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서부에서 연쇄적으로 의심스러운 화재가 발생해 혼란이 빚어졌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10월 11일 새벽 3시경, 당국은 세인트 메리스 웨스트 레인에 위치한 한 건물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했을 때 중국 음식점이 큰불에 휩싸여 있었고, 인근 상가들로 불길이 번질 위기에 놓여...
호주 항공사 콴타스(Qantas)의 고객 57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다크웹에 공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유출은 7월 클라우드 기술회사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해킹당하면서 발생한 사건의 연장선으로, 콴타스를 포함해 토요타, 디즈니, IKEA 등 40개 기업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커 조직 ‘스캐터드 랩서스 헌터스(Scattered...
5개 병상 중 1개 노인 요양 시설 대기자 차지 NSW 납세자들은 노인 및 장애인 치료를 위해 퇴원을 기다리는 병원 환자들에게 하루에 약 120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또 노인 요양원의 대기자 명단이 길어 퇴원을 할 수 없어 병원의 병상 부족을 가속화시키고...
'불우 주민을 돌볼 의사는 없나요!’ 시드니 서부지역 블랙타운의 조용한 거리에 새로 생긴 일반 병원이 문을 열었다. 헌신적인 직원들과 진료에 따른 모든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큰 병원도 바로 길 건너편에 있다. 문제는 이 곳에서 일할 일반의(GP)를 찾을 수 없어 환자들을 진료할...
부모들이 자녀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언제쯤 쥐여줘야 할지, 또 어떤 제약을 둘지 고민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어떤 결정을 내리든, 반드시 지켜야 할 한 가지 원칙이 있다고 심리학자 진 트웽(Jean Twenge)은 말한다. “밤에 아이 방에 전자기기를 두지 않는 것”이 그것이다.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
호주 인기 신발 소매업체인 페이머스 풋웨어(Famous Footwear)가 창업 25년 만에 모든 매장을 단계적으로 폐점한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회사는 자사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고 소진 시점까지 판매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모두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이머스 풋웨어는 온라인과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스, 빅토리아에 위치한 17개...
중국 기술 대기업 샤오미가 호주에 독자 법인을 설립한다고 공식 확인하였다. 이는 지난해 세그웨이와 샤오미로부터 거래 관계를 잃은 시드니 기반 유통업체 팬미에게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혁신적인 기술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는 샤오미는 시드니에 운영 법인을 세우고...
NSW 정부는 택시기사의 요금 거부, 미터기 미사용, 승객 거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첫 위반 시 부과되는 벌금을 기존 1,0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세 배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sydneytimes에서 보도했다. 정부는 택시 승객들이 매번 정당한 요금을 지불할 권리가 있으며, 이 조치가 업계 전반의 고객...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호주 임금체불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총 1억7,600만 달러가 근로자에게 배상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보고서는 소프트웨어 기업 Reckon이 공정근로감독관(Fair Work Ombudsman)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했다. 2019-2020년부터 2023-2024년까지 총 16,700건 이상의 임금체불 조사(Investigation)가 완료되었으며, 그중 9,401개 사업체(56%)가 규정을...
서호주 외딴 샤크베이 지역에서 수 세기 된 희귀한 불상을 발견한 두 남성이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에게 이 명나라 불상을 중국으로 외교적으로 반환해 달라고 촉구하고 있다고 ABC뉴스가 보도했다. 리온 데샴프스와 셰인 톰슨은 불상이 평화와 우호의 상징으로 중국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며, 샤크베이가 서호주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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