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사이클론 알프레드가 퀸즐랜드 남동부와 NSW 북부를 계속해서 강타하고 있기 때문에, 주정부 비상 서비스가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에 대비해 지난 주에 배포한 130만 개 이상의 모래주머니에 대해, 주민들에게 서둘러 모래주머니를 제거하거나 무책임하게 처분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바이런 시청,...
시드니 CBD 아래에는 한 세기 이상 동안 아무도 본 적 없는 버려진 철도 터널들이 얽혀 있다. 이 '유령 터널'들은 시드니 하이드 파크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1920년대 존 브래드필드 엔지니어의 계획에 따라 시드니 철도 네트워크 건설을 위해 파기 시작되었지만, 대공황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오는 2025년 3월 13일(목) 오후 7시, 시드니 무어 파크의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시드니 FC와 AFC 챔피언스 리그 2, 8강 2차전 경기를 치르기 위해 시드니를 방문한다.
이번 경기는 2025년 3월 6일(목) 용인 미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드니 FC와 전북...
퀸즐랜드주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주에 사이클론 알프레드 이 상륙하면서 폭우로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다.
9일 호주 AA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저녁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북부 지역에 2등급 수준의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가 상륙했다. 이 영향으로 퀸즐랜드주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북부에 짧은 시간 동안...
고교 10학년 때까지 스마트폰 아예 사주지도 말자!
모스만의 퀸우드 여자 초등학교에서는 교내 스마트폰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학교 학부모들은 고교 10학년 때까지 아예 이를 사주지도 말 것을 결의했다.
물론 여학생들이 휴대전화를 가져오면 학교에 비치된 상자에 넣고 사용할...
호주 맨리, 세계 15위 자리매김
전 세계 여행객들은 호주와 남태평양 지역에서 "최고의 해변"으로 시드니 맨리( Manly)를 꼽았다. 쉬운 교통의 접근성, 카페 문화와 느긋한 라이프스타일을 장점으로 평가했다.
‘Travellers' Choice Awards’는 12개월 동안 세계 각국의 최고 비치를 리뷰 해 최고의 최상 (Best of...
NSW 정부에 따르면, NSW의 응급실 중 일부는 대기 시간을 상당히 줄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응급실은 전국에서 가장 바쁜 병원들로 리버풀 병원, 웨스트미드 병원, 네피안 병원을 꼽는다.
리버풀 병원의 응급실은 최근 12개월 동안 2등급 분류 환자의 평균 대기 시간을 18분에서 9분으로...
NSW 코지우스코 국립공원에 위치한 Snowy Hydro 2.0 건설 현장에서 두 건의 ‘위험한’ 사고가 발생한 후, 건설 근로자들이 작업을 중단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재생 가능 에너지 프로젝트의 지하 터널 작업은 산업용 환기 팬의 고장으로 금속 파편이 공중으로 날아다닌 사고로 중단됐다. 또 다른...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총리 크리스 민스는 2025년 3월 2일, 파클리 교도소의 관리권을 민간 기업인 MTC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 정부로 되돌려놓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하였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이는 15년간의 민간 관리 계약을 종료하고 공공 소유로 전환하는 것으로, 2026년 10월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결정은 노동당 정부의...
NSW 모든 가구에서 쓰레기 수거일에 또 다른 쓰레기통을 내놔야하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는 음식물 쓰레기와 정원 쓰레기를 따로 모아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음식물 쓰레기가 매립지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주 의회는 2030년까지 가정에서 음식물 및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