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울릉공서 남성 보행자와...

주 남부 해안에서 차량과 보행자를 향해 총격을 가한 혐의로 기소된 NSW 남성은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지만 경찰에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일요일(28일) 오전 울릉공(Wollongong) 교외 지역...

호주, 암호화폐 투자 사기...

사회 경제적 수준이 높은 호주인과 낮은 호주인이 암호화폐 사기를 당하고 있지만, 그 이유는 서로 다르다는 연구 결과를 news.com.au가 전했다. 대학 교육을 받고 주택을 소유한 호주인들이...

자원 대기업 옌콜(Yancoal) 광산...

자원 대기업 옌콜(Yancoal)이 뉴사우스웨일스(NSW) 헌터 지역의 역사적인 탄광 폐쇄를 발표하면서 수백 개의 일자리가 위기에 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NSW, 퀸즐랜드, 서호주에서 광산을 운영하는 옌콜은 헌터 밸리의...

학생들 전자담배를 막기 위한...

NSW 전문가들과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점점 증가하는 전자담배 중독 습관과 싸우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학생들은 NSW주 학교에서 전자담배(vaping)를 줄이기 위해 라운드 테이블에 참여하도록 초청받았다. 라운드 테이블은...

NSW정부,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NSW 정부는 6일 주내 가정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2억3천만 달러 규모의 긴급 대책을 발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는 연방정부가 폭력을 피해 달아나는 사람들을 위해 최대 5천 달러의...

2년 만에 백만 달러의...

NSW 여성이 로또 당첨 후 거의 2년 만에 100만 달러의 상금을 청구했다고 9news가 전했다. NSW 레이크 맥쿼리(Lake Macquarie)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5일 아침, 2021년 7월...

호주, 지난 4년간 가격...

호주 소비자들은 지난 4년 동안 일부 식료품 가격이 급등했다는 사실을 굳이 표로 정리하지 않아도 매주 슈퍼마켓 계산대에서 체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완만한 가격 상승은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NSW, 불시단속으로 길거리에서 100만...

당국은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상점과 편의점에 불시 단속을 벌여 올해 100만 달러 이상의 불법 전자담배와 포장제품들을 압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NSW 보건부가 진행한 광범위한 압수수색은 2020년 7월...

개발업체, 시드니 교외의 침몰하는...

지반 침하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시드니 서부 교외 지역의 주택 12채 이상이 개발업체의 자체 품질 기준에 미달해 철거될 예정이라고 9news가 전했다. 렌드리스(Lendlease)가 매입한 조던 스프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