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기차 운행 중단...

시드니 트레인즈의 소통 부재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독립 철도 검토위원회가 9월 23일 발표한 최종 보고서는 5월 홈부시 인근에서 1,500볼트 전선이 열차 위로 떨어져...

한랭전선 영향으로 ‘컨베이어 벨트’...

강력한 극지방의 바람이 차가운 기온과 강풍을 동반한 한랭 전선을 남동부 주 상공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태즈먼 해 상공의 완강한 저기압이 국가 남동부를 강타하면서...

인도 커뮤니티 인도 체류...

정부 대책 없으면 우리 손으로 동포들 데려올 것 호주 연방정부의 인도체류 호주인 입국금지 법적 조치가 인도 커뮤니티에 일파만파의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연방정부가 14일간 인도에 체류한...

NSW 뺑소니 사고, 4세...

자폐증과 언어장애가 있는 NSW 4세 남자아이가 "끔찍한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입고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다키리(Dakiri)는 1월 13일 금요일 오전 7시, 앨버리 근처 라빙턴의...

시드니 한 건설업자, 1,000만...

시드니 한 건설업자가 13일 밤 파워볼에서 1,000만 달러를 당첨되어 백만장자가 되었다. 시드니 북부 비치 지역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1등 당첨번호를 맞히며 전체 상금을...

NSW 산불을 일으킨 혐의로...

지난달 NSW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청소년이 3명에 이른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10월 23일 오후 7시께 시드니 북서부 더 폰즈(The Ponds)의 필 리저브(Peel Reserve)에서...

NSW 주, 과속·신호위반 카메라...

NSW 전역에서 신호 및 속도 카메라 수익이 급증했다고 7NEWS가 10일 보도했다. 지난해 주정부는 교통 카메라를 통해 3억 8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이는 전년도보다 3,900만 달러...

시드니 남쪽 바위에서 두...

27일 오후 시드니 남쪽에서 낚시꾼 2명이 물에 휩쓸려 숨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오후 2시 45분경 쿠르넬(Kurnell)에 있는 케이프 솔란더 드라이브(Cape Solander Drive)에서 두 명의 낚시꾼이 떠내려갔다는...

봄철 코비드 유행예고 부스터...

호주 노인 절반 부스터 샷 외면 호주 감염병 전문가들은 2주전부터 여러 대륙에서 BA.2.86이 포착된 데 따라 전파 경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현재까지 BA.2.86 감염이 보고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