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시드니공항 화물터미널서 근로자...

호주 시드니공항 화물터미널에서 한 남성이 사고로 사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9월 7일 오전 10시 30분경 시드니 남부 공항 화물터미널에서 한 근로자가 차량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긴급...

호주 공항 ‘종이 입국...

호주 국제공항의 고질적인 불편 사항이었던 종이 입국 신고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호주 정부는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국경 관리 시스템을 현대화하기 위해 디지털 입국...

ACT, 10대 소년 과실운전으로...

VACT 에서 두 여자아이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10대가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라고9NEWS가 보도했다. 도로 치안 담당 경찰관인 트래비스 밀스(Travis Mills)는 16세...

코로나 제재해제로 호주 전국...

불황 식당산업 활기에 야외행사도 활활 호주 전국이 코비드19악몽에서 거의 벗어나고 있다. 호주 전국에서 지역 감염자가 자취를 감췄다. 빅토리아 주는 38일간 지역 무 감염 행진을 기록했다....

NSW 의원, 의약용 대마초...

NSW 의원인 Legalise Cannabis Party 의원 Jeremy Buckingham은 의약용 대마초 사용자들이 시스템에 일정 수준의 정신 활성 물질이 있을 때 운전할 수 있도록 운전 규칙을...

사륜구동차 집과 충돌로 자다가...

한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중 집을 들이받은 차로 인해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부상을 입고 숨졌다. NewsWire에 따르면 한 남성이 자신의 침대에서 잠든 사이에...

웨스턴 시드니 공항, 24시간...

시드니 서부 지역의 한 주민은 새로 발표된 이 지역 공항의 비행 경로 제안이 주민들에게 "파괴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예비 비행 경로는 펜리스(Penrith), 블랙타운(Blacktown),...

NSW 긴급 의료 서비스...

수만 명이 병원 응급환자들이 대기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주 전역에 긴급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환자들이 응급실을 방문할 필요...

17세 언니 10세 여동생...

NSW 헌터(Hunter) 지역에서 10세 소녀가 칼에 찔려 사망하고 17세 자매가 체포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9일 오후 3시 45분경 뉴캐슬(Newcastle)에서 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불라루(Boolaroo)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