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시드니 24세 청년...

‘과학 덕후(science nerd)’였던 호주 시드니 청년이 인터넷을 통해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주문한 사건에 대해, 그의 변호사는 “과잉 대응”이었다고 주장하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24세의 에마누엘 리든(Emmanuel Lidden)은 주기율표의...

호주 연구 결과, 많은...

호주 연구에 따르면, 전자기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유아들은 더 적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보다 어휘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9news가 전했다. 텔레톤 키즈 연구소의...

11월말 5-11세 어린이 접종도...

12-15세 접종율 상승세 12-15세 백신 접종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12-15세 사이 청소년들의 백신접종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는 5세에서 11세사이 어린이들의 백신접종도 신중히 검토 중이다. 화이자 회사의...

남편을 토막살해한 시드니여성 금전적...

경찰은 남편을 살해하고 토막낸 혐의로 기소된 시드니 여성이 금전적 동기가 있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63세의 맘두 누플(Mamdouh Noufl)은 2023년 5월 그린에이커(Greenacre)의 주노...

홍수가 마침내 최고조, 여전히...

시드니의 북서부에서 홍수가 마침내 최고조에 달했지만 파괴적인 홍수 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피트 타운 보텀, 리츠 베일, 삭빌 노스, 에베네저 등 호크스베리-네피안 계곡의 마을에는...

호주 정부 주택난 해결...

호주 부동산 폭등도 외국인 투자 탓 호주 연방정부의 여.야 정치권은 앞다투어 유입 이민자 감축안을 내 놓고 있다. 이미 연방정부는 이민자 유입의 한 루트인 유학생 호주...

호주 전역 항공 소방관들,...

호주 전역의 항공 소방대원들은 다음 주에 파업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는 항공 여행객들에게 "심각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소방 연합(The United Firefighters...

NSW 고속도로, 한남성 음주...

NSW 센트럴 웨스트(New South Wales Central West)에서 차량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는데, 혈중 알코올 농도 0.106을 측정한 혐의로 한 운전자가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일 금요일...

건설 작업 중단으로 뿔난...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지난 COVID-19 기자간담회에서 건설현장 중단을 발표했다. NSW 정부는 델타 변이의 확산을 막기 위해 엄격한  COVID-19 봉쇄 조치의 일환으로 그레이터 시드니에서의 모든 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