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의 통제되지 않은 개에 의해 물린 여성이 시드니 강변의 진흙에 빠지면서 죽을 것 같았다고 서덜랜드 지방 법정에서 밝혔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아일랜드 울프하운드의 주장된 주인은 공격에 대해 기소되었으며,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다. 영상에는 엘 부스가 진흙에 빠져 있으며, 잭 러셀 개를 끌어안고 공격을 받는 장면이 담겨 있다.
엘 부스는 “조수 물이 밀려오고 있었기 때문에 죽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부스는 2023년 7월 일요일 아침, 시드니 남부 루가르노의 보기웰 크릭 근처에서 산책 중이었고, 끈이 풀린 아일랜드 울프하운드 두 마리가 그녀의 개인 인디를 물어 진흙 평지로 쫓아갔다고 말했다. “내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일이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개 주인으로 지목된 조지 헬루는 공격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스는 사냥용 호루라기를 사용해 개들을 쫓아내려 했던 남자가 있었지만, 자신이 진흙 속에서 물리는 동안 그 남자는 도망갔다고 주장했다. 부스와 인디는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물렸다.
경찰은 캡시컴 스프레이를 사용해 개들을 쫓아냈지만, 한 경찰관도 진흙에 빠지게 되었다. 그 경찰관은 결국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되었다.
인디는 며칠 후에 사망했다. 부스는 “그녀에게 잘했다고 말해주고, 쓰다듬어 준 후 병원으로 갔다”고 말했다. 두 시간 이내에 두 마리의 아일랜드 울프하운드가 헬루의 집에서 압수되었으며, 검찰은 이 개들이 진흙으로 덮여 있었다고 말했다.
인디는 시드니에서 공격을 당한 며칠 후에 사망했다.
부스와 인디가 공격을 당한 것은 분명하지만, 검찰의 주요 문제는 헬루가 이 개들의 책임이 있는지를 입증하는 것이다.
헬루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재판은 25일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