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서부에서 차량 추격전...

시드니 서부에서 경찰의 추격 끝에 2시간 동안 아파트 단지에서 인질극을 벌인 남성이 기소됐다. 사건은 2026년 3월 22일 오전 3시 직후, 트리거(Tregear) 오로라 드라이브에서 경찰이 토요타...

호주 시드니에서 마지막 날을...

짧지만 다사다난했던 호주 수도 방문을 마치고 22일 찰스 왕(King Charles)과 카밀라 왕비(Queen Camilla)는 테라 오스트랄리스(Terra Australis)를 떠날 것이라고 9now.nine.com.au가 전했다. 21일 캔버라(Canberra) 시민들은 왕실 사람들을...

시드니 디 와이 유닛...

시드니 북부 해변의 한적한 막다른 골목에 있는 유닛 블록 주차장에서 시신이 발견되어 한 남성이 체포되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경찰은 15일 오전 7시 11분경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인기있던 스탠호프 K마트, 문...

시드니 서부 지역에서 현지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마트(Kmart) 매장이 수일 내로 마지막으로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9news가 전했다. 이 소매 대기업은 스탠호프 가든(Stanhope Gardens)의 K마트가...

호주 시드니 뉴타운, 맥도날드...

호주 시드니 시의회는 16일, 주민과 경찰이 반대하는 가운데 뉴타운에 맥도날드 개점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맥도날드 호주 법인은 212-214 킹 스트리트에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시드니 자가 격리 호텔,...

ABC 뉴스에 따르면 시드니의 일부 자가 격리 지정 호텔들은 발코니가 있는 객실에 대해 프리미엄을 부과하고 있으며, 귀국한 호주인들은 신선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 수백 달러를...

벌거벗은 나체 일광욕자 벌금...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은 시드니 남쪽 해변에서 벌거벗은 채 일광욕을 하던 중 갑자기 뛰어든 야생 동물 사슴에 놀라 덤불 속으로 뛰어들어 길을 잃고 구조요청을 한 두...

호주 시드니 남서부, 교통사고로...

호주 시드니 남서부 민토 지역의 주차장에서 5개월 된 여자아이가 차량에 치여 사망하고, 5세 아동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9월 15일 오후 3시 30분경,...

동물원, 수족관 이대로 괜찮은가?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 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10여년간 살았던 돌고래가 22일 폐사했다.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2009년 이래 총 8마리째이다. 건강에도 이상이 없었던 고래가 폐사하여 고래박물관측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