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NSW)주가 2019년 ‘블랙 서머’ 산불 이전 이후 가장 적은 10월 강수량을 기록했다. 호주 전역은 올여름 평년보다 더운 날씨를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Bureau of Meteorology, BoM)의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NSW는 1900년부터의 관측 기록을 기준으로 10월 평균 강수량보다 59% 적은 비가...
호주 근무시간 광부, 농부 순 외과의사, 정치인도 포함  호주 국내 일자리 중에서 근무 시간과 강도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 광부, 농부에 이어 외과 의사, 심지어 정치인까지도 호주에서 가장 오랜 시간 일하는 직업중의 하나다.    시드니 모닝 해럴드 지의 인구 조사 데이터 분석 결과 , 광산...
대형차 교통사고 위험 배가에도 시드니 서부 사람들의 유별난 큰 차 사랑   정비사 숀 아담스는 호주인들이 대형 자동차와 UTE(다용도 차)의 높은 교통 사고 위험성 경고애도 이를 무시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다. 바로 편안함과 넓은 공간 때문이다. "무엇이든 실을 수 있고, 매우 편안하며,...
시드니한인회가 주최하고 호주 한인 청년협회 (KYAA)가 주관한 ‘2025 시드니 청년 포럼’이 11월 1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 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 호주 한인 건설협회 (KACEA),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KOWIN)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80여 명의 청년들과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호주 조폐국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주화를 발행했다. 주화 디자인에는 전쟁 이후 각 10년을 상징하는 빨간 양귀비꽃이 화환 형태로 그려져 있다. 제2차 세계대전에는 약 100만 명의 호주인이 참전했으며, 이 중 약 4만 명이 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복무하다 사망했다....
호주 노스시드니 지역을 관할하는 주요 시의회가 주민들에게 요금 대폭 인상 승인을 요청하고 있다. 이 지역은 호주에서 가장 상징적으로로 부동산이 많은 곳 중 하나로, 시의 재정 상황이 “지속 불가능”하다며 인프라가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노스시드니 시의회는 2028-29년까지 3년간 적용할 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북부 Mullumbimby 지역에서 경찰이 일주일간의 집중 단속을 벌여 230만 달러 상당의 불법 담배를 압수하고 네 명을 체포하였다.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은 주 보건부(NSW Health) 및 호주 국경수비대(Australian Border Force)의 불법 담배 특별수사팀(Illicit Tobacco Task Force)과 공조하여 이번 작전을 진행하였다. 그...
호주의 주요 스킨케어 브랜드들이 미세플라스틱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판매했다는 이유로 NSW주에서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받았다. NSW 환경보호청(Environment Protection Authority, EPA)은 나티오(Natio), 콜스 그룹(Coles Group), 맥퍼슨스 컨슈머 프로덕츠(McPherson's Consumer Products), 에스테틱스 스킨케어(Aesthetics Skincare), 프로스트블랜드(Frostbland), JMSR 오스트레일리아 등 6개 업체에 대해...
호주 농업 리더들이 세계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가운데, 국가적인 식량 공급 중단 사태로 수백만 명이 굶주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NSW 농민연맹(NSW Farmers Federation)은 전 세계적인 비상사태 발생 시 호주의 제한된 연료 비축량이 심각한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호주는 디젤...
시드니 북부 뉴트럴베이에 거주하는 에이든 바클레이(Aden Barclay)는 약 5년 전 이사했을 당시 집에 가스 누출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원인은 집 앞 도로의 가로수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몇 달 동안 원인 모를 호흡기 증상에 시달리며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주변에 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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