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동물원에서 여우 한 마리가 토종 유대류(native marsupials) 세 마리를 죽였다고 7news가 보도했다. 동물원은 19일 여우가 몇 주 전에 포토루 세 마리를 죽였다고 말했다.
여우는 또한 동물원에서 붓꼬리주머니쥐(brushtail possum)와 같은 야생 토종 동물을 포함한 여러 다른 종을 사냥했다. 동물원 측은 “전문 계약업체가 여우를 인도적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동물원은 동물에 대한 감시 및 보안 조치를 강화했으며, 해충 전문가의 정기적인 평가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포토루가 죽은 이후 여우의 추가 공격은 없는 것으로 보아 이러한 조치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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