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여성 유방암 검사...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 출신의 두 아이의 엄마인 31세의 글렌은 자기와 같은 부담을 갖지 않도록 무료 유방암 진단 검사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오른쪽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한 글렌은 곧바로 주치의를 찾았갔고, 주치의는 질롱 유방 클리닉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했다. 초음파 검사에서 문제가...

NSW 간호사, 조산사의 파업으로...

NSW 간호사와 조산사들이 15% 임금 인상을 위해 파업을 준비함에 따라 24일에 예정된 일부 수술이 연기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라이언 박 보건부 장관(Health Minister Ryan Park)은 간호사...

시드니 쿠지 해변, 20대...

지난 토요일 오후 3시경 시드니의 인기 있는 쿠지 해변의 절벽에서  20세 남성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구조 헬리콥터를 포함한 여러 구급대원들이 남성이 떨어진다는 신고를...

비자 사기 범죄 공모...

데릴 맥과이어(Daryl Maguire) 전 하원의원은 NSW 의회 임기 동안 진행 중인 비자 사기 혐의로 범죄 공모 혐의를 받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그는 2013년 1월부터 2015년...

멜번 남성, 제트스타 탑승...

퍼스 항공편 기내에서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된 멜번 한 남성은 이번 일로 인해 "굴욕감"과 "동물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볼릭 베트 말루(Bolic Bet Malou)는 18일...

은퇴한 테니스 챔피언의 집,...

호주의 날, 은퇴한 테니스 챔피언 마거릿 코트(Margaret Court)의 집에서 메달, 오래된 테니스 라켓, 여권이 도난당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경찰은 26일 목요일 오후 8시경 퍼스에...

호주, 연금 설정 변경으로...

호주인들은 휴가 기간 동안 연금 계좌를 한 번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은퇴 자금을 20만 달러 이상 늘릴 수 있다는 조언을 받고 있다. 여름 휴가를 앞두고 호주연금기금협회(ASFA)는...

NSW 총리 크리스 민스...

NSW 크리스 민스 총리(Premier Chris Minns)는 자신의 사무실이 밤새 시위대의 표적이 된 후 중동(Middle East) 분쟁에 대한 정부의 접근 방식을 옹호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NSW 리드컴 주유소 폭행사건,...

호주 Nationwide News에 따르면 경찰은 시드니 서부 리드컴의 한 주유소 편의점에서 끔찍한 폭행의 피의자(남)를 찾고 있다. 한 남자가 지난 일요일(3일)밤 구타를 당해 콘크리트에 패대기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