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이상기후로 ‘민낯’ 드러난 남극...

극지연구소는 지구온난화로 눈이 녹아 맨땅이 훤희 드러난 남극 영상을 지난 21일 공식SNS에 공개했다. 영상 속의 세종과학기지는 눈이 녹아 없어져 마치 너른 공사판 한복판에 있는 것같은...

콜스, 생계난을 타개하기 위한...

콜스(Coles)는 쇼핑객들의 생계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에 FlyBuys member deals를 다시 도입하여 다음 달 동안 20개 이상의 품목에 대한 가격을 인하할 예정이라고 9NEWS가...

호주 생활비 압박, 비필수...

연이은 호주 금리 인상과 생활비 압박의 영향을 보여주는 최신 가계 지출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인들은 집과 의류를 위한 품목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호주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코비드 19발생이후 최악 RAT확진자 미 신고 1천불 벌금 NSW주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가 연일 25,000명대에 이르고 있다. 10일 신규 확진자는 25,870명이다. PCR테스트를 한 71,325명의 36.2%선으로 확진 발생자가...

22기 민주평통 호주 협의회...

평화통일 장정에 호주 동포사회 통합 앞장 설 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출범식이 13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22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회장 박은덕)위원 1백53명은 민주평화 통일을 위해...

시드니의 복잡한 도로 통행료...

가격 구조와 생활비에 미치는 영향을 포함한 시드니의 복잡한 유료 도로 시스템을 주 정부가 검토할 예정이라고 ABC NEWS가 보도했다. 이 검토는 " Sensitive"이라고 표시된 재무...

젊은 두여성 퍼스 호숫가...

퍼스 북동부의 호숫가에서 차가 충돌한 후 사망한 두 명의 젊은 여성은 쾌활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고 9NEWS가 전했다. 20세의 절친한 친구인 니디 히라니(Nidhi Hirani)와 럭스미 바그지아니(Ruxmi Vaghjiani)는...

카툼바 데이터센터 계획, 블루마운틴...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 국립공원 인근 카툼바(Katoomba)에 추진되던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이 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발로 철회됐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카툼바는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출항 루비 프린세스호...

과거 시드니에서 치명적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크루즈선 루비 프린세스(Ruby Princess)호에서 미국 항해 중 120명 이상이 노로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보여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프린세스 크루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