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틱톡에 포착된 10대들의 폭력으로...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취소 되었던 이스터 쇼, 많은 기대로 열린 이스터 쇼를 두 그룹의 십대들이 격렬한 싸움으로 망쳐 놓았다. 월요일 밤 틱톡 영상에는, 충격을...

호주 ‘주거 고공 임대비’...

55세이상 다소 여유 호주 30대가 주거 임대비의 고공행진으로 타 연령대에 비해 궁핍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의류 등 불필요한 지출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있다. 물가고로 보통 호주 사람들이...

NSW, 2살짜리 아이 뒷마당...

NSW 북부에서 어린 2세 소녀가 뒷마당 수영장에서 익사한 뒤 사망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긴급 구조가 27일 수요일 오후 2시 20분쯤 리스모어에서 북쪽, 바이런 베이에서 서쪽에 위치한...

NSW 운전자 2,300만 달러...

NSW 주 정부의 새로운 통행료 환급 계획이 발표된 이후 2,300만 달러 이상이 NSW 전역의 운전자들에게 환불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연간 통행료가 375달러를 초과하는 운전자는 누구나 청구서의...

시드니 조각 전시회 설치자,...

9news가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열리는 야외 조각 전시회 ‘Sculpture by the Sea’에서 조각 설치를 담당했던 근로자가 안전 문제를 제기한 뒤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주요 설치 책임자...

퍼스, 수배 차량에서 1백만...

퍼스(Perth)에서 경찰관을 병원에 입원시킨 차량에서 100만 달러 상당의 필로폰을 압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관인 그렉 맥두걸 경위(Detective Senior Constable Greg McDougall)는 지난 금요일, 20일 오후 5시경...

호주 여자 축구팀 활성화를...

딸들이 아빠와 힘을 합쳐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축구에 대한 사랑을 키우도록 장려하는 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차세대 ‘마틸다 (호주 여자축구팀)’ 들이 그들의 축구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스포츠...

호주 모자(母子), 여권 사진만으로...

호주에 거주하는 한 엄마와 아들이 은행에서 보낸 우편물 덕분에 신원 도용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사건은 실물 신분증...

WA 해안 배에 안전장비...

호주 서부 해안에서 실종된 어부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26일 오전 재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안 그레이(46, Ian Gray)는 24일 퍼스 북쪽 그린헤드 앞바다에 4m짜리 딩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