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NSW 남부 해안의 레이크 콘졸라(Big4 Holiday Park)에서 1월 31일 오전 바비큐 폭발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응급 구조대는 오전 7시 30분경 폭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서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30대 남성 한 명은 얼굴 부상을 입고 안정적인 상태로 헬리콥터를 통해 울릉공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연령대 여성 한 명은 복부에 부상을 입고 안정적인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다섯 살 미만의 어린이 두 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고 나우라 병원으로 이송되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다섯 번째 부상자는 병원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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