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에서 주요 알루미나 정유소가 폐쇄됨에 따라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알코아(Alcoa)  코퍼레이션은 지난 해 6월 생산을 축소한 퀴나나(Kwinana) 정유소를 영구적으로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이 정유소에는 약 220명의 직원이 있으며, 알코아는 폐쇄 과정에서 이 숫자가 2026년 동안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 직원들은 향후 재개발을 위해 2026년 이후에도 현장에 남아 있을 것이다. 정유소 폐쇄 결정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시설의 노후화, 규모 및 운영 비용, 시장 상황, 보크사이트 품질 문제 등이 있다. 알코아의 최고 운영 책임자이자 부사장인 맷 리드는 '알코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퀴나나 정유소를 여러 해 동안 운영했으며, 지속 가능한 재가동 경로를 찾기 위해 여러 옵션을 탐색했으나 성공하지 못한 후 시설을 영구적으로 폐쇄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회사는 서호주 주 정부와 함께 현장 재개발 옵션 및 향후 토지 사용 가능성에 대해 협력할 것이다. 알코아는 또한 퀴나나의 항구 및 철도 시설을 계속 운영하며, 서호주 및 빅토리아의 다른 사업도 지속할 예정이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브리즈번 주요 병원에서 근무했던 한 의사가 남서부의 고급 에어비앤비에서 딸과 함께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고 9NEW가 보도했다. 29일 경찰은 54세의 티파니 윌크스(Tiffany Wilkes)와 그녀의 8세 딸 클레멘타인(Clementine)를 켄모어 힐스(Kenmore Hills) 부동산에서 사망한 채 발견했다. 친구가 그녀로부터 불안한 메일을 받았으나 경찰은 여전히 사건 현장을 폐쇄하고 살인인지 자살인지를 조사 진행중이다. 윌크스는 티나라 크레센트에 있는 이 부동산을 일주일 동안 예약했으며, 지난 1년 반 동안 어머니와 딸이 여러 차례 이용했던 숙소 중 하나였다. 영상에는 그녀가 일요일에 쓰레기통을 밀고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는 그녀의 사망 전 마지막 모습이다. 노먼 파크의 거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은 윌크스와 그녀의 딸이 약 18개월 동안 이 지역에서 목격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9NEWS에 따르면, 그녀와 딸은 마지막으로 집에서 목격된 이후 여러 호텔과 에어비앤비에 머물렀으며, 이는 그녀가 프린스 알렉산드라 병원에서 마취과 의사로 일하던 시기와 비슷시기였다. 경찰은 이사건의 정보나 관련 영상을 가진 사람들에게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호주에서 실시된 윤리 설문조사에서 Z세대가 인공지능(AI)과 소셜미디어에 대한 신뢰를 크게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호주 거버넌스 인스티튜트(Governance Institute)의 윤리 지수(Ethics Index)에 따르면, AI는...
퍼스 글렌 포레스트 지역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탈리안 리스토란테(Eatalian Ristorante)가 호주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노동자 착취 방지를 위한 이민법 위반으로 고용 금지 대상에 올랐다고 9news가...
뉴사우스웨일스의 한 지방의회가 이동식 소형주택에 대한 새로운 계획 규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시범사업의 목표는 주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주거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다. 일라와라 지역의...
호주 주별로 전력원을 비교해보면 각 지역의 지리·기후·정책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뉴사우스웨일스는 특정 시간대에는 절반 이상이 가정용 태양광에서 전력을 얻지만 전체적으로는 석탄이 69퍼센트로 절대적이다. 태양광과 풍력은...
시드니 이너웨스트 지역의 상징적인 상업 거리인 뉴타운 킹 스트리트가 전례 없는 침체를 겪고 있다. 패션 뷰티크와 늦은 밤까지 운영되는 음식점, 다이브 바, 음악 공연장...
NSW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조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카르텔 행위를 감시하기 위해 방대한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NSW 재무장관 다니엘 무키는 주 정부가...
공립 수영장 입장료가 1,000달러에 육박한다는 소식에 시드니 서부 지역 주민들이 분노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캠벨타운 빌라봉 파크랜드(Campbelltown Billabong Parklands)는 2024년 중반 개장 이후 학교 방학과 더운...
호주 독립 경제학자 사울 에슬레이크(Saul Eslake)는 첫 주택 구매자 정책이 오히려 주택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에슬레이크 경제학자는 60년간 시행된 첫 주택 구매자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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