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방화 사건으로 불타는 집을...

한 가족이 시드니 남서쪽에 있는 불타는 집에서 탈출하는 순간을 보여주는 영상을 9NEWS가 전했다. 프리차드 산에서 갓난아기를 포함한 가족이 곤히 잠든 사이, 이웃이 집에 불이 났다고...

노조, 울워스 COVID-19 노동시간...

소매·패스트푸드 노동자 노조(Retail and Fast Food Workers Union, RAFFWU)는 COVID-19 대유행 기간 동안 야간 노동자들이 정규 근무 시간으로 전환이 강제되면서 임금 삭감에 시달렸다며 울워스(Woolworths)를...

시드니 규폐증(Silicosis)에 대한 두려움,...

시드니 유료 고속도로 터널 중 하나를 건설하는 노동자들이 모니터링 부족으로 인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규폐증에 노출되었는지 여부를 모른다고 노조가 주장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노동조합(AWU, Australian Workers'...

NSW 농부들 기록적인 겨울...

비가 많이 온 여름이 뉴사우스웨일스주 농부들에게 기록적인 겨울 수확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농업자원경제과학국(ABARES)은 올해 NSW 겨울 작물 생산량을 1,470만 톤으로 예측하고...

시드니 해변, 역사적인 무화과...

시드니 해변에서 더 나은 항구 전망을 갖고 싶어했던 누군가에 의한 이기적이고 뻔뻔한 독살 공격으로부터 역사적인 무화과 나무 9그루가 살아남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지난달, 드릴과 독성 제초제로...

NSW 주정부 장관 77%...

셀렉티브 고교 졸업 장관 단 1명 야당 예비내각 장관도 공립 대세 NSW 주정부 내각 장관은 대부분은 사립이나 입학전형 고교가 아닌 일반 지역 공립학교 출신이다. 야당인 자유연정의...

12-15세 어린이 백신 1차접종...

약국 모더나 접종 개시 지난 13일부터 12-15세 어린이 화이자 백신접종이 시작된 이후 이 연령대의 백신접종율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현재 1차접종율이 25%에 이르고 있다. 오는 10월...

달라지는 모습들, ‘버블’콘서트

세계적으로 코비드 19가 계속 되면서 문화생활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거듭해서 여러가지의 방향성을 열어두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를 보장하는 다른 방법을 찾고...

폴린 핸슨 상원의원, 호주...

폴린 핸슨(Pauline Hanson) 상원의원이 최종 상원 의석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Legalise Cannabis Australia(호주 대마초 합법화)에 대한 지지를 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올해 연방 선거에서 Legal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