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의 자원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금(gold)이 액화천연가스(LNG)를 제치고 2025~2026 회계연도에 호주의 두 번째 주요 수출 품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주 금값은 처음으로 미 달러 4,000달러(약 6,071호주달러)를 돌파했다. 전 세계 경제 불안정 속에서 금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호주 국민들은 세금 신고 마감일까지 3주도 채 남지 않았으며, 기한을 넘길 경우 1500달러가 넘는 벌금을 내게 될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개인이 직접 세금 신고를 할 경우 마감일은 10월 31일이다. 호주 국세청(ATO)에 따르면 2024-2025 회계연도에 약 1500만 건의 세금 신고가...
센트럴코스트 맥도날드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해온 개빈과 레일리 맥레오드 부부가 자신들의 걸작이라 불리는 해변 주택을 매물로 내놓았다고 realestate가 보도했다. 이 주택은 완베럴(Wamberal)의 ‘오션 하우스(Ocean House)’로, 4년에 걸쳐 지어진 4층 규모의 대저택이다. 총 6개의 침실, 7개의 욕실, 4대의 차량을...
호주 소비자들은 세탁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이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수리하기 얼마나 쉬운지에 대해 여전히 궁금해한다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최근 소비자단체들은 가전제품에 예상 수명과 수리 용이성 표시 의무화 법안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더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하고,...
호주 인기 신발 소매업체인 페이머스 풋웨어(Famous Footwear)가 창업 25년 만에 모든 매장을 단계적으로 폐점한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회사는 자사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고 소진 시점까지 판매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모두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이머스 풋웨어는 온라인과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스, 빅토리아에 위치한 17개...
중국 기술 대기업 샤오미가 호주에 독자 법인을 설립한다고 공식 확인하였다. 이는 지난해 세그웨이와 샤오미로부터 거래 관계를 잃은 시드니 기반 유통업체 팬미에게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혁신적인 기술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는 샤오미는 시드니에 운영 법인을 세우고...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호주 임금체불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총 1억7,600만 달러가 근로자에게 배상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보고서는 소프트웨어 기업 Reckon이 공정근로감독관(Fair Work Ombudsman)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했다. 2019-2020년부터 2023-2024년까지 총 16,700건 이상의 임금체불 조사(Investigation)가 완료되었으며, 그중 9,401개 사업체(56%)가 규정을...
호주 운전 중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거나 흡연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지 않지만, 이러한 행동이 운전에 방해가 될 경우 경찰이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9news가 10월 5일 보도했다.  각 주와 테리토리마다 운전 중 산만행위에 대한 규정이 다르며, 벌금과 벌점도 지역에 따라...
호주 주식시장이 30일 기준 호주중앙은행(RBA)의 9월 기준금리 동결 결정 이후 하락했고, 호주달러 가치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yahoo finance가 보도했다. 벤치마크인 ASX200 지수는 14포인트(0.16%) 하락한 8,848.80을 기록했고, All Ordinaries 지수는 12.60포인트(0.14%) 내린 9,135.90을 기록하였다. 발표 이전 두 지수 모두 상승세였으며, ASX200은...
호주 독립 경제학자 사울 에슬레이크(Saul Eslake)는 첫 주택 구매자 정책이 오히려 주택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에슬레이크 경제학자는 60년간 시행된 첫 주택 구매자 정책이 결국 집값 상승만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호주 국민이 원래보다 주택에 더 많은 돈을 쓰도록 만드는 정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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