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체 컨설팅입니다…
이자율이 다시 올라 본인자가에 론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한달에 내야하는 모기지 이자와 원금 금액이 더 늘어나허리띠를 더욱 더 졸라매야 하는 상황이고, 투자론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오른 이자비용 만큼 Tenant(임차인)들에게 렌트를 더 올려받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이래저래 렌트 사시는 분들의 고민도 함께 깊어갑니다.
이자율이 오르니, First Home Buyers(첫주택구입자)들은 집 사기를 짐짓 주저하게 되는데요… 과거에는 First Home buyer들이 20대말 혹은 30대 초반들이 대부분이었다면, 이제는 affordability(구매력)이 턱없이 오른 집값을 사기가 더 힘들어져 40대 중반까지 연령층이 늘어났다는 호주통계를 본적이 있습니다. 즉 호주로 온 이민자들이나 오랜동안 대를 이어 살아오고 있는 호주인 거주자들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통계치이죠.
오늘은,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하여 생애 첫 Full time 직장을 가진 20대 중반 나이그룹에 대해 얘기해 보겠는데, 어떤 그룹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본인의 렌트비를 직접 내는 이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높은 렌트비로 인해 부모님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그룹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종에 따라 연봉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빠르면 부모님의 약간의 도움을 받아 20대 후반, 대개는 30대 초반 혹은 후반의 분들이 한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 $100k정도의 income을 받으시는데, 그때 모아둔 Saving으로 내집마련을 생각하십니다. 그러나 정작 직장에 열심히 나가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Saving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100k 연봉자면 넉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어, 한번 계산을 해봤습니다.
$100k-Income tax -$25,000= $75,000/12로 나누면 $6,250/월로 받은 후에>>
혼자 1bed or 1+study 아파트 시내근처나 train station이 가까운 너무 낡지도 너무 새집도 아닌곳에 렌트를 살 경우, $600/week(멜번) $800(시드니) $600(브리스번) 으로 계산하면 – $2400 = $3,850 – Grocery $800/month = $3,050 – 자차를 보유할 경우 운영비(기름값)과 수리비와 보험료 – $550/month = $2,500 – HECS(대학 학비대출이 있을시 분할상환) – $800/month =$1700 – 인터넷과 폰사용료 GYM 멤버쉽 여행 취미생활 및 기타 외식비? –
최종 saving은 0
즉, $100K 연봉을 받아도 saving이 힘들고, Deposit이 없어 집 구매에 엄두를 내지 못한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자니, 앞으로 렌트는 더 올라가게 되니, 해결책을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결국은, 가장 큰부분이 세금인데, 세금을 합법적으로 돌려받고, 렌트비용을 줄이며, 차 운행을 멈추고, 여행도 일년에 최소로 가고, 기타 경비를 아끼면서, 모으고 있는 돈을 수익률이 높은 funds(단, risk가 적어야 함)에 넣어 은행보다 높은 이자를 받아 Seed money를 키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Seed money가 모아져야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요즘 호주는,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two jobs, three jobs 아니면 온라인 창업들을 고민하시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위의 이 모든 고민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풀어서 본인의 첫집을 최대한 빨리 살 수 있은지에 대한 솔루션을
5월21일 저녁 6:30분에 채스우드에서 부동산전문가, 론매니저, 변호사님과 함께 지식 세미나를 2시간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니, 아래번호로 예약하시어 첫집구매 계획도 세우시고, 효과적인 지름길도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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