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요 4대 은행은 내년 금리 전망을 내놨다. CBA와 NAB는 2026년 2월과 5월에 현금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반면, Westpac과 ANZ은 금리가 2026년 동안 3.60%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축 측면에서는 긍정적 소식도 있다. 12월 현재까지 33개 은행이 적어도 한 개의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했으며, 4대 은행 모두 11~12개월 기준 3.90~4.10%로 금리를 조정했다. 이 중 ANZ이 8개월 기준 4.25%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Canstar 데이터 담당자인 샐리 틴달은 중앙은행이 대출자들에게 금리 인하 가능성이 사실상 없음을 알렸으며, 금리 인상이 다시 고려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금리 인상 소식은 대출자에게는 부담이 되지만, 예금을 가진 사람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내용은 9NEWS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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