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없이 1000달러 세금 공제를 신청할 수 있는 호주 납세자 620만 명 이상이 제도 시행까지 기다려야 하게 됐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노동당 정부는 2025년 연방총선을 앞두고 해당 세금 지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4월 20일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연방정부가 관련 초안 법안을...
빅토리아 주요 도로에서 다중 차량이 연루된 대형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4월 17일 B-더블 화물차가 도로 공사 차량과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넘어가 승용차를 스치고 다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원이 아직 공식 확인되지...
루마니아 범죄조직의 일원으로 지목된 남성이 15만 달러 규모의 쇼핑센터 사기 사건 혐의로 서호주에서 송환돼 시드니 법원에 출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바실레 봄보넬(38)은 뉴사우스웨일스 전역 쇼핑센터에서 고령 여성들을 노린 일당의 일원으로 지목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한 사람이 피해자에게 다가가 현금이나 지갑을 떨어뜨렸다고...
부동산 투자자를 겨냥한 세제 개편이 시행될 경우 임대료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다가오는 연방예산안에서 부동산 투자자 대상 양도소득세(CGT) 할인 축소 또는 네거티브 기어링 적용 주택 수 제한 등의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하워드 정부 시절...
낙농 협동조합 노코(Norco)가 전쟁 여파로 인한 연료비, 비료비, 운송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가 원유 매입가격을 리터당 5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노코는 다음 달부터 가격 인상을 적용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일반 가정의 주간 장보기 비용은 평균 약 30센트 증가할 것으로...
호주 기술 대기업 캔바가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호주 현지 AI 기업 2곳을 인수하며, 단순 디자인 도구를 넘어 종합 업무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에 본사를 둔 캔바는 호주 AI 기업 심시어리(Simtheory)와 마케팅 자동화 기업 오르토(Ortto)를 비공개 금액에...
15세부터 전자담배를 사용해온 한 22세 여성이 폐암 진단을 받고 시한부 18개월 판정을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에 거주하는 케일리 보다(Kayley Boda)는 지난해 3기 폐암 진단을 받았으며, 의사들은 그의 폐 상태가 일반적으로 80세 환자에게서 보이는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2025년 1월 갈색 점액과 모래 같은...
공급업체 만 3천개에 손 쉬운 온라인 구매
2016년 의료용 대마초 국내 판매가 합법화된 이후, 호주 시장이 급속히 확대돼 의료계가 이의 남용을 우려하고 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원격 진료가 급증하면서 수백 개의 온라인 회사가 난립해 환자가 집을 나서지 않고도 약을 쉽게 이를...
호주 공정근로위원회(FWC)가 최근 미국-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인한 유류 및 디젤 가격 급등이 호주 운송업계, 특히 소규모 사업체와 자영업 운전사들의 경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명령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호주 공정근로위원회(Fair Work Commission)는 소매업체뿐 아니라 제조업과...
멜버른에서 12세 남학생이 시내버스 문에 가방이 끼인 채 수백 미터를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해당 운전기사는 해고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고는 3월 16일 오전 8시경 멜버른 남동부 휠러스힐에서 발생했다. 학생은 학교로 가던 중 자동 버스문에 가방이 낀 것으로 전해졌다.
학생의 어머니가 4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