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서부 사우스웬트워스빌(South Wentworthville)의 한 어린이집에서 17개월 된 남자아이를 폭행한 혐의로 보육교사 2명이 기소되었다고 9news가 16일 보도했다.
경찰은 6월 26일, 해당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의 부상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결과, 17개월 된 남자아이는 같은 날, 서로 다른 시간에...
NSW 총리 크리스 민즈는 7월 16일, 국제적으로 유명한 설계사들이 디자인한 8개의 설계안을 담은 ‘하우징 패턴 북’을 공개했다. 이 설계안들은 6개월간 1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1,000달러에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건축 설계 비용은 20,000달러를 훌쩍 넘는다.
NSW 정부는 설계비 절감과 빠른 승인 절차를...
7월 11일 정오경, 시드니 내륙 서부 포레스트 로지(Forest Lodge)의 한 슈퍼마켓에서 16세 소년이 한 남성에게 접근을 받았다고 경찰이 밝혔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남성은 자신을 경찰관이라고 주장하며, 검은 가죽 지갑에 담긴 은색 배지를 보여주었다.
그는 소년에게 절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가게 뒤편의...
시드니 세인트빈센트 병원이 세계 최초로 혁신적인 심장 보조 장치를 이식하는 데 성공해, 장기 이식이 필요한 심부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다.
이 장치는 실제 심장의 박동을 모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말기 심부전 환자의 심장 기능을 보조한다.
이번 수술을 받은 환자는 67세의...
Qantas 최고경영자 바네사 허드슨은 약 570만 명의 고객이 영향을 받은 이번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항공사 측이 금전적 요구를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확인을 거부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이 항공사는 6월 30일, 콜센터 중 한 곳에서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의 영향을 받았다. 현재...
슈퍼마켓 대기업 울워스, 디지털 쇼핑 카트를 수십 개 매장에 확대 도입하며 수천 명의 고객의 쇼핑 방식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스캔 앤 고(Scan&Go)’ 카트는 지난해 8월 NSW의 10개 매장에 처음 도입됐다. 고객들은 물건을 고르며 직접 스캔하고 봉지에 담으며, 실시간으로...
호주인 약 200만 명이 ATO 세금 신고서에서 허위로 기재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한 결과가 클 수 있다고 경고되었다. 12일, 많은 납세자들이 향후 몇 주 안에 세금 환급을 받기 위해 신고서를 제출하면서, 일부는 허위 공제를 추가하고 싶은 유혹을 느낄 수...
시드니 동부의 고급 주택가인 울라라(Woollahra)에 미완성 기차역이 재개통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970년대 건설 중단된 울라라 역은 동부 지선의 본다이 정션(Bondi Junction) 방향에 추가 정차역으로 편입될 수 있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서쪽 지역 개발 계획이 좌절된 가운데 2만 5천 가구의...
시드니 서부의 주요 쇼핑센터인 마운트 드루잇 웨스트필드 주차장에서 벌어진 싸움 현장에 마체테를 들고 나타난 29세 남성이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7월 12일 오후 3시 15분경, 웨스트필드 마운트 드루잇 쇼핑센터의 호이츠 영화관 인근 주차장에서 여성 6명이 얽힌 싸움이 벌어졌다. 경찰은...
오팔 카드 요금 인상으로 매일 출퇴근 비용이 올라간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교통부에 따르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에 따라 7월 14일부터 오팔 카드 요금이 2.5% 인상되었다.
주중 주간 여행 요금 상한은 성인은 여전히 50달러, 어린이 및 청소년은 25달러로 유지된다.
골드 오팔 카드를 가진 시니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