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멜번, 독사와 아슬아슬하게 조우한...

멜번 외곽 교외에 사는 한 남성이 독사와 아슬아슬하게 마주친 후 "살아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아빈드 아트리(Arvind Atri)는 13일 오후 도니브룩(Donnybrook)에 있는 자신의 집...

호주 골드코스트, 우버 최고...

8일, 9NEWS는 호주 내 우버 이용자 평점에서 골드코스트가 최고 점수를 받은 도시라고 보도했다. 골드코스트의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88점으로, 같은 주의 선샤인코스트와 케언즈와 함께 전국...

틴더 강도 사망 사건에...

틴더(Tinder) 데이트 후 강도 행각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남성이 치명적인 범죄를 저지른 후 피해자의 체격과 체격에 대해 불평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Joseph Nehme는 29세의 루크...

호주 대형 슈퍼마켓 가격폭리...

앨버니지 정부가 내년부터 대형 슈퍼마켓의 가격폭리를 막기 위한 계획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정부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기준을 법제화해 가격폭리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1천만...

호주 시드니 브로드웨이 쇼핑센터서...

시드니 이너웨스트 지역의 한 번화한 쇼핑센터에서 발생한 격렬한 난투 사건과 관련해 10대 세 명이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2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 직전, 글리브에...

플로리다에 출몰한 Grim Reaper

저승사자를 의미하는 Grim Reaper은 죽음의 신으로 해리포터에서도 그 형상을 빌려 무서운 캐릭터를 만들기도하였다. 플로리다 북서부의 해변가를 두고 코로나바이러스 판데믹으로 인한 경제침체로 닫은 해안을 오픈되기를 희망한...

센트럴 코스트, 뒷마당에서 민물...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의 한 가족이 뒷마당에서 파충류 전문가들이 탈출한 불법 애완동물로 추정하는 생소한 동물을 발견하고 인생 최대의 충격을 받았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한 파충류 사냥꾼(reptile wrangler)이...

시드니 테러 조직 우두머리...

시드니 해군 기지, 법원, 마디그라(Mardi Gras)에 대한 계획된 공격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테러 조직의 우두머리가 최대 1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함디 알쿠디(Hamdi Alqudsi, 48세)는...

시드니 주유소 직원, 칼을...

시드니 동부 교외의 한 주유소에서 한 주유소 직원이 무장 강도가 침입해 칼을 휘두르는 남성과 용감하게 맞선 사건을 9news가 전했다. 4일 오후 10시 30분경 랜드윅(Randwick)의 이지마트(Ezymart)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