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정오경, 시드니 내륙 서부 포레스트 로지(Forest Lodge)의 한 슈퍼마켓에서 16세 소년이 한 남성에게 접근을 받았다고 경찰이 밝혔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남성은 자신을 경찰관이라고 주장하며, 검은 가죽 지갑에 담긴 은색 배지를 보여주었다.
그는 소년에게 절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가게 뒤편의...
시드니 동부의 고급 주택가인 울라라(Woollahra)에 미완성 기차역이 재개통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970년대 건설 중단된 울라라 역은 동부 지선의 본다이 정션(Bondi Junction) 방향에 추가 정차역으로 편입될 수 있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서쪽 지역 개발 계획이 좌절된 가운데 2만 5천 가구의...
호주 로즈에 위치한 침실 2개의 주택이 7월 12일 경매에서 815만 달러에 낙찰되었다고 Sydney morning herald가 보도했다. 이 적벽돌 주택은 아파트로 둘러싸인 도로에 남아 있던 마지막 단독주택으로, 로즈 기차역 바로 맞은편인 워커 스트리트 16번지에 위치해 있었다.
해당 부지는 676.6제곱미터로, 경매는 약...
시드니 서부의 주요 쇼핑센터인 마운트 드루잇 웨스트필드 주차장에서 벌어진 싸움 현장에 마체테를 들고 나타난 29세 남성이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7월 12일 오후 3시 15분경, 웨스트필드 마운트 드루잇 쇼핑센터의 호이츠 영화관 인근 주차장에서 여성 6명이 얽힌 싸움이 벌어졌다. 경찰은...
오팔 카드 요금 인상으로 매일 출퇴근 비용이 올라간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교통부에 따르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에 따라 7월 14일부터 오팔 카드 요금이 2.5% 인상되었다.
주중 주간 여행 요금 상한은 성인은 여전히 50달러, 어린이 및 청소년은 25달러로 유지된다.
골드 오팔 카드를 가진 시니어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민들은 최근 대중교통 파업으로 인한 혼란에 대한 보상으로 48시간 동안 열차와 메트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무료 승차는 7월 31일 목요일부터 8월 1일 금요일까지 이틀간 적용되며, 1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결정은 수개월간...
‘산모 출산고통 경감’
시드니 사립 병원 출산의 60%가 제왕절개로 이루어지고 있다. 분만 시 산모의 외상적 고통을 줄이기위한 출산 통제에서 비롯되고 있다.
NSW주 보건성의 산모와 베비(Mothers and Babies) 보고서에 따르면, 노스 시드니의 메이터 병원과 카링바에 위치한 카리나 사립 병원에서는 20~34세의 첫 산모...
‘가정 폭력범 갈 곳 없다’
”경찰이 제대로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는다”
NSW 경찰에 3분마다 신고되는 가정 폭력을 사전에 방지하거나 이를 적절히 대처하는 경찰의 강력대응이 강화되고 있다. 가정 폭력은 NSW주 경찰 업무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경찰은 매일 평균 438건, 3분마다 한...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는 퀸즐랜드 정부에 “불공정한” 법적 허점을 바로잡을 것을 요청했다. 이 허점은 퀸즐랜드 택시 기사들이 NSW 국경을 넘어 돌아오는 승객을 태울 수 있지만, NSW 기사들은 퀸즐랜드에서 같은 권한을 거의 허용받지 못하는 문제를 말한다.
NSW 지방교통부 대변인은 이로 인해 NSW 택시...
호주 시드니 달링허스트에서 프랑스 국적의 남성이 경찰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7월 6일 새벽 3시경,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력 사건에 대응하던 경찰이 윌리엄 스트리트(William Street)를 사이렌과 경광등을 켠 채 이동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차에 치인 35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