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화이자 COVID-19 백신의 예상치...

전 세계 여성들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후 예상치 못한 부작용에 대한 주장을 제기하기 위해 소셜미디어에 모였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화이자는 호주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노스쇼어 가정집, 신발 끈인...

시드니 노스 쇼어 캠머레인의 한 엄마가 아이의 침실에서 뱀을 발견했다고 9news는 말했다. 엄마 메그씨는 딸의 침실에서 장난감들 사이에 웅크리고 있는 공격적인 뱀을 발견한 무시무시한 순간을...

부활절에 비상 걸린 브리스베인,...

코로나 바이러스 양 주 경계 비상 바이런 베이 호텔 일대에서 열리는 블루페스트 축제가 취소됐다. 부활절 연휴기간 열리는 이 축제에 많은 팬들이 몰려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가 컸다. NSW주정부는...

마틴 플레이스, 1차 세계...

마틴 플레이스에 위치해 있는 1차 세계 대전 기념비 총검을 든 병사의 청동상을 훼손한 5명의 젊은이들이 기소 되었다. NSW 경찰이 공개한 영상에는 19~21세의 용의자들이 동상...

싱가폴 호주인 여행 환영

싱가폴 크루즈 이용자가가 작년 11월 이후 12만명을 넘어섰다.   싱가폴은 이미 호주, 뉴질랜드, 중국, 브루네이 국가에 대해 코로나 국경봉쇄를 해제했다. 이들 국가의 국민들이 싱가폴을 방문하면 공항에서...

NSW 홍수를 피해 도망친...

홍수로 인한 피해자 잦아들면 대피를 떠난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기를 열망할 것이다. 하지만 집안에서 비늘로 뒤덮인 식객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반쯤 물에 잠긴 집은 우리에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