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화장품 대기업 메카,...

호주 화장품 업계의 거물, 메카(Mecca)가 감사받은 재무 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않아 594,000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메카의 관련 회사인 Mecca Brands Pty Ltd, Mecca Brands NZ Pty Ltd, 그리고 모회사인 RTH Pty Ltd는 기업 감시 기관인 호주 증권 투자 위원회(ASIC)로부터 보고서 제출 지연 혐의로 각각 198,000달러의 위반 통지서를 받았다. ASIC은 메카가 2024년 12월 28일에 마감된 회계 연도에 대한 감사받은 재무 보고서를 2025년 4월 25일까지 제출해야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ASIC은 2025년 7월에 메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해당 회사들은 ASIC의 연락을 받은 직후 재무제표를 제출했다. ASIC 위원인 케이트 오루크는 "재무 보고 의무가 있는 대규모 개인 회사 및 기타 법인의 이사들에게 보고 의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재무 보고서를 적시에 제출하도록 상기시킵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감사인들에게도 회사가 제출 의무를 준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거나 의심하는 경우 ASIC에 통지하도록 요청했다. 메카 대변인은 성명에서 ASIC이 내린 위반 통지서를 인지하고 있으며, 보고 의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부 프로세스를 강화하여 앞으로 적시에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ASIC은 위반 통지서의 지불이 유죄 또는 책임의 인정이 아니며, 해당 회사들이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간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메카는 1997년 멜버른에서 조 호건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호주와 뉴질랜드에 1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모회사인 RTCH는 호건과 그녀의 남편인 피터 웨테날이 운영하고 있다. 대규모 개인 회사는 채권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가 사업 운영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재무 보고서를 제출할 법적 의무가 있다. ASIC은 이번 사건 외에도 총 12개의 대규모 개인 회사가 2024 회계 연도 감사받은 재무 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않아 벌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웨스턴 하버 터널(Western Harbour...

수십억 달러 규모의 서부 항구 터널의 초기 터널 공사가 시작되었고, 현재 시드니의 서부 내륙 아래에 있는 복잡한 교차 분기점과 미래의 항구 교차로를 연결하는 굴착기...

호주 최대 규모의 시드니...

재활용은 대부분의 호주 가정에서 건강한 습관이 되었지만,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정 내 노란색 쓰레기통에 버리는 물품의 약 10%는 사실 잘못 버려진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시드니의...

시드니 센트럴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시드니 센트럴 기차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력 사건과 관련해 여러 명의 남성들이 수배 중이다. 2월 9일 토요일 밤 10시 50분경, 경찰은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입구 근처에서...

9년만에 노동당 집권 현직...

“호주보통사람 시대 열겠다!” 9년만에 노동당 집권 현직 재무상 낙선 고배 호주 연방총선에서 노동당이 9년의 침묵을 깨고 집권에 성공했다. 자유연정은 막판 뒤집기를 시도했으나 변화를 요구하는 호주인들의 목소리에...

NSW 총리 크리스 민스...

NSW 크리스 민스 총리(Premier Chris Minns)는 자신의 사무실이 밤새 시위대의 표적이 된 후 중동(Middle East) 분쟁에 대한 정부의 접근 방식을 옹호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호주 저소득 직업군 일자리...

코로나가 잠잠하자 일자리 광고가 증가추세다. 그러나 저소득 직업군 광고는 감소추세다. 코로나 감염이 주춤한 가운데 경기회복도 빨라지고 있다. 일자리 광고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저소득군의 일자리 광고는...

시드니, 잃어버린 애완 뱀이...

시드니 한 여성이 잃어버린 두 마리 뱀 중 하나가 거의 한 달간의 수색 끝에 마침내 집으로 돌아와 재회했고, 그녀는 그들의 재회 사진을 올렸다고 news.com.au가...

The Voice 국민투표 61%...

The Voice 기구 헌법명시 부적절 YES 41%그쳐 호주인들은 원주민 목소리를 반영하는 ‘더 보이스’기구를 헌법에 명시하는 것을 근 한 목소리로 강하게 반대했다. 수년간 호주 전국을 들썩였던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