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새해맞이 불꽃놀이에 입장료 부과 방안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스 시드니 카운슬은 현재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불꽃놀이 행사를 유료 티켓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올해 블루스포인트 리저브(Blues Point Reserve)에서 가족 4명이 자리를 확보하려면 최대 200달러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카운슬은...
시드니 내 메리톤(Meriton) 아파트에 거주 중인 한 주민이 울워스(Woolworths) 슈퍼마켓의 로딩독에서 발생하는 “귀를 찢는 듯한” 소음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32세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위안(Yang Yuan)은 2024년 11월, 75만 호주달러에 시드니 마스콧 센트럴(Mascot Central)의 원베드룸 아파트를 구입하고 곧바로...
노스 시드니 명문 사립학교가 공공 도로 일부를 매입하려는 계획을 세우자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시드니 성공회 문법학교(Sydney Church of England Grammar School), 흔히 쇼어(Shore)로 알려진 이 학교는 노스 시드니 카운슬에 에드워드 스트리트(Edward St)의 일부 구간을 구매하겠다는 제안을...
시드니 남서부에서 발생한 부쉬 화재로 인해 중단됐던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화재는 에드먼슨 파크(Edmondson Park)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T2 레핑턴·이너웨스트 라인(T2 Leppington & Inner West Line)과 T5 컴벌랜드 라인(T5 Cumberland Line)의 글렌필드(Glenfield)와 레핑턴(Leppington) 사이 구간이 양방향 모두...
9news에 따르면 시드니 동물원의 상징적인 기린 한 마리가 출산 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지난 목요일 밤, 기린 느주리(Nzuri)와 새끼 기린이 심각한 분만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시드니 동물원은 성명을 통해 수의사 3명과 수의간호사 2명으로 구성된 팀이 느주리의 분만을 도왔으나  송아지의 머리와 목이 잘못된 위치에 있는 등 비정상적인 자세로 인해 송아지는 죽게 되었고, 출산의 스트레스와 어려움으로 인해 은주리의 상태는 "심각하게 악화"되었다. 시드니 동물원 외래 동물 관리 관리자 팀 베넷은 이번 사망 소식이 관련자 모두에게 "엄청나게 가슴 아픈" 일이라고 말했다.베넷은 "저희 동물 관리팀은 새끼와 어미 느주리 모두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시드티 시티 시 의회 건물 임대에도 개·보수비 부족 연방정부 2백40만불 펀딩에 내년 초 개관 기대 4년전 시티 시 의회가 건물 임대제공에도 155년 역사의 시드니 차이나 타운의 역사를 조명하는 중국 박물관의 문은 여전히 닫혀 있다.  개·보수를 위한 시드니 차이나 커뮤니티의 기부손길도 활발하지 못한...
시드니 이너 웨스트 지역 통근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시간 절약이 드디어 실현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주 정부가 발메인에 두 번째 페리 부두를 재개장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엘리엇 스트리트에 위치한 발메인 웨스트 부두가 8월 18일 재개장한다. F3 파라마타 강 노선과 연결되는 이 페리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오전 5시 50분, 6시 50분, 7시 50분, 8시 50분에 매시간 4회 운행되며, 오후에는 오후 3시 12분, 4시 12분, 5시 12분, 6시 12분에 각각 4회씩 운행된다. 이 페리는 Barangaroo, Drummoyne, and Huntleys Point에 정차하게 된다....
호바트행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편에서 비행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화재는 21일 오전 9시경 시드니를 출발한 VA8편은 호바트로 하강하기 직전, 승무원들이 머리 위 짐칸에 연기가 차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항공기가 호바트 공항으로하강하기 직전, 승무원들은 머리 위 짐칸에서 연기 냄새가 난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짐칸을 열어보니 승객의 보조 배터리로 추정되는 리튬 배터리가 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승무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비행기는 호바트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했으며 모든 승객이 표준 운항 절차에 따라 항공기에서 무사히 내렸다"고 밝혔다. 승객들은 승무원과 객실 승무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과 에어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 소방관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의료 조치가 필요한 승객은 없었다. 항공사는 인근 좌석에 있던 승객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기체 손상 여부를 점검한 후, 시드니행 귀국 항공편은 다른 항공기가 대체되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호주 국립대학교(ANU) 직원들이 예산 삭감으로 인해 극심한 업무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ANU는 내년까지 2억 5천만 달러 예산 삭감 계획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른 직원들의 사기가 크게 떨어지고 있다. 학내에서는 추가 인력 감축도 예고되어 있다. 리즈 앨런 교수는 ANU 경영진이...
18일 오후 2시 50분경, 시드니 내서부 지역 스트라스필드에서 경찰이 ‘중국 경찰’ 표식이 붙은 검은색 세단을 운전하던 21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버우드 고속도로 순찰대가 순찰 중 차량에 ‘Chinese Police’ 표시가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차량 승객문과 보닛에 여러 개의 ‘중국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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