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9NEWS는 호주 내 우버 이용자 평점에서 골드코스트가 최고 점수를 받은 도시라고 보도했다.

골드코스트의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88점으로, 같은 주의 선샤인코스트와 케언즈와 함께 전국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호주 주도 도시 중에서는 호바트가 4.85점으로 최고였으며, 시드니가 멜버른과 브리즈번보다 약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드니 이용자의 평균 평점은 4.83점으로 전국 평균인 4.82점보다 소폭 높았다. 브리즈번과 멜버른은 각각 4.80점, 퍼스와 애들레이드는 최하위에 위치했다. 노던 테리토리는 이번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뉴사우스웨일스는 1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우버 평점 시스템은 양방향으로 운영되며, 이용자와 운전자 모두 서로에게 평가를 줄 수 있다. 평점은 최근 500회 이용 기록을 기준으로 산정되므로 빠르게 변동될 수 있다. 낮은 평점을 가진 이용자는 운전자가 승차를 수락하기 어려울 수 있다.

모든 이용자와 운전자는 우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하며, 법을 지키고 서로 존중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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