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한 여성이 골판지 번호판을 붙이고 운전하다 적발돼 법정에 출석하게 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7월 4일 밤 11시 30분경, 시드니 남서부 Revesby의 리버 로드에서 현대 벨로스터 차량이 단속됐다. 차량에는 실제 번호판 대신 골판지로 만든 번호판이 부착되어 있었다.
사진 속 번호판은 덕트 테이프로 고정된 상태였다. 경찰 조사 결과, 32세 여성 운전자는 최근 속도 제한을 45km/h 이상 초과해 운전 면허가 정지된 상태에 현대 차량의 번호판을 3개월간 압수당한 상태였다.
여성은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골판지 번호판을 만들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여러 운전 및 차량 관련 범죄 혐의로 법정 출석 통지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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