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체컨설팅입니다.
요즘 갈수록 First Home buyer들의 시름이 깊어갑니다. 작년 10월에 발표된 First Home Guarantee Scheme의 경우, 5% Deposit만 있으면 간단히 첫주택을 살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살고 싶은 동네의 집값을 보니, 아파트의 경우, 맘에 드는 시티근처의 아파트는 가격이 너무 세고, 갖출것 다 갖추고 있는 아파트는 Body corp(Strata)가 많이 나가서 꺼려지고, 그렇다고 타운하우스를 보자니, 맘에 드는 동네의 타운하우스는 가격이 백만불대가 훌쩍 넘어가 버리고, 살고 싶은 동네의 하우스는 아예 넘사벽이어서, 첫 주택구입자로서는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게다가 95%를 빌리기 위해 먼저 은행의 론승인을 통과해야 5% deposit만으로 집을 살수 있을터인데, 첫주택자들에게는, 물론 연령들도 다양하고, 연봉도 다양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30대 초중반의 경우는 론을 받아 유지할수 있는 금액이 $500k-$600k 론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정책은 현실성이 없다 혹은 이 정책은, 연봉 $200k-$300k 정도 버는 호주(Aussie) 첫주택구입자를 위한 정책이 아니냐하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손놓고 있자니, 혜택을 지나치기 아까운 듯 하지만, 방법으로는 우선 첫 집으로 사서, 추후 투자로 돌리는 것입니다.
가령 예를 들어, 직장이 City근처임으로 City에서 아파트에 share를 산다고 할 지라도, 시드니 메트로라인을 따라서 형석된 광역지역(예를 들어 1시간 운전거리) 혹은, 새공항쪽에 작은 하우스라도 마련해놓고, 그 지역의 발전리포트를 분석하고 상승을 지켜보면서, 내가 피할수 없이 늘 내고 있는 소득세(Income Tax)를 매년 $4000-$5000씩 돌려받으면서, 10년후에 2배의 가격상승을 기대해 본다면, 실제 거주하는 집은 약간 미루고 투자로 먼저 작은 하우스를 사는 것도, 위의 First Home Guarantee Scheme을 못 사용했던 아쉬움을 좀 더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체컨설팅은 시드니 뿐만이 아니라, 멜번과 브리스번에 많은 빌더들과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좋은 매물들을 최다 확보하고 있는데, 최근 저희 멜번 고객들은, 광역시티에서 차로 15분거리에, $550,000 하우스를 사서, 투자자로서, 매달 $530 불의 높은 렌트를 받고 있어, 들어간 자금이 적었지만, 매우 알짜배기를 투자를 하고 계시고, 브리스번 고객의 경우는, 코비드 이후에 급격하게 상승붐을 맞고 있는 QLD에서 불과 2~3년전에 저희가 추천해 드렸던 3beds 타운하우스가 $650,000 에서, 작년말 은행 valuation이 $1.1M 을 이룬 First Home Buyer도 있으십니다.
결론적으로 조언해 드린다면, First Home Buyer는 반드시 처음에 무조건 들어가서 거주한다는 컨셉을 미루고, 자금이 부족하다면 Budget에 맞는 첫주택 첫투자부동산으로 돈을 번 후에, Saving은 Saving대로 하고 하우스 가격상승을 보태어 본인이 살고 싶은 지역에 거주 부동산을 향후에 사는 것이 대한 가장 빠른 효과적인 전략일듯 보입니다.
저희 리체컨설팅에게 더 자세히 문의주시고자 하신다면, email : info@riche-consulting.com로 성함과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성실히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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