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모터사이클 거장 트로이 베일리스가 사고로 심각한 내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슈퍼바이크 세계 챔피언 3관왕에 오른 그는 인스타그램에 다치고 멍든 자신의 몸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유했다. 행인들이 의식을 잃은 채 있는 그를 발견해 구급차를 불렀다고 한다.
56세의 그는 인스타그램에
“트랙에서 잠든 저를 발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갈비뼈 일곱 개, 폐와 쇄골에 구멍이 나고 완전히 망가졌어요.” 라고 올렸다.
베일리스는 2주전에 왼쪽 발목 골절에서 회복한 후 라이딩에 복귀했었다.
그의 최근 사고는 친구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여러 MotoGP 우승자들이 그의 승리를 기원했다. 베일리스는 MotoGP에 출전하는 동안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세 번이나 거머쥐었다. 한편 그의 아들 올리는 그의 뒤를 이어 현재 영국 슈퍼스포츠 챔피언십에서 활약하고 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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