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그린에이커 한 빈 주택에 화염병이 투척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과 긴급구조대는 2일 오전 1시, 그린에이커 맥쿼리 스트리트에 위치한 해당 주택에 유리 화염병이 던져져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진압할수 있었으며, 다만 화재로 주택 전면 일부에 경미한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 폴리스 라인을 설치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주택 앞에서 연료가 담긴 제리캔을 발견해 포렌식 감식을 위해 압수했다고 밝혔다.해당 주택은 현재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상태였으며,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관련 정보와 차량 블랙박스, 휴대전화 영상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주말 콘델 파크의 한 주택에 여러 개의 유리 화염병이 투척된 사건 이후 발생한 것이다라고 9NEWS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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