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호주 시드니에서 치명적인 사건으로 인해 일부 열차 노선에 큰 지연이 발생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25일 오전 약 5시 30분, 플레밍턴(Flemington) 역에서 한 남성이 사망했으며, 경찰은 이를 정신건강 관련 사건으로 보고 있다.
이로 인해 T1 노스쇼어 & 웨스턴 라인, T2 레핑턴 & 이너웨스트 라인, T3 리버풀 & 이너웨스트 라인 운행에 차질이 발생했다. 시드니 트레인 측은 승객들에게 “여유 있는 이동 시간을 확보하라”고 당부했다.
시드니 트레인 최고경영자 매트 롱랜드는 긴급 대응팀이 플레밍턴 역 주변에서 열차를 우회 운행하도록 하고 있어 T1 및 블루마운틴 라인 운행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롱랜드는 해당 구간은 복수의 선로가 있어 다행이지만, 이로 인해 T2와 T3 라인에도 지연이 이어졌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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