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NSW주 홍수 특별재난지역...

시드니 광역권 66년만에 최고 물 폭탄 기록 연방정부, NSW 주 국가특별재난지역 선포 시드니 북부지역 나라빈 도로가 침수돼 보트가 인명을 구하거나 교통수단이 되고 있다.  시드니 광역권 중 뻔한...

뉴욕에서 핫한 토끼소주, 이제...

뉴욕에서 만들어져 유명해진 토끼소주가 한국으로 수출될 계획이다. ".. and when you're drinking with the moon, you're never alone." 토끼소주는 뉴욕시 브루클린 밴 브런트 스틸하우스(Van Brunt Stillhouse)의...

시드니의 주차 미터기, 사라질지도

처음에는 동전들이 쨍그랑 소리를 내고, 소리가 안나면 가볍게 두드려 동전을 떨어뜨려 작동시키기도 했었던 미터기, 시드니의 자동차 운전자들이 도시 전역에 주차하는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었던 이...

호주은행 오프셋 계좌 결함으로...

호주 주택 소유주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출 상품인 ‘오프셋(Offset, 이자 상쇄) 계좌’가 은행들의 체계적인 시스템 오류로 인해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사실이 드러나...

시드니 인구, NSW 대규모...

NSW 주에서의 대규모 이탈로 시드니 시민들이 다른 곳에서 더 나은 삶을 찾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인들은 NSW를 대거 떠나며 시드니의 국내 최고 비싼 도시로 인한...

호주, 크리스마스까지 우편 제대로...

호주 크리스마스 선물을 제시간에 도착하도록 보내려면 이제 몇 주밖에 남지 않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호주 우편은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서비스를 강화하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일주일 내내...

뉴사우스웨일즈 4일부터 오팔 요금...

뉴사우스웨일즈 전역의 수백만 명의 사람들은 이제 점점 더 비싸지는 것들 목록에 또 다른 것을 추가할 수 있다. 바로 오팔 카드이다. 오팔 요금은 4일부터 인상되었으며 주...

시드니 동부 해변 시신...

2천만불 사취, 호화생활 40대 여인 시신일부 발견 미스터리 작년 11월 시드니에서 실종된 멜리사 케딕의 신발과 부패된 발이 4백킬로미터 떨어진 남쪽해안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DNA조사로 케딕의 것으로...

비비드 시드니쇼, 드론 추락...

9news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열리고 있는 빛 축제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핵심 볼거리인 드론 쇼를 기술적 문제로 여러 차례 취소하는 사태를 맞았다. 25일, 7시 30분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