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팔 카드 요금 인상으로 매일 출퇴근 비용이 올라간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교통부에 따르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에 따라 7월 14일부터 오팔 카드 요금이 2.5% 인상되었다.
주중 주간 여행 요금 상한은 성인은 여전히 50달러, 어린이 및 청소년은 25달러로 유지된다.
골드 오팔 카드를 가진 시니어와 연금 수급자는 하루 최대 2.50달러를 넘지 않는다.
성인 오팔 카드의 요금 상한은 월~목요일에 하루 18.70달러에서 19.30달러로 인상되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하루 9.35달러에서 9.65달러로 오랐으며, 어린이·청소년 및 concession 카드 소지자는 월~목요일 요금 상한이 하루 9.35달러에서 9.65달러로 인상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하루 4.65달러에서 4.80달러로 오랐다.
시니어 오팔 카드 소지자는 추가 비용을 내지 않는다.
시드니 공항 터미널 접근 요금은 성인 17.92달러, 어린이 오팔 카드 소지자는 16.03달러로 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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