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NSW 상원의원 마크 레이섬(Mark Latham)은 자신에게 제기된 가정폭력 및 부적절한 행위 관련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법을 어기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날 40분 넘게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레이섬 의원은 “이건 완전히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말했지만, 발언 도중...
NSW 뉴캐슬 인근에서 경찰의 추격 중 교통 신호등에 부딪혀 사망한 20세 오토바이 운전자가 “조용하고 예의 바른 청년”으로 기억되고 있다.
브래들리 와일더는 전날 저녁 7시 30분경, 뉴캐슬 도심에서 약 4km 떨어진 해밀턴의 킹 스트리트에서 번호판이 없는 듯 보인 오토바이를 경찰이 정지시키려...
'시드니 살 곳이 없어요!’
시드니 부동산 임대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노숙자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주 도메인 임대비보고서에 따르면, 시드니의 일반 주택 임대비는 6월까지 1년 동안 주당 21달러가 상승하여 주당 780달러에 이르고 있다. 아파트의 중간 임대료는 740달러로, 같은 기간 동안 2.8%,...
“시드니 한인회 경사 났네!”
자리 없어 회관 밖에서 식사
시드니 한인 회장 이, 취임식이 열린 12일 토요일 밤 한인회관에 동포들이 구름같이 모여 글자 그대로 성황을 이뤘다. 정기총회를 겸해 열린 한인회 모임에 동포 4백여명이 모여 34대 회장을 보내고 35대 신임 회장을 맞이했다.
한인회...
시드니 서리힐즈의 한 주택에서 남성 2명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현재로서는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7월 5일, 함께 거주하던 여성의 지인이 경찰에 안부 확인을 요청하면서 출동한 경찰이, 해당 주택에서 74세와 83세 남성의 부패된 시신을...
시드니 한 정육점 주인이 연봉 $130,000짜리 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쓰고 있으나, 140명이 넘는 지원자 중 한 명도 호주인이 아니었으며 자격을 갖춘 이도 없었다고 밝혔다.
66세의 클레이턴 라이트는 호주가 젊은 기술직 인력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임금과 연금 인상, 생활비 상승이라는 ‘완벽한...
16일 오전 12시경, 시드니 남서부 그린에이커(Greenacre)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경찰이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은 그린에이커 로드(Greenacre Road)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긴급 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주택 뒤편의 그레니 플랫(granny flat, 별채)이 심하게 불타고 있었다. 다행히 화재...
16일 오전 3시 45분경,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 위치한 명품 브랜드 펜디(Fendi) 매장에 차량이 돌진해 수천 달러 상당의 고급 핸드백이 도난당했다.
사건은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와 마켓 스트리트 교차로에 있는 펜디 매장에서 발생했으며, 도둑들은 SUV 차량을 몰고 유리창을 들이받은 후, 매장 안으로 진입해 눈에...
시드니 서부 사우스웬트워스빌(South Wentworthville)의 한 어린이집에서 17개월 된 남자아이를 폭행한 혐의로 보육교사 2명이 기소되었다고 9news가 16일 보도했다.
경찰은 6월 26일, 해당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의 부상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결과, 17개월 된 남자아이는 같은 날, 서로 다른 시간에...
NSW 총리 크리스 민즈는 7월 16일, 국제적으로 유명한 설계사들이 디자인한 8개의 설계안을 담은 ‘하우징 패턴 북’을 공개했다. 이 설계안들은 6개월간 1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1,000달러에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건축 설계 비용은 20,000달러를 훌쩍 넘는다.
NSW 정부는 설계비 절감과 빠른 승인 절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