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킹, 글로리아 진스, 크러스트 피자 등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대기업 리테일 푸드 그룹(RFG)이 1,500만 달러 손실을 기록한 후 최고경영자가 전격 사임했다고 9월 16일 news.com.au가 보도했다.
RFG는 9월 12일 성명을 통해 CEO 매트 마셜이 “즉각적인 효력”으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비상임 회장 피터 조지가...
호주 시드니의 대규모 공공교통 프로젝트인 메트로 웨스트가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터널 굴착기 ‘Betty’가 웨스트미드 역 구간을 통과하며 전체 공사 진행률이 93%에 도달했다.
NSW 주총리 크리스 민스는 이 프로젝트가 시드니 도심 헌터 스트리트에서 웨스트미드까지 24km를 지하로 연결하며, 매년 수백만 명이 이용할...
호주 소비자들은 존재하지 않는 랜턴 행사 티켓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가짜 소셜미디어 광고와 웹사이트에 주의해야 한다.
소비자보호 당국은 종이 랜턴을 하늘로 띄우는 행사라고 속여 티켓을 판매한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있으며, 실제로 이러한 행사는 예정되거나 승인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ScamNet은 AU Skylight Event,...
호주 시드니의 중심가 인근 파라마타 로드를 따라 최대 8000채의 신규 주택을 건설될 예정이다. NSW 주정부는 민스 노동당 정부와 이너 웨스트 지역 의회 간 합의에 따라 이 도로 일부를 재구획한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이번 계획은 시드니 동부 울라라 기차역 재개발 계획과 인근...
호주 시드니 남서부의 한 번화가에서 P플레이트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여러 대의 차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추가 안전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9월 12일 밤 10시 30분경, 검은색 쉐보레 실버라도가 여러 차례 구른 뒤 주차된 두 대의 차량을 들이받고, 최종적으로...
시드니 공항은 9월 12일 발생한 항공 관제사 인력 부족 문제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지연을 피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당초 Airservices는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모든 항공편을 취소할 위기에 놓였으며, 이로 인해 주말 NRL과 AFL 결승전을 보러 떠나는 승객들에게 큰 차질이 우려되었다.
같은 날...
40년 넘게 이어져 온 호주 저가 소매점 ‘더 리젝트 숍(The Reject Shop)’이 머지않아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캐나다 소매업체 달라라마(Dollarama)가 2억5,9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앞으로 수년간 매장 이름은 달라라마로 교체될 계획이다.
최근 야후파이낸스가 실시한 약 1만1,000명 독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74%는 기존...
학교 폭력이 화근
작년에는 매주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NSW 학교에서 정학처분을 받았다. 괴롭힘(불링), 폭력, 베이핑, 언어적 학대로 인해 제재를 받은 초. 중등 학생 수가 급증했다.
NSW 교육부가 주 공립학교 학생 행동 강령을 개편한 지 1년 이상 만에 나온 수치다. 교장에게 학생의...
7News에 따르면 ANZ 은행은 새로운 CEO인 누노 마토스가 주도하에 회사 전체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3,5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영향을 받는 직원들은 내년 9월까지 은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ANZ는 또한 컨설턴트 및 기타 제3자와의 계약을 종료하거나 검토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약 1,000명의 계약직 직원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올해 5월에 CEO로 취임한 누노 마토스는 이 소식이 직원들에게 어려운 일이 될 것임을 인정했다.
그는 “저는 ANZ가 고객에게 최고의 은행이 되는 것이며, 동시에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성과를 지속 가능하게 충족하는 것입니다.”라고 HSBC 출신의 마토스는 말했다.
“이러한 변화 중 일부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우리는 영향을 받는 팀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가지고 가능한 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것을 약속합니다.”하고 말했다.
직원들이 누가 감축 대상인지 추측하는 가운데, 이번 감축은 “누노-게돈(Nuno-geddon)”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전해졌다.
마토스는 은행이 “빠르게 변화하고 매우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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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싱글턴에서 개에 공격당한 후 병원에서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앤날리제 블라이튼은 지난 4일 오전 11시 30분경 친구의 집인 브라우턴 스트리트에서 개의 공격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그녀는 머리, 목, 몸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중태로 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