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지나가던 사람이 시드니  운전자가 하나의 주차 표지판을 이해하는데 10분이나  걸리는  황당한 모습을 촬영해 쇼셜미디어에 올리면서 사람들은 호주 주차 표지판의 의문을 제기하게 됐다고 7News 보도했다. 호주 운전자가 여러 겹으로 주차 표지판을 해독하려 애쓰는 모습은 악명 높은 호주의 지나치게 복잡한 주차 규정에대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게 했다.

온라인에서마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마리 피티디스는 시드니 도심 외곽 패딩턴의 옥스퍼드 스트리트를 걷던 , 여성이 우뚝 솟은 주차 표지판 옆에서 멈춰 서서 서성거리는 것을 발견했다. 운전자는 10 넘게 표지판의 수많은 조항, 제한 사항, 그리고 이용 시간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피티디스 씨는 모습을 촬영하여 자신의 아이디 @phoodietiktok으로 틱톡에 게시했고, 당황한 호주인들과 혼란스러워하는 해외 시청자들로부터 순식간에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다. 주차표지판은 오전 8시부터 오전 10 30분까지는 승하차 구역이다. 이후 오후 4시까지는 2시간 유료 주차가 가능하며, 오후 7시까지는 버스 전용 차로로 전환된다. , 평일에만 적용된다.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역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시간 유료 주차가 다시 적용된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전 10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2시간 유료 주차가 가능하지만, 승하차 구역 제한도 적용된다. 피티디스 씨는 영상에시드니의 말도 되는 주차 표지판을 이해하려고 78 동안 여기 있었다라는 우스갯소리를 했다.

온라인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사용자는저걸 읽을 모르는 사람은 운전하면 된다 주장하는 반면, 다른 사용자는 표지판을 함정으로 여겼다. 사용자는거기에 주차하고 표지판을 이해할 때쯤이면 이미 딱지를 끊었을 겁니다.”라고 썼다.

또한 한 사용자는 이러한 혼란을 완벽하게 요약했다. “문제는 뇌가 마치 사시처럼 모든 것이 하나로 합쳐지고, 뒤틀리고, 풀리고, 마치 낙서를 읽으려고 하는 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운전자들은 표지판을 옹호했다.

이건 정말 읽기 쉬운데, 저는 시드니 출신도 아니거든요.” 운전자가 반박했다. “위쪽 표지판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면 돼요. 이해하는 1 정도 걸립니다.”라고 다른 운전자가 쓰기도 했다.

뉴사우스웨일즈 교통국(Transport for NSW) 대변인은 버스 전용 차로 부분은 10 이상 설치되어 왔으며평일 오후 출퇴근 시간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행되었다 밝혔다.

시드니의 복잡한 주차 규정은 오랫동안 주민들에게 불만을 안겨왔다. 2022 ,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의 6 9,500 달러 규모의 스마트 기술 회랑(Smart Technology Corridor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드니 도심 일부 지역에서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 시범 운영했다. 하지만 많은 시드니 시민들에게 도로변의 혼란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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