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부 시드니 캠브리지 가든스의 한 주택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지붕이 붕괴했으며, 20명 이상의 소방관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3분경 펜리스 인근 칼라일 크레센트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1층과 2층 모두에 번졌으며,...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 굶주림을 성토하는 최소 9만 명의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대가 3일 폭우 속에서 시드니의 랜드마크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건너, 호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브리지 행진 참여자는 9만명, 시위 군중은 20만~30만명에 이르렀다.   팔레스타인 액션 그룹(Palestine Action Group)의 조쉬 리스(Josh...
재택근무를 선택하는 호주 근로자들이 늘어나면서, 주요 도시의 사무실 공실률이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호주인의 약 30%가 여전히 재택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해 대도시의 사무실 건물들이 점점 비게 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기준 중심업무지구(CBD)의 공실률은...
NSW 는 7일부터 성적으로 노골적인 ‘딥페이크(Deepfake)’ 이미지와 음성에 대한 강력한 법안을 의회에 도입하며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번 입법안은 동의 없이 제작 및 유포되는 사적인 이미지에 대한 기존의 범죄 조항을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생성된 이미지까지 확대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9NEW에 따르면 NSW 레이크 맥쿼리 지역에서 14세 소녀를 칼로 찔러 살해한 13세 소녀가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4일 오후 10시 20분경Euston Close in Edgeworth로 출동한 응급 구조대는14세 소녀가  칼에 찔려 있는걸 발견했다. 소녀는 현장에서 치료를 받고 존 헌터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수술실에서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아직 14세 소녀의 신원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청장 트레이시 채프먼은 두 소녀 모두 중국에서 온 교환학생으로,...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중국 정부 기관을 지시로  불교 단체을 감시하던 중국여성이 외국내정간섭 혐의로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연방경찰(AFP)은 해당 여성이 중국 공안국으로부터 지시를 받아 캔버라 지부 관음사(Guan Yin Citta)에 대한 정보를 은밀히 수집해 왔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중국 국적자이며, 동시에...
WaterNSW는 NSW 독립가격규제기관(IPART)의 결정으로 제안된 요금 인상 폭이 줄어듦에 따라 약 30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감축 대상에는 고위 경영진의 30%도 포함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주 정부 소유의 이 기관은 약 1200명의 직원 중 4분의 1을 줄이며, 연간 80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야...
4일 15시 5분,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가득 메운 대규모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대해 앤서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는 “이 같은 대중의 반응이 놀랍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전날인 3일, 10만 명이 넘는...
2024년 10월 시드니 남서부 세인트앤드루스 자택에서 체포된 이후 구금 상태에 있는 반퇴직 상태의 사업가가 아내를 독살하려 한 혐의로 수감 중인 가운데, 구치소에서 법원에 새로운 보석 심사를 요청했으나 곧 취소되었다고 7news에서 보도했다. 62세의 스테판 바그너는 66세 아내 글렌다에게 18개월 넘게 살충제...
2일 0시경, 시드니 서부 메이스힐(Mays Hill)의 패트리샤 스트리트에 위치한 단기 임대 숙소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으로 한 남성이 중태에 빠졌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응급 구조대는 한 남성이 복부에 자상을 입고 약 300미터 떨어진 지점까지 걸어간 뒤, 동료들이 구조 요청을 하면서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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