비상사태’로 규정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푸드 구호 단체 오즈하비스트(OzHarvest)가 최전선 자선단체를...

시드니에서 하룻밤 사이에 두...

시드니에서 하룻밤 사이에 두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한 뒤 뉴사우스웨일즈 경찰 수사에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얼우드와 로즈랜드에서 하루 사이 발생한 테러로 두 명의 남성이...

시드니, 100만 달러 부동산...

아니타(Anita)와 난도스(Nandos)는 작년에 맥쿼리 파크(Macquarie Park)에 있는 투자 목적의 부동산을 구입했다. 그들은 계약 마지막 단계에 있었고 구입를 마무리하기 위해 약 100만 달러를 송금해야 했다....

호주 안보 불안, 호주인...

호주 국민들이 향후 5년 내 자국이 군사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는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국립대학교(ANU) 연구에 따르면...

호주 국경군 격리 호텔...

호주 입국 면제를 받고 입국한 시드니 남성이 미국에서 아동학대 물품을 밀반입한 혐의로 19일(현지시간) 격리 호텔에서 체포 당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호주 국경군(ABF)은 73세 이 남성이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