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과일, 야채 가격 안정세...

천정부지로 치솟던 과일과 야채 가격이 다시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마침내 호주 소비자들이 안도할 수 있게 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홍수와 공급망 붕괴로 인하여 급등한 가격 탓에 양상추와...

NSW 해안에서 한남성과 여성에게...

경찰이 중북부 NSW 해안에서 마체테(클리버와 비슷하게 생긴 커다란 칼)로 한 여성과 남성을 위협하는 34세 남성을 기소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5일 오전 2시경 웨스트 캠시의 키스...

NSW 교회 성가대...

38일째 지역 무 감염 행진 최고 기록 NSW주정부는 주 내 무 감염행진이 계속되자 26일부터 현행 여러 제재조치를 완화했다. 가정 방문자가 50명까지 허용됐다. 결혼식 파티에서 30명까지...

경찰, 멜버른 학교에 반유대주의...

경찰은 멜버른(Melbourne)의 한 학교에서 사악하고 반유대주의적인 낙서가 그려지는 것을 목격한 사람은 누구나 나서줄 것을 호소했으며, 그들의 수사와 관련된 CCTV를 공개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유대인은 죽는다(Jew die)"는...

치즈, 당신의 행복한 노년에...

정신 건강은 건강한 노화를 위해 중요하다. 이는 치즈를 먹어야 하는 이유라고 9news가 전했다. 중국 연구진이 18일 Nature Human Behavior지에 발표한 한 연구는 누군가의 노년기 정신적...

NSW 여성, 100만 달러...

쉼표를 제대로 읽지 못해 100만 달러의 로또 당첨금을 1,000달러로 착각한 NSW 여성이 인생 최대의 충격을 받았다고 9news가 전했다. 뉴캐슬(Newcastle) 출신의 이 여성은 자신이 1,012,896.39달러를 받을...

NSW 교사, 아동 학대...

NSW 한 교사가 아동 학대 자료를 소지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23세 남성은 12월 4일, 헌터밸리 지역의 포트 스티븐스에 있는 학교에서 경찰이 수색을 진행한 후 체포되었다고...

시드니 경찰의 추격전 끝에...

두 명의 시드니 남성이 도주 중이며 다른 한 명은 밤새 두 차례의 추격 끝에 테이저건을 맞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32세의 한 남성은 10일 오후 7시 15분경...

호주, 소매거래에 사라지는 현금

3년후면 호주 지폐구매4%미만 이것이 무엇인지 기억하십니까? 호주가 현금 없는 사회의 길로 가고 있다. 2025년에는 지폐가 소매 구매 총 가치의 4% 미만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