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콜스 마켓에서, 요즘 절도와 직원 위협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 많은 사건의 배후에는 범죄 조직이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콜스는 26일 연례 실적 발표에서 조직범죄와 절도가 육류를 포함한 재고 손실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최고경영자(CEO) 리아 웨커트는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절도는 그래도 줄었지만, 직원들은 여전히 매장에서 절도범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동 보안 게이트와 카메라 모니터링과 같은 값비싼 도난 방지 조치를 매장에 도입한 덕분에 재고 손실이 2015년 수준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콜스 직원들의 안전은 여전히 큰 문제였다.
“팀 안전 활동에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장 내 위협적인 상황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라고 웨커트는 말했다.
“빅토리아주의 소매 범죄가 다른 주보다 훨씬 더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빅토리아주 총리 재신타 앨런은 이번 주 증가하는 범죄로부터 소매업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빅토리아 경찰은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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