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외곽 남서부에 위치한 Warragamba 댐이 9월 12일 새벽 3시 25분경부터 넘치기 시작했다. 이번 방류는 최근 시드니 전역에 쏟아진 폭우와 뇌우로 인한 것이다.

WaterNSW는 댐이 한동안 계속 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상은 4주 만에 두 번째로 발생한 방류이다.

이번 상황은 시드니가 1879년 이후 가장 많은 9월 강우량을 기록한 지 며칠 만에 일어난 것이다.

WaterNSW는 주민들에게 강이나 범람원 주변의 급류와 깊은 물 같은 위험 요소를 피할 것을 당부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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