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Revenue NSW, 찾아가지 않은...

Revenue NSW에서 찾아가지 않은 돈 여부 확인 요망한다고 Multicultural NSW에서 전했다. 노인분들께 현재 Revenue NSW 에 찾아가지 않은 돈이 5억 달러가 넘는 가운데 혹시 본인이...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서 역대...

퀸즐랜드에서 태어난 신생아 찰리 존스가 체중 360그램으로 주 역사상 가장 작은 아기로 기록됐다. 찰리는 10월 8일 브리즈번에 위치한 메터 마더스 병원에서 임신 26주 만에 태어났으며,...

작년 한 해, NSW...

새로운 감지 카메라가 도입된 후, 지난 1년 동안 운전대 뒤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에 대한 벌금이 치솟았다고 9News가 말했다. 휴대전화 감지 카메라는 2019년 12월 초...

호주 시드니 뱅스타운, 6년...

호주 시드니 남서부에 새로운 병원이 건립될 계획이 7억 달러 투자를 통해 탄력을 받고 있다고 크리스 민스 NSW 주총리가 발표하였다고 9news에서 전했다. 새로운 뱅스타운 병원에는 응급실,...

구글 지도에 남겨진 호주...

구글 지도의 스트리트 뷰에서 우리 자신의 집이나 친구들의 집을 찾아보는 것을 해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혹시 누군가가 길을 걷거나 쓰레기통을 내다 놓는 것을 언뜻...

호주 유학생을 취업과 연결해주는...

호주 최초로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유학생을 NSW 고용주들과 직접 연결해줌으로써 노동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게 된다. 알리스터 헨스켄스 산업 투자 무역부 장관은 NSW...

40년 만에 첫 공개…...

호주 최고 부촌으로 꼽히는 시드니 포인트 파이퍼(Point Piper)의 워터프런트 저택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무려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이 초호화 저택은...

3만번 이상의 번개, 시드니...

5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3만 건 이상의 번개가 치는 폭풍이 시드니 전역을 혼란에 빠뜨렸다고 9NEWS가 전했다. 웨더존(Weatherzone)은 도시의 100km이내에서 34,027번의 번개가 감지되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발표했다. 폭풍이...

시드니 뉴트럴베이 주민, 가로수로...

시드니 북부 뉴트럴베이에 거주하는 에이든 바클레이(Aden Barclay)는 약 5년 전 이사했을 당시 집에 가스 누출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원인은 집 앞 도로의 가로수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