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캐슬힐의 한 애완동물 가게에서 한 남성이 수조에서 금붕어를 꺼내 생으로 먹은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힐스 경찰서에 따르면, 20세 남성은 7월 6일 오후 캐슬힐 빅토리아 애비뉴에 위치한 펫숍을 방문해 수조에서 금붕어 한 마리를 꺼내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동은 지역 사회의 빠른 신고와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경찰 수사로 이어졌다.
경찰은 남성이 사건 직후 매장을 다시 찾아와 해당 금붕어에 대한 비용을 지불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사를 통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협조를 받아 수사를 진행했다. 이후 이 남성은 동물학대 행위 및 불쾌감을 주는 행동을 한 혐의로 정식 기소되었으며, 8월 29일 파라마타 지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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