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남서부 웨더번 비행장에서 경비행기가 착륙을 시도하다 기술적 문제로 비행기 창고 지붕에 추락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교통안전국(ATSB)은 조종사가 착륙을 시도하다가 기술적인 문제로 착륙을 다시 시도해야 했다고 밝혔다. 그 시점에서 경비행기는 창고의 지붕을 스쳤다. 응급 서비스는 조종사인 70대 남성에게 머리 부상을 치료했다. 비행기는 창고 지붕 위에 올라가 있었으며 꼬리가 구부러져 있었다. 조종사는 안정적인 상태였다.
소방 및 구조대는 체리픽커와 사다리를 사용해 창고 지붕에 올라갔다. 웨더번 비행장은 주로 레크리에이션 파일럿을 위한 작은 비행장이다.
항공 안전 당국은 더 이상의 조사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는 레크리에이션 카테고리 항공기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ATSB에서 조사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교통 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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