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성인을 위한 다섯...

호주 성인들은 앞으로 몇 주 안에 COVID-19 백신 5차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9NEWS 보도에 따르면 마크 버틀러(Mark Butler) 보건부 장관은 연방 정부가 호주...

연방선거 초반 노동당 침체에서...

앨바니즈 총리 선호도 야당 당수 추월 예상 깨고 각축전 돌입 집권 노동당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5.3 연방선거를 앞두고 노동당의 지지도가 회복세를 보여 당초 기대와 달리 자유연정과...

캔버라, 정치인 가족 출장비...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정치인들이 세금으로 가족 여행 경비를 청구할 수 있는 규정을 개편하자고 제안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현행 규정에 따라 정치인 가족의 여행 경비가 세금으로...

호주 7월부터 임금과 동시...

9NEWS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호주에서 주요 연금 개혁이 시행되면서 1,400만 명 이상의 근로자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혁의 핵심은 고용주가 연금을 분기별이 아닌 임금과 동시에 납부해야...

NSW 앰뷸런스 노조 파업...

21일 월요일 NSW 구급대원들은 앰뷸런스 노조 파업을 24시간 시작 하기로 발표하였으며, 할당된 스테이션을 떠나는 것을 거부할 것이다 발표했다고 헤럴드선이 보도했다. 구급대원들은 1,500명의 추가 직원과...

시드니, 노인을 상대로한 보이스피싱...

시드니에서 노인을 상대로한 보이스피싱 사건 기승하고 있다. 시드니의 한 남성(36세)이 81세 여성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및 여러 사기 혐의로 체포되었다. 남성은 시드니 남서부 교외...

호주, 생계비 위기 속...

12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소득이 가장 낮은 호주 빈곤층이 장기적으로 생활필수품에 대한 높은 비용으로 의한 빈곤세 ‘빈곤 프리미엄(Poverty premium)’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고 9news가 전했다. 앵글리케어(Anglicare...

어느날 갑자기 뒤뜰에 생겨난...

한 남자가 지루하다는 이유로 이웃 모두의 시야를 가리는 5.65m의 거대한 울타리를 세운 후 이웃들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The sun은 시드니 서부 체스터힐에 사는 알리는 록다운상태에서...

하우스 파티를 중재 시키려...

9NEWS에 따르면 변이 바이러스 핫스팟인 시드니 서부의 한 하우스에서 파티를 열던 남성 5명이 파티를 중단하려 출동한 경찰관들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31일 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