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주민들이 9월 15일 밤 지진으로 잠에서 깨어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첫 번째 지진은 15일 오후 11시 직후에 발생했으며, 주 북중부 닝간 북쪽 오라나 지역에서 규모 3.8로 관측되었다. 진원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으며, 비교적 외딴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약 두 시간 뒤에는 헌터밸리 무스웰브룩에서 두 번째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규모 3.9였으며, 깊이는 3킬로미터로 훨씬 얕았다. 진앙은 무스웰브룩 인근 맥스웰 노천광산에서 확인되었다.
헌터밸리는 지진이 드문 지역은 아니며, 가장 큰 피해는 1989년에 발생한 지진으로 당시 13명이 사망한 바 있다.
이번 두 차례 지진으로 인한 큰 피해나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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