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anstar Blue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25년 호주 최고의 즉석라면으로 Indomie와 Trident가 공동 선정됐다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설문조사는 맛, 식감·일관성, 가성비, 포장, 종류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Indomie는 맛에서 추가 별점을 받았고, Trident는 종류 다양성에서 추가 별점을 받았다. 지난해 우승한 Aldi의 Simplee 브랜드는 가성비와 포장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2025년에는 3위를 차지했다.

그 외 순위로는 Nongshim이 식감·일관성에서 최고점을 받아 4위, 인기 브랜드 Maggi가 5위, Suimin이 식감·일관성, 포장, 종류 다양성에서 별 5개를 받아 6위를 기록했다. Mama 라면이 7위, Coles와 Woolworths 자체 브랜드가 각각 8위와 9위, Fantastic이 10위로 순위를 마감했다.

설문 참여자 중 43%는 컵라면을 구매한다고 답했으며, 75%는 물을 붓기 전에 조미료를 먼저 넣는다고 답했다. 42%는 스토브에서 끓이고, 14%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며, 1%는 라면을 날것으로 먹는다고 답했다.

가격은 Aldi Simplee 5팩 기준 $1.89, 컵라면 99c, Coles와 Woolworths 자체 브랜드 5팩 $2, 컵라면 $1, Indomie 5팩 $3.95, 컵라면 $1.90, Trident 4팩 $3.90이다.

즉석라면은 맛과 가성비, 간편함 덕분에 여전히 호주인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간식이자 식사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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