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코비드 안정세에 소매 비지니스...

 슈퍼마켓 매상 줄고 대중교통 이용 늘어 코로나 바이러스 안정세에 호주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코비드 19 이전의 모습으로 회복되고 있다. 해외 귀국자에서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견되고 뉴질랜드를 제외한...

스미스필드에서 고장 난 밴...

아지즈 알하얀(32)은 목요일 밤 스미스필드에서 고속도로변에 서있다가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그는 고장난 밴을 고치기 위해 도로변에 서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제임스 그레이 NSW 앰뷸런스...

멜번, 국제 관광객 수...

1월에 3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맞이하면서 멜번 공항 터미널을 통해 기록적인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17일에 발표된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1월의 방문객 수는 2019년...

시드니 공동묘지 만원

30년후 매장공간 거의 동 나 인구 노령화 코로나 영향 사망자 급증 염습 장의사들이 초과근무를 통해 급증하는 장례식에 대비하고 있다. 시드니 공동묘지가 만원현상을 빚고 있다. 근 30년후인 2051년이면...

시드니 타운홀 시위, 경찰...

이스라엘 대통령 이츠하크 헤르조그의 호주 방문에 반대하는 시위가 2월 9일 시드니 타운홀에서 열리며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시위대 20여 명이 체포되고...

시드니 도심에서 무화과 나무에...

19일 아침 시드니 도심 한 가운데서 거대한 무화과나무 한 스포츠카 위로 무너졌다. 스포츠카 운전기사 제이슨 총(Jason Chong)은 9NEWS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날"이라고 생각하며 마라브라에 있는...

Smooshed Wholefood 과 Protein...

인기 건강 간식 안에서 금속 조각이 발견되어 리콜 조치되었다고 7NEWS는 보도했다.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Tasti Products Limited의 스무시드 홀푸드 및 단백질 볼에 대해 “이물질의 존재”가 확인되었고, 이후 이물질이 금속으로 확인됨에 따라 리콜을 발표했다. 이 간식은 전국의 콜스와 울워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ACCC는 여러 제품이 안전 위험으로 선언되었으며, 금속 조각을 섭취할 경우 질병이나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이 제품을 섭취해서는 안되며 구입한 장소로 반품하여 전액 환불할수 있으며  건강에 대해 우려가 있는 소비자는 의료 상담을 받아야한다고  그들은 말했다. 리콜 제품은 다음과 같다. Smooshed Cacao Brownie Wholefood Balls 69g Date Marking: 17 JUL 26 Smooshed Berry Cashew & Cacao Wholefood Balls 69g Date Marking:...

시드니 남서부, 20분 간격...

시드니 서부 지역에서 17일 새벽 불과 20분 간격으로 두 건의 공공장소 총격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시경, 긴급구조대가 Prestons의 Bluegum Avenue에 위치한 한...

CCTV에 여성이 매복 공격,...

한 여성이 직장에서 귀가하여 시드니 자택의 현관문을 열려고 하다가 복면을 쓴 남성에게 공격을 받는 참혹한 순간이  CCTV에 의해 포착됐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27세의 한 여성이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