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AFC 여자 아시안컵 호주...

여성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AFC 여자 아시안컵 호주 2026™이 국제 여성의 날, 호주와 대한민국 간의 조별 리그 경기를 통해 또 한 번의 역사적인 기록을...

호주 유통업체 ‘바비큐스 갈로어(Barbeques...

호주의 유명 바비큐 전문 유통업체인 '바비큐스 갈로어(Barbeques Galore)'가 결국 매각에 실패하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매각 과정을 주도한 전문 서비스 기업 앙쿠라(Ankura)는 최근...

시드니 루나 파크, 새해...

시드니 철도 노조의 산업 행동이 새해 전야 계획에 혼란을 초래할 위협을 가하는 가운데, 루나 파크는 자사의 새해 전야 파티가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법적...

코로나에 정상 수업 차질,...

홈 스쿨링 교육 고공행진 올해 15세의 벨라 양은 학교에서 불링이나 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재택교육이후 매일 일상생활이 행복하다고 만족해한다.     코비드 19기간 중 학교 교육을 기피하고 홈 스쿨링을...

서부 호주 호화 리조트...

서부 호주의 한 호화 리조트가 열대성 사이클론 피나이 주 북부를 강타한 후, 폭우와 강풍에 의해 파괴되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이 사이클론은 주말 동안 노던 테리토리를 강타하면서 버클리 리버에 24일 오후 9시경 카테고리 3급으로 상륙했다. 버클리 리버 로지는 대규모 리노베이션 중이었던 4성급 리조트로, 25일 아침에는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해버렸다. Saltwater 부동산 소유주 크리스 반슨은 사이클론 피나가 손님 빌라에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고 했다. “18개의 빌라 중 3개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일부 빌라의 지붕이나 외부 마감재가 개방형 욕실을 둘러싸고 있는 부분에 피해를 입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게스트 빌라가 대부분 피해를 을 입었지만, 중앙 로지와 주변 건물도 피해를 입었다. “중앙 로지 지역은 일부 외부 패널이 손실되었고 지붕에도 손상이 있습니다. 물과 전력 서비스는 더 이상 작동하지 않으며, 직원 숙소는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습니다.”라고 반슨 씨는 말했다. 다행이도 두 명의 관리자는 악천후로 인해 다치지 않았으며, 리조트가 9월에 폐쇄될 예정이어서 피해로 인한 방문객은 없었다고 전했다. 반슨 씨는 로지가 2026 시즌, 즉 예정된 시즌 5월 1일에 재개장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시드니 남성, 도박 문제로...

시드니 거주 중인 마크 헨슨은 도박 중독이 절정에 달했을 때, 다음 큰 승리가 바로 코앞에 있다고 항상 생각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헨슨은 20대 초반 몇 천...

NSW 전동킥보드 합법화 예정

리튬 이온 배터리 화재가 여러 건 발생하고 수백 명이 부상당한 이후, NSW 정부는 전기 스쿠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행동 계획'을 발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NSW주가 전동킥보드(Electric...

호주 내각 장관, 정부가...

호주 내각 장관이 연방 정부가 5월 예산안(May budget) 이전에 시행될 수 있는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치솟는 생활비 부담에 짓눌린 가정은 약간의 구제를 기대할...

시드니 서부, 5명 흉기에...

시드니 서부 전역에서 15일 토요일 밤 5명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은 이번 공격이 대부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2건이 연계돼 있는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