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
가득담은 호수처럼
햇살 가득담아
눈부신 한낮
창을 열어
풍경 하나달까
몰래 오시는 님
붙들어 못가시구로
일곱색깔 무지개
선율 꺾어 창가
아치 만들어
풍선 매달아
부슬 부슬
단비 촉촉히 내려
국화향 찻잔
그윽한 향기
나의님 체취
아닐런지요
*글무늬문학사랑회는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작품 합평을 통해 문학적 소양을 쌓고 회원 상호간 친목과 힐링을 도모합니다. (연락처/0431 577 162)

하늘빛
가득담은 호수처럼
햇살 가득담아
눈부신 한낮
창을 열어
풍경 하나달까
몰래 오시는 님
붙들어 못가시구로
일곱색깔 무지개
선율 꺾어 창가
아치 만들어
풍선 매달아
부슬 부슬
단비 촉촉히 내려
국화향 찻잔
그윽한 향기
나의님 체취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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