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젊은층에서 치매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스크린 사용이 원인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신경과학자인 Dr. Mark Williams는 30~44세 연령대의 치매 사례가 거의 400%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버스나 트램 등 어디를 가든 대부분 사람들이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있어 조기 치매 증가가 정말 무섭다”고 말했다.
Dr. Williams는 디바이스 사용이 집중력 저하, 사회적 상호작용 감소, 지적 능력 저하 등 다양한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짧은 영상과 클립을 계속 넘겨보는 습관이 우리의 주의력을 파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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