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적을 가진 미국 거주자들이 최근 비자 제도 변화와 외국인에 대한 감시 강화로 인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고 sbs news가 보도했다. 뉴욕에 거주하는 케이트(가명)는...
부모들이 자녀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언제쯤 쥐여줘야 할지, 또 어떤 제약을 둘지 고민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어떤 결정을 내리든, 반드시 지켜야 할 한 가지...
기자는 시드니에서 오랜만에 제대로 된 커피를 마시고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 DC에 거주 중인 그는 최근 집 근처 듀퐁 서클에 위치한 스타벅스가 10월 4일 주말에...
프랑스 생화학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제시 인샤우페가 향미 커피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사실상 ‘디저트 같은 음료’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소셜미디어에서 ‘글루코스 여신(Glucose Goddess)’으로...
시드니 모닝 해럴드 리사 빈샌틴 기자는 최근 서울을 방문해 한국인들의 여러 모습을 르뽀 형식으로 게재하고 있다. 다음은 2027년 전면 중단되는 개고기 시장에 대한 취재기를...
알바니아 새 공공조달부 장관은 어떠한 형태의 부패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유는 그녀가 실제 사람이 아니라 인공지능이기 때문이다. 알바니아는 남유럽 발칸반도에...
고고학자들이 아랍 에미레이트에서 약 1,400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석고 십자가를 발굴하였으며, 이로써 수십 년 전 발견된 가옥들이 수도원의 일부였음을 증명하게 되었다. 이번 발견은 기독교 공동체가...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호주 총리 앤서니 알버니지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호주와 이스라엘의 관계가 악화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이 같은 공격은 호주정부가 이스라엘 극우 의원의 호주 비자를 취소, 입국을 차단하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주재 호주 외교관들의 비자를 취소하는 보복 조치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발생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19일 밤 X에 올린 글에서 "역사는 알버니즈를 이스라엘을 배신하고 호주 유대인을 버린 나약한 정치인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처럼 앨버니지 총리를 비난한 것은 전날 호주 정부가 이스라엘 극우 정치인인 심차 로스먼 의원의 호주 입국 비자를 취소한 것이 계기가 됐다. 로스먼 의원은 네타냐후 내각의 대표적 극우 장관인 베잘렐 스모트리히 재무부 장관과 같은 정당 '국민종교당-종교 시온주의' 소속이다. 평소 이스라엘의 요르단강 서안지구 병합 등 극우적인 주장을 해온 로스먼 의원은 호주 유대인협회 주최 행사에서 연설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로스먼 의원은 비자 취소로 앞으로 3년간 호주 입국이 차단됐다.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은 이를 "정당하지 못한 반응"이라고...
미국의 133년 전통 사진 회사 코닥(Eastman Kodak)이 더 이상 운영을 지속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9news가 14일 보도했다. 이번 주 초 발표된 실적 보고서에서 코닥은 약...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 굶주림을 성토하는 최소 9만 명의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대가 3일 폭우 속에서 시드니의 랜드마크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건너, 호주 역사의 한 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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