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NSW, OPAL 요금 인상에...

New South Wales (NSW) 통근자들은 공공 교통을 이용하는 데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다음 달에 시행될 Opal 요금제 개편에 따라 3.7% 인상될 예정이라고...

NSW 주정부 10월 11일...

10월 11일 (접종율 70%) 1차 제재해제 (백신접종자 대상) 식당, 소매점 오픈, 가정방문 10명허용 결혼, 장례식 100명 허용 시드니광역권 여행자유(5km반경여행제한 해제) 11월 1일 예정 (접종율 80%) 2차제재 해제...

Target · Kmart 합병,...

호주에서 가장 잘 알려진 두 소매 브랜드가 합병을 통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어 100억 달러 규모의 거대 할인 소매업체가 탄생할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Wesfarmers는 매출을 향상시키고...

자유연정 집권하면 호주 대학...

주요 8개 대학3배 올라 5,000불로 껑충 이민자 감축에 유학생 ‘희생양 자유연정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유학생의 호주 학생비자 신청비가 3배로 급등한다. 유학생 비자 수수료를 수천 달러...

크리스마스 다가오면서 해산물 가격...

크리스마스 식탁에 좋은 소식은 12월 25일이 다가오면서 대부분의 주요 식료품점에서 해산물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라고 9news가 전했다. 다행히도 13일 예정된 사이클론 재스퍼 퀸즈랜드(Cyclone Jasper...

버닝스 종이 카탈로그 제작...

하드웨어 체인 버닝스(Bunnings)는 디지털 미래를 향해 나아가면서 종이 카탈로그 제작을 종료하고 있다고9NEWS가 전했다. 이는 회사가 7월에 열리는 공급업체 포럼에서 물리적 카탈로그를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한 데...

‘루비 프린세스’에는 코로나19 없다고...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될 때 '루비 프린세스' 크루즈에 탑승하면서 여객선이 바이러스에 대해 걱정 없다고 믿은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라고, 한 판사의 말을 9NEWS가 전했다. 17일 연방법원에서...

국제 사찰단, 버려진 호주...

버려진 호주 남극 기지가 주변 환경에 "명백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하는 등 국제적인 사찰단이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프랑스 연구팀은 올해 초 윌크스(Wilkes) 기지를 조사한...

시드니 모스만 ‘메갈롯’ 건설...

시드니 부촌 하버사이드 지역 모스만에 ‘메갈롯(megalot)’을 짓겠다는 건설 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브라이얼리 스트리트에서 12채의 주택이 총 8천5백만 달러에 매입되었으며, 이 부지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