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NSW 해안 지역 ...

NSW 북부 해안 지역 주민들은 며칠 동안 폭우와 돌발 홍수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받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기상청은 30일부터 저기압이 해안 지역에 영향을 미쳐 중간 정도에서 강한 비, 뇌우, 강풍과 파도를 동반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예보했다. 헌터, 미드 노스 코스트, 노던 리버스 일부 지역에는 주말까지 일 강수량 50mm에서 100mm가 예상되며, 북부 해안 지역을 따라 시속 90km를 넘는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노던 레인지 지역 및 북부 지역에는 해발 1,000미터 이상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일반적인 고산 지대 외의 도로는 결빙으로 인해 교통 체증이 발생할 수 있다. NSW SES 부국장 니콜 호건은 기상 시스템은 지역에  비상 서비스가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호주에서 직원 가장해 예금...

소비자 감시기관 취약 은행 명단 공개거부  호주에서 인터넷을 통한 은행 구좌 사기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은행직원 사칭 사기사건이 올해 8,000건 발생했다.  은행 직원을 사칭해 개설된...

호주 NSW 10월부터 썸머타임...

수 주 뒤 호주 수백만 명이 썸머타임으로 인해 한 시간의 수면을 잃게 될 것이다. 세 개 주와 준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10월 첫 주말에...

울릉공 남성, 농성 중...

지나가는 차량에 총을 쏘고 다이빙 샵에서 바리케이드를 친 가짜 폭탄으로 무장한 울릉공 남성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정신 질환자였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이먼 윌리엄 플레밍(Simon William Fleming)은 검은색...

호주 NSW 그리피스 주택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리버리나 지역의 그리피스(Griffith)에서 한 남성이 중상을 입은 채 주택가 도로변에서 발견되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이 끔찍한 발견은 4월 28일 오전 4시...

시드니 뉴캐슬 무료 홍보...

호주 시드니 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가 기획한 무분별한 길거리 홍보 행사가 수백 명의 인파와 오토바이 폭주족이 엉킨 폭동 사태로 변질됐다. 폭동진압경찰이 투입되어 최루액을 살포하는 소동이...

호주 시드니 도버 하이츠,...

시드니 고급 주택가 주민들이 오페라 하우스와 항구 전망을 가리는 거리의 나무를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Myuna Road에 있는 일부 주민들은 10년 전 심어진 턱커루 나무가 4~8m까지...

NSW 더보, 30만 달러짜리...

NSW 더보 주민들에 따르면 3D 프린터로 제작한 획기적인 화장실 블록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더보 지역 의회(Dubbo Regional Council)는 호주에서 최초로 이 혁신적인 기술을...

호주 은퇴자, 태국이나 인도네시아에서...

태국이나 인도네시아와 같은 나라의 새로운 제안에 열대 관광지로 이주를 꿈꾸는 호주 은퇴자들이 이주 할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태국 정부는 경제 재건을 위해 호주 퇴직자들에게 10년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