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인의 미사용 기프트 카드...

호주인들이 지갑이나 받은 편지함에 14억 달러 상당의 미사용 기프트 카드를 보관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호주인 1,039명을 대상으로 한 Finder 설문조사에 따르면...

위독한 호주 신생아, 발리에서...

호주 한 신생아가 태어난 발리에서 중태에 빠진 후 전문 치료를 받기 위해 브리즈번에 도착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생후 7주가 된 럭키(Lucky)는 발리에서 호주인 부모 허니 아힘사(Honey...

호주, 초저온 백신 수송망...

화이자 산 백신이 내년부터 호주에 공급될 전망이다. 호주정부는 초저온 수송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백신 개발이 막바지 단계(last mile)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화이자가 개발 중인 백신은 원칙적으로 영하...

2022년 근로자 임금 하락세...

조시 프라이덴버그는 야당이 2022년 노동자들의 임금이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면서 호주의 중간 예산안을 맹목적으로 낙관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재무장관은 16일 목요일 실업률...

시드니 주유소 직원, 칼을...

시드니 동부 교외의 한 주유소에서 한 주유소 직원이 무장 강도가 침입해 칼을 휘두르는 남성과 용감하게 맞선 사건을 9news가 전했다. 4일 오후 10시 30분경 랜드윅(Randwick)의 이지마트(Ezymart)에...

노스쇼어 차량 추격전 중...

시드니 로어 노스쇼어 지역에서 차량 추격전 도중 21세 경찰관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해당 경찰관은 머리와 다리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치료를...

블루마운틴, 발견된 인간 유골,...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에서 발견된 인간 유골이 23년 전 실종된 배낭여행객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질롱(Geelong) 출신의 24세 여성 켈리 앤 카마이클(Kelli Ann Carmichael)은 2001년 4월 시드니...

시드니 발모랄 비치 피크닉...

피크닉 테이블 위에 놓인 간단한 메모 한 장이 분노를 불러일으켰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피크닉 테이블에 적힌 간단한 메모가 시드니 한 지역사회에서 분노를 불러일으켰으며, 지역 주민들은 “특권...

시드니 야라 베이 해변,...

시드니 해변에 떠 있는 '플라스틱으로 싸인 아기'가 목격되자 잠수부들이 출동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몇몇 목격자들이 시드니 해변의 얕은 물에서 아기인 것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