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접근 금지법 통과...

16세 미만 소셜 미디어 접근 금지 지지하나! 연방정부는 16세미만의 소셜 미디어 접근을 금지하는 법을 연말안에 통과시킬 계획이다. 그러나 호주 학부모들은 앤서니 앨바니즈 총리가 내놓은 소셜...

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 시드니...

투표소는 주시드니총영사관 및 스트라스필드 시청 內 타운홀 주시드니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봉만)은 지난 5월 2일 제2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소의 설치장소와 명칭, 운영 기간...

NSW 인구 증가지역 응급...

이 곳에 살면 구급차 제때 오지 않는다! NSW 공립병원 응급실이 만원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시드니의 이너 웨스트, 북부해변, 호크스베리 지역 주민들은 구급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더...

호주 올림픽 선수들, 금지된...

지난달 말 올림픽 선수촌에서 있었던 대규모 음주 사건으로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해 비판을 받고 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호주 올림픽 두 팀 선수들의 방 곳곳이 파손되고...

South Australian 삼성 업데이트...

업데이트로 인한 결함으로 인해 일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삼성 휴대폰 사용자들이 빈 화면과 귀중한 데이터를 잃어버리는 문제가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피해 사용자들은 다른 사용자들에게 삼성 휴대폰을...

호주 대형 수퍼마켓 울월스와...

호주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Woolworths와 Coles가 연방 법원의 임금 체불 판결로 수백만 달러를 직원들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주주들에게 경고했다. 법원은 9월 5일 Coles와 Woolworths가 2013년 이후...

시드니 서부의 한 초등학교...

시드니 학교에서  발견된 칼로  교육부가 정학 처분을 내렸다. 시드니 서부의 한 초등학생이 가방에 칼이 든 채 발견돼 정학 처분을 받았다고 NSW 교육부가 확인했다. 이 사건은...

미국 인플루언서, 호주 도로...

미국 한 인플루언서가 호주 도로 옆에서 웜뱃 새끼를 낚아채면서 전 세계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9NEWS에서 보도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사만다 스트레이블은 웜뱃을 어미로부터 빼앗아 가고,...

호주 총리 보수 세계...

호주 총리, 트럼프 보다 후한 보수 연봉 조정기관인 호주 보수심판소(Remuneration Tribunal)가 연방 공직자들의 급여를 2.4% 인상함에 따라, 앤서니 알바니즈 총리는 7월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