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 장정에 호주 동포사회 통합 앞장 설 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출범식이 13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22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회장 박은덕)위원 1백53명은 민주평화 통일을 위해 동포사회 공감대 조성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시드니총영사관과 민주평통 본부 관계자, 학계 인사, 전·현직 한인사회...
헌혈대열에 총기관리법 강화
시민영웅에 1백만불 모금
본다이 총기 난사 사망자는 10세 소녀, 87세 노인 등을 포함해 1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중에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생존자 알렉스 클레이트만 씨도 포함됐다. 또 최소 40여 명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몸싸움 끝에...
호주 NSW 노스 파라마타에서 태권도 사범이 부부와 7세 아동을 살해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가해자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Kwang Kyung Yoo(51)는 지난해 2월 노스 파라마타에 위치한 자신의 태권도장에서 민 초(41)와 7세 아동을 살해했으며, 이후 바울컴힐스에 있는 피해자의 자택으로 이동해 남편 스티븐 초(39)를...
호주 시드니의 백화점 데이비드 존스가 내년에는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창문 장식을 다시 선보일 수 있다고 시사했다. 올해는 연례 축제 장식 대신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매장 창문에 고객 충성도 프로그램 광고를 내세웠다. 그러나 매장은 이번 주 “크리스마스의 마법은 매장 안에서 계속된다”면서...
호주 악명 높은 교도소 일부 구역이 노후화되고 안전하지 않은 상태로 인해 폐쇄돼야 한다는 지적이 교정 당국 감찰 결과에서 나왔다.
NSW 교정시설 감독기관에 따르면 시드니 남부에 위치한 116년 된 롱베이 교정단지에 대해 점검한 결과 쥐 등 해충의 흔적과 곰팡이가 핀...
경찰의 차량 추격전 끝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무고한 여성이 생명을 위협받는 가운데, 기소된 10대 소년의 어머니가 법정 출석 후 사과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석 상태였던 17세 소년은 10일 밤 시드니 남서부에서 경찰 추격을 받는 과정에서 시속 140km에 이르는 속도로 주행하다 다른 차량과...
시드니 운전자들은 2028년 말부터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하버 터널에서 양방향 통행료를 부담하게 될 예정이다. 지금은 시드니 도심(CBD) 방면인 남쪽 방향으로만 통행료가 부과되고 있지만, 2028년 말 웨스턴 하버 터널(Western Harbour Tunnel) 개통 시점에 맞춰 양방향 통행료 시스템으로 전환될 예정이다.이제 이...
시드니 동부 본다이비치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행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들의 신원을 공개했다. 수사당국은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범행 경위와 극단주의 연계 가능성을 포함한 전방위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은 12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40분쯤 본다이비치 아처...
시드니 이너웨스트 지역의 한 번화한 쇼핑센터에서 발생한 격렬한 난투 사건과 관련해 10대 세 명이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2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 직전, 글리브에 위치한 브로드웨이 쇼핑센터 2층 푸드코트에서 발생했다. 일부는 자전거를 들고 있던 것으로 보이는 청소년들이 말다툼 끝에...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2025년 12월 14일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으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건은 오후 7시 직전, 캠벨 퍼레이드 남쪽 끝 다리에서 두 명의 총격범이 발포하면서 발생했다. 현장 영상에는 남성 두 명이 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