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논쟁끝에 시드니 북부의 한 해변에서 12개월 동안 시험의 일환으로 개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로 인해 주인들은 아침과 저녁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고 놀 수 있는 장소를 갖게 되었다. 모나 베일 해변에 대한 이 결정은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피트워터 언리쉬드의 미셸 로버트슨은 이를 "힘든 여정"이었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이만큼 오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목줄 없는 구역은 모나 베일 해변의 남쪽 끝에 있으며, 다만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있다. 여름에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5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겨울에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4시부터 오후7시까지  개들이 목줄 없이 다닐 수 있다. 이 조치는 두 번째 의회에서 3분의 2의 찬성 투표를 통해 8월 말에 승인되었다. 한편 환경과 사람들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으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통칭 ‘라떼’ ‘‘레드 루스터’라인 경계선 시드니 서부 ‘어디에서 시작되고 끝나나?’ 서부 시드니는 실제로 어디에서 시작될까? 그레이트 웨스턴 시드니는 말 그대로 시드니의 절반인 인구250만 명이 사는 광역권도시다. 호주에서...
시드니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지방정부 중 하나인 파라마타 시의회가 호주의 인도계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Jacinta Price 상원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news.com.au가...
호주 NSW주가 건설 및 제조업 분야의 숙련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틱톡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현재 약 200만 명의 호주인이 기술직에 종사하고...
9news가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열리는 야외 조각 전시회 ‘Sculpture by the Sea’에서 조각 설치를 담당했던 근로자가 안전 문제를 제기한 뒤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주요 설치 책임자...
호주 정부의 자원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금(gold)이 액화천연가스(LNG)를 제치고 2025~2026 회계연도에 호주의 두 번째 주요 수출 품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주 금값은...
호주 시드니 남서부 Revesby에서 계획된 살인을 수행하려던 이른바 ‘킬 팀’이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시드니에서 연쇄 총격 사건으로 혼란이 이어진 한...
호주 시드니  7억 달러 규모의  피쉬마켓 신축건물이 내년 1월 19일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abc 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내서부 블랙와틀 베이에서 진행 중인 공사는 11월 중순에...
호주 시드니 서부에서 연쇄적으로 의심스러운 화재가 발생해 혼란이 빚어졌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10월 11일 새벽 3시경, 당국은 세인트 메리스 웨스트 레인에 위치한 한 건물 화재 현장으로...
호주 항공사 콴타스(Qantas)의 고객 57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다크웹에 공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유출은 7월 클라우드 기술회사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해킹당하면서 발생한 사건의 연장선으로, 콴타스를 포함해...
- Advertisement -

FOLLOW US

822FansLike
245Follower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