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직장내 괴롭힘 혐의로 NSW...

NSW 중소기업공정거래부 장관 엘레니 페티노스(Eleni Petinos)에게 "심각한 괴롭힘"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후 경질되었다고 9NEWS.COM.AU가 전했다. 7월 29일의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직원들에게 "고함치고 욕설"을 하며 "저능아(retard)"와...

주 시드니 한국문화원, 2025...

시드니 대학교와 협력, 시드니 소재 8개 고등학교 참가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지난달 27일, 시드니대학교와 함께하여, 시드니 소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 한국어 몰입의 날’ 행사를...

연방정부 접근 금지법 통과...

16세 미만 소셜 미디어 접근 금지 지지하나! 연방정부는 16세미만의 소셜 미디어 접근을 금지하는 법을 연말안에 통과시킬 계획이다. 그러나 호주 학부모들은 앤서니 앨바니즈 총리가 내놓은 소셜...

NSW 3분꼴로 경찰에 신고되는...

‘가정 폭력범 갈 곳 없다’ ”경찰이 제대로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는다” NSW 경찰에 3분마다 신고되는 가정 폭력을 사전에 방지하거나 이를 적절히 대처하는 경찰의 강력대응이 강화되고 있다....

시드니 여성 7시간 동안...

시드니 남서부에서 음주운전으로 7시간 동안 두 번이나 체포된 시드니 여성이 법정에 서게 됐다. 경찰은 와틀 그로브 여인을 체포해 리버풀 경찰서로 이송하기 전 그녀와 이야기를...

노스쇼어 가정집, 신발 끈인...

시드니 노스 쇼어 캠머레인의 한 엄마가 아이의 침실에서 뱀을 발견했다고 9news는 말했다. 엄마 메그씨는 딸의 침실에서 장난감들 사이에 웅크리고 있는 공격적인 뱀을 발견한 무시무시한 순간을...

퍼스, 수배 차량에서 1백만...

퍼스(Perth)에서 경찰관을 병원에 입원시킨 차량에서 100만 달러 상당의 필로폰을 압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관인 그렉 맥두걸 경위(Detective Senior Constable Greg McDougall)는 지난 금요일, 20일 오후 5시경...

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

호주국립해양박물관에서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올해 문화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호주국립해양박물관과 공동으로 ‘제주 해녀, 바다의 여인들(Haenyeo - The sea women of Jeju Island)’ 전시를 3월 8일부터...

스트라스필드 열차 폭행 사건,...

시드니 서부선 열차 안에서 한 남성이 청소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6월 20일 오후 11시 55분경 레드펀과 스트라스필드 사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