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본디 정션 이스트게이트...

시드니 동부의 한 쇼핑센터가 경찰 작전으로 인해 잠시 대피한 후 재개장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본디 정션의 스프링 스트리트에 위치한 이스트게이트 쇼핑센터는 23일 오전...

시드니 CBD에서 트램과 충돌...

29일 시드니 CBD에서 승용차와 트램이 충돌해 차량 운전자가 30여 분 동안 갇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후 4.25시쯤 서리힐스의 데본셔와 스틸 스트리트에 긴급 구조대가 신고를 받고...

시드니 입항 크루즈선 폭행...

70대 영국 남성이 크루즈선에서 폭행을 가한 혐의로 체포됐다. 호주연방경찰은 71세의 영국 국적 남성이 시드니 항으로 돌아온 뒤 1일 토요일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선박이...

시드니 거리, 연례 마르디...

수만 명의 사람들이 시드니 거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제47회 연례 게이와 레즈비언 마르디 그라 퍼레이드가 열렸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호주 전역에서 온 수만 명이 10,000명...

쿠링가이 시 의원 유명...

 ‘카운슬 지방세 인상 논의’  쿠링가이 시 의원과 간부직원들이 카운슬 지방세 인상과 정부의 강제 개발 추진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호텔 워크 숍에2만 달러를 지출했다.    지난 수요일...

극우 변두리 정당 핸슨...

추가 연방의석 확보 예고 ‘파러’ 보궐선거 77년 자유연정 아성 몰락 호주 정당 정치에 지진이 일고 었다. 원 네이션이 뉴사우스웨일스주 파러 지역구에서 자유당을 탈환하며 77년 역사상 처음으로...

호주, 70년만에 ‘Devil Comet’...

별 관측가들은 70년 만에 처음으로 호주 하늘에서 희귀한 '악마 혜성'을 볼 기회가 찾아온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이번 달에는 별 관측가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70년 만에...

호주남극프로그램 수백개 일자리 모집...

호주 남극프로그램에 추위를 견디며 일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수백 개의 일자리를 모집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주요 채용 캠페인에서는 호주 남극 프로그램의 다양한 역할이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 기간은 4개월에서 12개월 이상까지 다양하다. 전기 기사, 목수, 기계공, 요리사뿐만 아니라 과학, 항공 및 정보 기술 분야의 전문가들도 모집하고 있다. 일부 경우, 남극에서  받는 급여는 같은 일을 하는 호주인들이 받는 급여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 예를 들어, 남극에서 일하는 보일러 제작자는 15.4%의 추가 슈퍼 포함 연간 약 $156,684의 급여를 받을수 있다. 호주에서연간 $102,380를버는 야생생물학자는 남극에서 연간15.4%의 추가 슈퍼 포함 $172,917받을 수 있다. 이러한 역할은 남극의 세 개의 과학 연구 기지인 데이비스(Davis), 모슨(Mawson), 케이시(Casey)를 운영하고, 과학...

12살 소녀가 한 셀프...

12살짜리 아이 Bae는 락다운으로 인해 집에서 할 일이 없었고, 그녀의 엄마 레바체는 집 레노베이션을 아이에게 맡겼다. 처음에 할 줄 아는게 없는 레바체는 Bae에게 크기를 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