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시드니 서부 버스 운전...

시드니 서부 버스 운전 기사들이 복귀 거부해 버스 노선에 영향을 크게 받았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SMH)에 따르면 동료 중 한 명이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인 후...

NSW 월키 농장, 직원없이...

호주의 NSW 한 정육점은 직원 없이 1년 365일 24시간 문을 연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NSW 지역의 한 농부가 호주 최초의 셀프 서비스 정육점을 열었고, 직원 없이도...

시드니, 왕가위감독의 영화 회고전...

Sydney Film Festival 과 ACMI이 주최하는 왕가위감독의 영화 회고전이 열린다. 뉴사우스웨일스 아트 갤러리(AGNSW)시드니(2021년 1월 16~31일)와 Dendy Cinemas Newtown(2021년 1월 19일-2월 18일)에서 편성된 11편의 영화는 다음과...

퀸즐랜드 카메라에 잡힌 위험한...

퀸즐랜드 주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안전벨트를 매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운전자들에게 엄청난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에 총 2억 7,450만...

NSW, 7월 1일부터 Ticketless(티켓없는)...

NSW 주 정부가 2024년부터 ‘불공정’한 주차 위반 행위를 금지함에 따라, 7월 1일부터  티켓 없는 주차 위반 과태료 시스템이 금지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카운슬은 2020년에 도입되어 과태료가...

시드니 명문 사립고 성폭행...

9News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의 명문 사립학교인 스코츠 칼리지(The Scots College) 학생들이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사건 가해자의 집에 계란을 던진 10대 청소년들이...

18세 이하 어린이 친구...

22일부터 18세 이하 연령대는 2명의 친구를 지명해 집으로 초청할 수 있다. 같은 5킬로미터 반경내 거주 친구들에 한하며 해당 부모가 모두2차접종을 마쳐야만 가능하다. 록다운에 따른...

호주 왕당파 여왕을 모티브로...

한 멜버른의 왕당파(王黨派, royalist : 는 군주제의 유지나, 군주에 의한 통치(친정)를 주장하는 정치 당파)가 고인이 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사랑에 대해 투데이(Today)와의 인터뷰에서...

호주 정부 85억 달러...

노동당 재집권하면 “자부담 없이 일반의 볼 수 있다” 호주 5월 연방선거 최고 쟁점으로 부각 연금 수혜자 등을 제외하면 일반의를 방문하는 데 드는 평균 자기부담 비용이 46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