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러시아워 시드니 중심부의 마틴 플레이스 대형 지하철역은 타고 내리는 승객으로 늘 만원현상을 빚는다.
통계 수치에 따르면 지난 2월 마틴 플레이스 역을 통과한 승객 수가 9% 증가했다. 이는 작년 8월 채스우드와 시드니를 잇는 M1 노선의 도심 구간이 개통하기 전 예측했던 수치다.
2월...
다문화 공헌 메달 한인 수상자 없어
주수상 불참 옥에 티
호주의 국시는 다민족 다문화 사회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이 호주 사회, 경제, 문화의 다양성을 역동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NSW전체 인구의 29.3%인 230만 명(2,365,144명) 이상이 251개국 이상에서 출생했다. NSW 주민의 50.3%는 부모...
연방 정부는 서부 시드니 공항과 시드니 남서부 지역을 연결할 수 있는 미래의 철도 노선을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미래의 철도 노선은 레핑톤과 메카터, 브래드필드를 연결할 예정이며, 이는 13일 오전 시드니 서부의 워윅 팜에서 열린 정상 회담에서 총리가...
호주 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과 알바니지 정부는 호주의 새로운 5달러 지폐에서 영국 왕실의 이미지를 교체하고, 원주민 테마를 도입한다고 밝혔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1992년부터 5달러 지폐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초상화가 실려 있었지만, 새로운 디자인에서는 찰스 3세 왕이 등장하지 않는다. 중앙은행은 새로운 지폐의...
미국 한 인플루언서가 호주 도로 옆에서 웜뱃 새끼를 낚아채면서 전 세계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9NEWS에서 보도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사만다 스트레이블은 웜뱃을 어미로부터 빼앗아 가고, 그 와중에 남성의 웃음소리가 들리며 웜뱃 어미가 필사적으로 새끼를 되찾으려 애쓰는 모습이 나타난다.
안토니 알바니지 총리도...
시드니 남서부 웨더번 비행장에서 경비행기가 착륙을 시도하다 기술적 문제로 비행기 창고 지붕에 추락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교통안전국(ATSB)은 조종사가 착륙을 시도하다가 기술적인 문제로 착륙을 다시 시도해야 했다고 밝혔다. 그 시점에서 경비행기는 창고의 지붕을 스쳤다. 응급 서비스는 조종사인 70대 남성에게 머리 부상을...
미국 관세면제, 호주 정부 노력 무산
‘아직 최종 결정 아니다’
12일부터 호주산 철강 및 알루미늄의 미국 수출에 25%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보도됐다. 캐롤라인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약 10억 달러 상당의 호주산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해 관세면제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시드니...
호주 현금 금리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호주 중앙은행은 이제 금리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공공적인 예측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는 2021년 필립 로우 전 총재의 예측, 즉 금리가 "최소한 2024년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예언 이후...
지난 10년 동안 호주 투표권을 가졌던 에린 보넷은 전통적인 노동당 지지자였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에게 가장 좋은 생존 기회를 줄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에린 보넷은 7년 동안 조산사로 일해왔고, 그 기간 동안 물가 상승으로 인해 생활...
사이클론 알프레드로 인해 호주 전국적으로 긴급 혈액 수급 부족 상황이 발생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지난주 열대 저기압이 해안을 향해 다가가면서 퀸즐랜드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에 있는 여러 호주 적십자 라이프블러드 센터가 문을 닫았다. 이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했다. 현재 라이프블러드는 이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