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질롱 서쪽 스톤헤이븐에서 스쿨버스가 전복되어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입원한걸로  추정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빅토리아 경찰은 27일 오전 8시 20분경 스톤헤이븐 해밀턴 고속도로 인근에서 스쿨버스가 전복되어 학생들이 갇혔었다.

빅토리아 구급대는 사고 신고를 받고 여러 대의 구급대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승객들을 구조했다.

구급대원들은 이후 어린이 12명과 성인 1명을 질롱 대학병원으로 급히 이송했다.

어린이 2명은 중태이며, 그중 한 명은 로열 어린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나머지는 안정적인 상태다.

바원 헬스는 또 다른 학생들이 질롱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검진을 받기 위해 버스를 타고 도착했다고 밝혔다. 스쿨버스는 인근 크리스천 칼리지 소속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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