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버스 안 마스크...

한 여성이 시드니 버스기사에게 마스크를 착용을 요구 받은 후, 버스 기사의 스크린을 때리는 충격적인 장면이 Nationwide News를 통해 공개 됐다. 틱톡에 공유된 해당 영상은 버스...

트럼프 컴백에 호주인 경제...

여론조사 40% ‘트럼프, 호주에 나쁜 영향 줄 것’ ‘미.중국 갈등에 중립입장 지켜라!’ 호주인 다수는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복귀함에 따라 경제, 안보적 충격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화재로 전소된 시드니 서리힐즈...

지난주 화재로 전소된 시드니 도심 건물의 철거 작업이 시작하여 전문 사체 탐지견이 투입되어 폐허를 수색하고 있다고 9new가 보도했다. 노숙자 2명은 아직 행방불명 상태이며, 경찰은 사체...

NSW, 인생의 두 번째...

NSW에서 희귀한 알비노 에치드나(바늘두더지)가 차에 치여 가벼운 부상을 입은 후 구조되어 야생으로 다시 방사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이 독특한 포유동물은 WIRS Wildlife Rescue(와이어스 야생동물 구조대)의...

호주 2025년 최고 인스턴트...

최근 Canstar Blue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25년 호주 최고의 즉석라면으로 Indomie와 Trident가 공동 선정됐다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설문조사는 맛, 식감·일관성, 가성비, 포장, 종류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COVID접종자에게 새로운 자유 부여...

우리 주의 COVID 탈출 계획 일 단계 조치   NSW가 600만 접종 목표를 달성한 상황에서 다음 달부터 COVID-19 이차 백신까지 모두 접종받은 NSW 전역의 주민에게 더...

시드니 추격 중 경찰차,...

한 남성이 시드니 남서부에서 경찰차가 추격 중 그의 메르세데스를 뒤에서 충돌하면서 병원에 이송되었다고 9NEW에서 보도했다. 이 사고는 새벽 시간대에 발생했다. 35세의 남성은 본니리그의 카우패스쳐...

호주의 3G 네트워크, 종료...

수십 년 동안 휴대전화의 특징이었지만, 앞으로 몇 달 안에 호주의 모든 3G 네트워크가 꺼져서, 전국의 수백만 기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셧다운은 지난해 말...

시드니 ‘묻지마’ 칼부림 발생,...

9news에 따르면 시드니 서부 메릴랜드의 번화한 쇼핑 거리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25세 남성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사건은 17일 오전 10시경 메릴랜드 로드에 위치한 네팔 미니마트 내부에서 시작됐다. 용의자는 마트 안에서 2명을 공격한 뒤, 인도로 뛰쳐나가 또 다른 시민을 흉기로 찔렀다. 38세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서로 모르는 사이이며, 이번 사건을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사이먼 글래서 경감은 "점심시간 직전에 발생한 끔찍한 범죄"라며, "주변에 있던 누구에게나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 거리 봉쇄를 실시했다. 용의자는 인근 스미스 스트리트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체포됐다. 현재 21세 남성과 47세 여성은 웨스트미드 병원으로 이송되어 위독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9News에 따르면 남성은 목에, 여성은 가슴과 복부에 칼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방칼 형태의 흉기를 발견했지만, 정확한 사용 여부는 아직 확인 중이다. 용의자는 살인 혐의와 살인의도를 가지고 상해 또는 중상해를 입힌 혐의 두 건으로 기소되었으며, 보석은 거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