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호주, 5월 RBA 금리...

4월 28일, 웨스트팩은 호주 가계가 5월에 금리 인하를 받을 것을 예상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웨스트팩의 수석 경제학자 루시 엘리스는 5월에 0.25%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것으로...

임정연 한복, 다문화 패션쇼...

임정연한복(정소윤 시드니지점 원장)이 제 3회 다문화 패션쇼 FOMA에서 한국대표로 참여해 한복의 미를 알렸다.  Foma 패션쇼는 패션을 통해 다문화의 아름다움을 재확인하고 이를 활성화 하자는 취지로 호주...

호주 정부 세금 개혁,...

호주 정부가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세금 개혁안이 시작도 전에 위기에 봉착했다. 정부가 사활을 걸었던 이번 개혁안은 녹색당의 지지가 필수적이지만, 녹색당은 이미...

수십 명의 어린이를 학대한...

브리즈번(Brisbane)의 전직 교사가 13세 미만 피해자 19명에 대한 아동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데 이어 10세 미만 아동 19명에 대한 범죄 혐의로 또다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시드니, 2030년 쓰레기 매립지...

시드니가 2030년까지 쓰레기 매립지 포화 상태에 이를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폐기물 재난에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NSW 환경보호청(EPA)은 새로운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향후 5년 안에 매립...

NSW 시드니에서 열린 국방...

이번 주 NSW 시드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규모 방위산업 행사는 계획된 시위에 대한 안전 문제로 인해 취소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국방 정상회담은 목요일에 도시의 중심 상업...

시드니 큰유황앵무새(코카투) 쓰레기통 뚜껑...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큰유황앵무새(코카투)가 먹이를 찾아다니기 위해 바퀴 달린 쓰레기통 뚜껑을 여는 법을 서로서로 배우고 있으며, 시드니 전역에서 이러한 행동이 급속도로 유행하고 있다고 The...

시드니 – 10만 명...

4일 15시 5분,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가득 메운 대규모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대해 앤서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는 “이 같은 대중의 반응이 놀랍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사라질 위험에 처한 퍼스...

가장 인기 있는 퍼스 해변가 핫스팟들 중 일부는 바다에 의해 사라질 위험이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스터링(Stirling) 시는 해안 침식이 계속 된다면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몇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