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파라마타 강에서 익사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밤사이 시드니 서부 파라마타 강(Parramatta River)에 빠져 익사했다고 13일 9news가 보도했다. 긴급 구조대는 12일 오후 7시 10분경 파라마타(Parramatta)의 처치 스트리트(Church Street)에 있는 다리로...

차기 호주 중앙은행 총재,...

차기 호주 중앙은행(Reserve Bank) 총재는 기후 변화가 호주 경제에 "특히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호주 중앙은행이 금리를 설정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고...

호주 해외인력 부족에 접객업소...

한국식당에 한국인 종업원 구인난 스트라스필드나 이스트우드의 한국식당에 가면 외국계 종업원들이 서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후 생긴 풍경이다. 다소 낯설지만 일상화된 지 오래다....

시드니 CBD 싱크홀로 학교·상점...

시드니 CBD의 한 바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학교가 휴교하고 상점들이 단수 피해를 입었다고 9NEWS가 2월 27일 보도했다. 문제는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 인근 콜리지 스트리트와...

NSW 의원, 의약용 대마초...

NSW 의원인 Legalise Cannabis Party 의원 Jeremy Buckingham은 의약용 대마초 사용자들이 시스템에 일정 수준의 정신 활성 물질이 있을 때 운전할 수 있도록 운전 규칙을...

시드니 추격 중 경찰차,...

한 남성이 시드니 남서부에서 경찰차가 추격 중 그의 메르세데스를 뒤에서 충돌하면서 병원에 이송되었다고 9NEW에서 보도했다. 이 사고는 새벽 시간대에 발생했다. 35세의 남성은 본니리그의 카우패스쳐...

호주, 8개월만에 망한 회사들

지난 달 망가져 판매가 어려운 식료품을 10분 안에 배달하겠다고 약속했던 한 호주 회사가 불과 8개월 만에 무려 1100만 달러가 적자인 것으로 관리자들의 보고서에서 드러났다고...

NSW 교통부, 일자리 1000개...

NSW 교통부는 주 정부 부서 내 구조조정으로 약 1,000개의 일자리가 감축될 예정이다. 9news.com.au에서 확인한 조쉬 머레이 NSW 교통부 장관이 발송한 이메일에 따르면,  해당 부서는 운영 모델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약 950명의 고위 서비스 관리자와 보상 담당자를 감축할...

미국 애플, 599달러 보급형...

애플이 오랫동안 사용자 커뮤니티의 희망 사항으로 꼽혀온 보급형 맥북을 내년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12인치 디스플레이, 플라스틱 외관, A18 칩셋, 제한된 메모리와 저장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