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북동부 시골 지역 경찰관 두 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26일 아침 빅토리아주 북동부 고산지대 브라이트 인근 포어펑카의 레이너 트랙에 있는 한 부지에서 경찰이 총기 금지 명령에 따른 수색 영장을 집행하던 중 발생했다.
이 사건에는 경찰관 세 명중 한 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전히 총격범을 수색 중이다. 한편 범인은 데지 프리먼Dezi Freeman , 56세)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중무장하고 여러 개의 살상 무기를 소지한 위험한 인물로 밝혀졌다.
빅토리아 경찰은 “이 사건은 아직 진행 중이며, 운영상 안전이 확보되면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빅토리아 경찰협회 대변인은 “피해를 입은 회원, 가족, 동료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대 사건 지원팀을 해당 지역에 파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앤서니 알바니즈 총리는 관련 경찰관들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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