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골드코스트 한 젊은 냉동기 기술자가 자신의 연봉이 15만 달러임을 공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청년은 4년 과정의 견습 과정을 포함해 총 7년간 자격을 갖춘 냉동기 기술자로, 일반적인 호주 냉동기 기술자 연봉인 8만5천~10만 달러를 훌쩍 웃도는 금액을 받고 있다. 특히 서호주...
시드니 사립학교 교사가 미성년자 두 명을 대상으로 약물을 사용해 성폭행할 계획을 세운 혐의로 기소됐으며, 보석 신청이 기각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63세 피터 제임스 아담은 시드니 도심의 인터내셔널 그래머 스쿨에 근무하던 중, 시드니 동부 본다이에서 체포됐다. 아담은 공범 토드 앤서니 솔라스와 2024년...
시드니 남서부 Bass Hill 쇼핑센터에서 아이를 차에 방치한 후 휴무 중인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법원에 출두했으나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고 9NEWS가 보도했다. 50세의 Maysoon Ibrahim Jubran은 12월 9일 7세에서 11세 사이의 네 명의 어린이를 차량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시드니 서부 빌라우드의 아파트 단지에서 1월 16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오전 4시 20분경, 응급 구조대는 우라나 스트리트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피해자를 아파트 외부에서 다리에 부상을 입은...
시드니 남서부 뱅스타운에 있는 논란의 종교시설이 폐쇄 명령을 무시한 혐의로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9NEWS가 1월 16일 보도했다. 알 마디나 다와 센터는 논란이 된 시드니 성직자 위삼 하닷이 자주 방문하는 곳으로, Canterbury-Bankstown 의회가 즉시 폐쇄할 것을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밀리에 운영을 계속한 것으로...
시드니 북부 해안의 한 주택이 심각한 폭풍으로 인해 산사태 직전까지 몰렸다고 9NEWS가 1월 18일 보도했다. 그레이트 매커럴 비치 인근 언덕에 위치한 이 주택은 폭우로 상부 토사가 무너지면서 거의 완전히 휩쓸릴 뻔했다. 토사와 나무 더미가 주택 바로 앞에서 멈췄다. 한 여성은...
시드니 새로운 피쉬마켓이 1월 19일 마침내 문을 열었지만, 인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입장을 거부당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개장 당일 건물 입구에는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이 보였으며, 일부는 예약이 있어도 입장 대기줄에 서야 하거나 인파가 줄어들 때 다시 와야 했다. 이번 새 피쉬마켓은...
시드니 해변에서 24시간 동안 3번째 상어 공격이 발생해 20곳의 해변이 폐쇄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9일 오후 6시 20분경, 20대 남성이 맨리 북부 해변에서 다리에 상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변 사람들이 남성을 물에서 끌어내어 모래 위로 옮기고 응급 서비스 도착 전 응급...
호주 전역에서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연휴 동안 맥주 공급이 부족할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는 주요 물류업체와의 임금 분쟁을 이유로 운송 노동자들이 파업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서호주와 빅토리아에서 Qube Logistics 소속 운전사들은 1월 21일 수요일 오전 5시부터 24시간 동안 근무를 중단할 예정이며,...
 ‘e-bikes’ 충돌사고 부상 3배 급증  최근 전기 자전거 관련 심각한 충돌 사고가 잇따르면서 다른 도로 차량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전기 자전거 소유주들의 제3자 배상 보상  보험(그린 슬립) 가입 의무화가 멀잖아 적용될 전망이다.    의사와 법률 전문가들은 무보험 전기자전거 운전자와 충돌 사고 피해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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