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순백의 달항아리, 호주를 밝히다

– 한·호주 작가 30인 참여 기획전《달항아리: 축》 – 달항아리 매개로 양국 현대미술의 교차와 확장 조명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시드니 뉴타운 소재 갤러리 LNL과 공동 기획한 전시《달항아리:...

‘시간당 34번의 키 입력’:...

재택근무 중 노트북의 활동이 추적되어 부당하게 해고되었다는 시드니 한 보험회사 직원의 주장이 기각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수지 체이코(Suzie Cheikho)는 2005년 5월부터 호주 보험 그룹 서비스(IAG, Insurance...

NSW, 전동자전거(E-BIKE) 안전규제 강화…최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가 전동자전거(e-bike)와 같은 ‘전동 마이크로모빌리티(e-micromobility)’ 제품에 대한 새로운 안전규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 규정을 위반할 경우 최대 82만5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전동자전거의...

그림책으로 잇는 한국-호주, 시드니작가축제...

– 한-호 그림책 작가 5인, 시드니작가축제서 양국 그림책 예술세계 공유 및 대담 – 한국문화예술위원회-호주예술위원회 MOU 체결 이후 첫 협력 모델 구축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뉴캐슬, Mayfield 카페에서...

뉴캐슬의 카페에서 한 여성이 직장 동료에게 흉기로 찔려 중태에 빠졌다. 12일 오후 2시 30분경 뉴캐슬 메이필드에 있는 오닉스 카페에서  27세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호주 백신접종 2주에 10만명...

스콧 모리슨 총리가 의치료 용품국을 찾아 백신의 안전보관 등을 점검했다. 호주백신 캠페인이 성공리에 안착했다. 지난 21일 출시 이후 본격적으로 가동된 백신접종은 2주만에 10만명이 접종을 마쳤다. 1차로...

캔버라, 인권위원회, 청소년 SNS...

호주 인권위원회가 알바니즈 정부의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에 대한 고등법원 소송에 개입할지 여부를 며칠 내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만 15세 노아 존스와 메이시 네일런드,...

NSW 중심 불법 담배·전자담배...

호주 국경수비대(ABF)가 불법 담배와 전자담배 제품을 역대 최대 규모로 적발하며 암시장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당국은 이번 압수량이 거의 1000톤에 달하며, 이 가운데 약...

사흘 동안 펼쳐지는 김치...

시드니문화원, ‘굿푸드앤와인쇼’에서 김치 마스터 클래스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호주 대표 음식 축제인 ‘굿푸드앤와인쇼(Good Food and Wine Show)’ 시드니 행사에 참가해  6월 25일부터 2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