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락다운 기간 7월...

당초 7월 6일까지었던 락다운이 16일까지로 늘어났다 NSW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하룻밤 사이에 뉴사우스웨일스는 24건의 지역 사회 전염 사례를 기록하였으며, 그들 중 13명만이 격리 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 2개주 코로나 바이러스...

주 경계 사실상 봉쇄 속 제재속도조절 고민 호주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쑥날쑥이다. NSW주를 비롯 퀸즈랜드 주에서 최근 영국 변종 바이러스 발생에 이어 지역 감염이 지속적으로 확산돼...

34,35대 회장 이, 취임식에...

“시드니 한인회 경사 났네!” 자리 없어 회관 밖에서 식사 시드니 한인 회장 이, 취임식이 열린 12일 토요일 밤 한인회관에 동포들이 구름같이 모여 글자 그대로 성황을 이뤘다....

호주 빅토리아 수십만 가구,...

수백만 명의 호주 가정이 2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생활비 지원을 나누어 받을 예정이며, 그 중 일부는 각 학교 자녀에게 수백 달러가 지원된다. 빅토리아주 총리...

호주 크리스마스 날, 기온...

크리스마스 날의 날씨는 호주 전국적으로 기온 상승, 오후 천둥번개, 그리고 비가 섞인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크리스마스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됨에 따라 기상청과...

3년만에 찾아온 바이러스 제재...

포켓 연 소비자 소매경기 풍년 금리 인상 내년 불경기 예고 크리스마스 쇼핑이 11월부터 되살아나 12월들어 정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그러나 새해부터 금리인상의 여파로 소매경기가 위축될 전망이다. 올해...

확진자 방문 후, 가족...

시드니의 한 아버지가 사람들에게 규제를 잘 지키라고 경고하고 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서부 그랜빌에 거주 중인 타렉(Tarek)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감염이된지 모르는 사람을...

시드니 새 메트로 노선,...

시드니 메트로 시티 라인(Sydney Metro city line)은 8월 개통을 앞두고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새 경전철은 도시 북쪽의 채스우드(Chatswood)에서 센트럴(Central Station)을 거쳐 서쪽의 시든햄(Sydenham)까지...

빅토리아주 75세이상 면허유지 의무...

지난 5년간 고령자 사고로 145명 사망 NSW, 퀸즐랜드, 서호주 및 ACT와 달리 빅토리아 주는 75세 이상의 운전자에게 면허 유지를 위해 매년 건강 검진을 요구하지 않는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