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빅토리아, 홍수 피해 도망가는...

빅토리아주에서 홍수 위기가 계속되자 '겁에 질리고 젖고 지친' 야생동물들이 필사적으로 홍수를 피해 도망가는 모습이 촬영돼 구조단체들의 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와일드라이프 빅토리아(Wildlife Victoria)는 지난...

NSW 경찰, 리드컴 도난차...

NEWS.COM.AU가 입수한 동영상 장면에 따르면, 중무장한 경찰이 도난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트럭 운전자를 저지 하고, 차 앞 유리에 총알이 관통하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특수부대 소속 경찰은  컴벌랜드...

시드니 스완스선수 호텔 사건,...

시드니 스완스 선수 5명이 연루된 멜버른 호텔 사건과 관련해 세 번째 여성이 민사소송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해당 여성은 변호사 사무실 슬레이터 앤...

한국 포함, 아시아 국가...

한국은 내년부터 한국 전자여행허가 (K-ETA)재도입  국경 통과 규칙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다른 어떤 대륙보다 많은 호주 방문객을 맞이하는 아시아 전역에서, 각국이 강화된 방문객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호주 시드니, 공립 수영장...

공립 수영장 입장료가 1,000달러에 육박한다는 소식에 시드니 서부 지역 주민들이 분노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캠벨타운 빌라봉 파크랜드(Campbelltown Billabong Parklands)는 2024년 중반 개장 이후 학교 방학과 더운...

호주 파라마타 중단됐던 메트로...

호주 시드니 파라마타 지역의 메트로 웨스트 공사가 중단됐던 이후, 텔스트라 교환국 건물 아래로 굴착이 너무 근접하게 진행됐다는 우려 속에 다시 재개되었다고 ABC 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시드니 남부, 붉은꼬리 보아콘스트릭터...

시드니 남부에서 붉은꼬리 보아콘스트릭터가 탈출한 것으로 알려져 당국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6일 일요일, 이 뱀은 시드니의 톰 어글리 브리지 근처의 보트 램프에서...

호주 대학 재학생에게 물어본...

올리바 티스버리-브라운은 12학년을 마쳤을 때 무엇을, 어디서 공부하고 싶은지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역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메건 마클이 출연한 TV 프로그램 ' 슈츠' 를 시청한 후,...

NSW주 자발적 존엄사 법안...

10월 법안 상정두고 정부 진통 간호원 출신의 레드모어가 2019년 빅토리아주에서 처음으로 말기암 시한부 생명 판정을 받고 존엄사를 택했다. NSW 주의 자발적 존엄사 합법화가 4년만에 또 가시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