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애들레이드, 한 남성 번개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리버랜드 애들레이드 한 남성이 번개를 맞은 후 사망했다고  9NEWS 가 보도했다. 이 비극은 애들레이드에서 북동쪽으로 약 2시간 정도 떨어진 모건 마을 근처에서 발생했는데, 이...

호주-이스라엘 상대국 의원·외교관 비자...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호주 총리 앤서니 알버니지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호주와 이스라엘의 관계가 악화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이 같은 공격은 호주정부가 이스라엘 극우 의원의 호주 비자를 취소, 입국을 차단하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주재 호주 외교관들의 비자를 취소하는 보복 조치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발생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19일 밤 X에 올린 글에서 "역사는 알버니즈를 이스라엘을 배신하고 호주 유대인을 버린 나약한 정치인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처럼 앨버니지 총리를 비난한 것은 전날 호주 정부가 이스라엘 극우 정치인인 심차 로스먼 의원의 호주 입국 비자를 취소한 것이 계기가 됐다. 로스먼 의원은 네타냐후 내각의 대표적 극우 장관인 베잘렐 스모트리히 재무부 장관과 같은 정당 '국민종교당-종교 시온주의' 소속이다. 평소 이스라엘의 요르단강 서안지구 병합 등 극우적인 주장을 해온 로스먼 의원은 호주 유대인협회 주최 행사에서 연설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로스먼 의원은 비자 취소로 앞으로 3년간 호주 입국이 차단됐다.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은 이를 "정당하지 못한 반응"이라고...

호주 학용품 교복 값...

호주 보통사람들의 생활비 압박이 거세나 정부의 대처는 가재걸음이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초등학생들의 개학 바우처다. 주정부가 이를 취소하자 새 학기를 앞두고 부모들의 불만이 거세다. 사회 복지...

이 이메일들은 불법은 아니지만...

많은 호주인들이 호주 연방 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사는 지역의 국회의원이나 후보자에게 우편투표 신청 방법이나 조기 투표 방법에 대한 메시지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시드니와 뉴캐슬 사이 바다...

지난 주 동안 시드니와 뉴캐슬 사이에 최소 일곱 건의 불법 약물이 든 소포가 발견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뉴사우스웨일스(NSW) 경찰은 조사 중이며, 발견된 코카인 양은 약 124kg로...

NSW 헌터 밸리 버스...

NSW 헌터 밸리(Hunter Valley) 버스 충돌 사고로 사망한 희생자들의 아버지들은 운전기사가 자백으로 자신의 혐의를 낮추자 이러한 거래에 대해 개혁하길 청원하며 지지를 얻었다고 9news가 전했다. 지난해...

코로나 19공포 미미 면역주사...

정부, 어린이 주사율 제고 캠페인  코로나 19공포가 NSW주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방역제재조치도 거의 해제돼 코로나 이전의 일상 삶으로 회복되고 있으나 오미크론은 여전하고, 매일 사망자가 발생하고...

시드니 야라 베이 해변,...

시드니 해변에 떠 있는 '플라스틱으로 싸인 아기'가 목격되자 잠수부들이 출동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몇몇 목격자들이 시드니 해변의 얕은 물에서 아기인 것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떠 있는...

뱅스타운 종교시설, 폐쇄 명령...

시드니 남서부 뱅스타운에 있는 논란의 종교시설이 폐쇄 명령을 무시한 혐의로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9NEWS가 1월 16일 보도했다. 알 마디나 다와 센터는 논란이 된 시드니 성직자 위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