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체컨설팅입니다.
9월 한 달 동안 호주의 주요 도시에서 주택 가격이 평균 0.9% 상승하면서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 달 동안 약 1만 호주달러 가까이 오른 셈입니다. 부동산 조사기관 코탤리티(Cotality)의 자료에 따르면, 지방 지역의 주택 가격도 9월에 0.7% 상승하면서, 전국적으로는 평균 0.8%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코탤리티의 리서치 디렉터인 팀 로리스(Tim Lawless)는 이번 상승세가 2023년 10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장세는 다시금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으며, 모든 주요 도시와 각 주의 지방 지역에서 1개월, 분기, 그리고 최근 12개월 동안 주거용 부동산 가치가 상승했습니다.”라고 로리스는 말했습니다.
9월 주택 가치 상승은 다윈(13% 상승), 브리즈번(1.2%), 애들레이드(0.9%)가 주도했으며, 시드니도 같은 달 (0.8%) 상승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지난 12개월 동안 집값은 총 평균 4.8% 상승했습니다.9월 30일, 호주중앙은행(RBA)은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으며, 로리스는 “가속화되고 있는 집값 상승이 RBA 회의에서도 논의된 주요 요소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10월 1일부터 개편된 ‘홈 보증 제도(Home Guarantee Scheme)’가 시행되며, 이 제도는 해당 지역의 가격 상한선과 소득 기준을 상향 조정합니다. 일부 부동산 경제학자들은 이 제도와 낮은 매물량이 결합되어 집값 상승 압박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로리스는 “생애 첫 주택 구매자들이 이 제도의 혜택을 누리기 시작하면서, 한정된 매물을 두고 경쟁이 심화되고, 특히 가격 상한선 근처의 주택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 압력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37년간 무려 42차례 이사한 58세의 호주여성분 기사를 보셨는지요?
이분이 사실 평생을 열심히 일한, 우리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평범한 가정의 working mum이었지만, 이렇게 거의 성인이 되고 난 후 평생 렌트를 살았다는 얘기를 접하는 순간, 짐작은 하였지만 실 예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이분이 분노에 가득차서 이렇게 렌트를 계속 옮겨다닌 이유가, 집 한채있는 1주택 집주인이 아닌, 투자자들 때문이며 특히 네거티브 기어링(세금환급) 때문이라고 화살을 돌리는 것에도 놀랐습니다.
사실 호주 국세청이 밝힌 호주정부의 가장 큰 수입세수는, 1) Personal Income tax 2) Company tax 3) GST 순인데, 네거티브 기어링은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직장인들의 Income Tax를 단지 약간 돌려주고, 더 가파르게 오를수 있는 렌트비를 대비하여, 공급을 적극적으로 늘려주어 그나마 렌트비를 안정시키려는 전략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잘못 왜곡하여 생각하는 듯 한 인터뷰에 놀랐습니다.
개개인 각자의 삶의 철학이 다르긴 하겠지만, 이분은 적어도 계속 오르는 집값에 대비하여, 전략과 기술을 가지고 내집마련을 효율적으로 할수 있는 컨설팅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 가장 큰 실책이지 않나 싶고 아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저희 리체 컨설팅은 2009년 창립 이래 시드니, 멜번, 브리스베인에 자체 사무실을 보유한 컨설팅 회사로, Seed money를 효과적으로 불리는 방법, 첫 주택구입 및 부동산 투자를 통해 성공적인 자산 증식을 목표로 고객 여러분께 꾸준히 수익을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관해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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