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시드니 노던비치 지역 포레스트빌의 그라니 플랫(뒷채)에서 발견된 두 사람의 사망이 살인-자살 사건인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6월 11일 21시 30분경, 캐넌스 퍼레이드(Cannons Parade)에 위치한 한 주택 뒤편의 작은 플랫에서 4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이웃의 신고로...
시드니 도심에서 발생한 주얼리 가게 절도 사건과 관련하여 한 남성이 기소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남성은 10일 4시 20분경, 핏 스트리트 인근 아케이드에 위치한 Silva & Goldy라는 소규모 가게에 들어섰다. 그는 얼굴을 노란색 반다나와 헬멧으로 가리고 있었다. CCTV 영상에는 이 남성이 상...
시드니 서부, 리드컴 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아파트 벽이 무너지는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대규모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폭발은 6월 13일 오전 6시 30분경, 클라렌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2층짜리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NSW 소방 구조대의 아담 듀베리...
세계에서 가장 큰 터널 굴착기 중 두 대가 중국에서 호주 시드니로 장거리 이동을 시작하여 시드니 두 번째 하버 도로 터널을 뚫을 예정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메트로 터널의 세 배에 달하는 공사 규모로 인해 훨씬 큰 장비가 필요하며, 9뉴스가 이번에 처음으로 이...
입학정원에 묶여 등록 어려워 한국 유학생 중국·베트남에 이어 3순위 시드니의 인기 공립고교를 선호하는 외국 유학생이 늘고 있으나 등록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HSC시험에 상위권 성적을 보이는 이들 학교는 로컬 입학생이 급증해 학교 정원제에 묶여 국제 학생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NSW주 공립학교에 재학중인...
시드니 두 개 시의회가 반려동물 관련 위반 행위에 대해 더 높은 처벌을 원하고 있으며, 반려견 배설물 미처리 등 '반려동물 매너'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랜드윅 시의회는 반려동물 소유자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더 높은 벌금과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며...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해안에서 얽혀 있는 혹등고래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구조팀의 우려를 사고 있다. 구조팀은 거친 날씨로 인해 해당 고래를 놓쳤다고 9news에서 전했다. 호주 고래류 구조 및 연구 기구(ORRCA)는 6월 7일, 레이크 맥쿼리의 캐서린 베이 힐 해안에서 고래가 목격되었다고 보고하였다. 이 혹등고래는...
시드니 노던 비치스 병원에서 환자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여러 해 동안 경고되었으나 무시돼 왔다고 abc뉴스에서 보도했다. 의료진들은 인력 부족, 고장난 장비, 기술 문제 등을 계속해서 보고했지만 개선되지 않았다. 특히 응급 상황에 필요한 마취과 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2023년...
호주 시드니 남서부에 새로운 병원이 건립될 계획이 7억 달러 투자를 통해 탄력을 받고 있다고 크리스 민스 NSW 주총리가 발표하였다고 9news에서 전했다. 새로운 뱅스타운 병원에는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외과 및 내과 진료 서비스, 정신 건강 서비스, 여성 및 아동 건강 서비스가...
최근 발표된 지역 이주 지수(RMI)에 따르면, 도시 생활을 벗어나 자연과 여유를 찾는 시드니 등 수도권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빅토리아주 질롱 지역으로 나타났다. 질롱은 최근 12개월간 국내 순이동에서 9.3% 점유율을 기록해, 지난 2년간 1위를 차지했던 퀸즐랜드 선샤인 코스트(8.9%)를 제쳤다. 지역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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